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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크랩>학원 레벨테스트가 뭐기에..-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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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새봄
  • |
  • 2009-03-16 18:44
답댓글

제 주위에 레벨올린다고 과외해서 높은 레벨 들어간아이들 몇명 있습니다.

하지만 그담 레벨업 계속 안돼 그만 두더군요....

사실 첨엔 저도 쬐끔 부럽긴했습니다^^

영어가 단가간에 글케 늘면 다 과외만 하겠지요....

한걸음씩 올라가다보면 정상이 보이겠지요......넘빨리 오르다간 숨차서 중간에 포기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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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맘
  • |
  • 2009-03-15 01:30
답댓글

'ㅊ학원의 ㅈ레벨' ㅈ 레벨이 뭘까 한참 읊어보는 나를 발견... 헉.. 나도 어느새 '그런엄마' ??? 급슬퍼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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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혁맘
  • |
  • 2009-03-14 22:19
답댓글

가끔씩 텔레비젼 기사나 신문 기사를 읽어보면 현실을 알려주는게 더 느린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는 위의 방식대로 거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맥(특목반)보내기 위해 과외하시는 분 보았고요,

폴리 보내기 위해 과외도 합니다.

다니는 중에도 과외하고요...울 아이 주위 아이들 보면

저녁 8시에 집에 오면 다시 홈스쿨과 과외,

또 다른 아이는 수학 경시준비한다고 3시간 수학 강의...

뭐,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니...내가 이런 말을 다 하다니...정말 많이 컸군요.^^;;

시영재 준비할려고 초등저학년 때부터 전문학원 도는 것도...

이렇게 말하는 전 그 곳 생활을 잠깐 했기에 놀랍지도 않아요.-..-;;

강사가 아니고 엄마욕심에 아이가 학원을 많이 다녔어요.

 

작년 7월부터 다시 아이는 집에서 혼자 합니다.

좋은 점이 더 많습니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 저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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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14 21:08
답댓글

에고야..........

레벨올리려고 과외까정...

딴나라 이야기 같기도 하고..ㅠㅠ

근데..뿔님 보니 반갑다는....

그 여자아이가..누군지 얼핏 감이 오는구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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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3-14 12:37
답댓글

미쳤어!!!

정말..미쳤어!!!!

 

대한민국은 레벨 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은 영어의 식민지다

레벨 올리가면 특목이 보이고..레벨 떨어지면 현장즉사닷!!!!!!!!!!!!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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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14 12:10
답댓글

레벨 테스트를 위한 새끼과외까지? 허거덕~~! 그렇구나...

세상이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도무지 저처럼 게으른 엄마는 따라 갈수가 없시요..

그들의 평가를 위한 평가..또한 그들이 유리한 시스템으로 돌아갈텐데..

또 세태를 보면 아주 안 볼수도 없고..참 그렇습니다...

저도 실은 아주 궁금하기도 하거든요..헤헤

얼마 전 저두 하두 궁금하여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첨으로 해 봤어요.. 1C..

크헉..아무리 상처받지 않겠다..레벨은 레벨일뿐 맘 먹었다지만 그래도 충격은 충격이더군요..

가슴 한구석에 은근..그랴도 걍(에미는 아무 노력도 안했어도..지가 알아서 잘 해주는???? 이런 날강도 같으니 푸하하하) 조금 지 수준은 나오지 않을까..기대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조금의 시간이 지난후에 레벨테스트에 연연하기 보다는 아이가 글 읽는 솜씨가 조금 달라 보인다 싶을때 그냥 아주 조금의 참고용으로만 해야겠다 생각했네요..

뿔님 나오셔서..생각키우는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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