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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혀니사랑
  • |
  • 2009-03-20 10:37
답댓글

초2인 아이가 수학도 영어로 하는 수학이 더 쉽다며, 수학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길래

충격받은 엄마입니다. 제가 수학을 싫어하긴 했었어요. 근데, 아이가 전형적인 우뇌형이라서 수학을 싫어라 합니다.

님의 글 우선 프린트하고요, 당장 구입하려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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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09-03-18 12:26
답댓글

올려주신 부분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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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3-17 08:38
답댓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며칠 못 들어와서 뒤늦게 봤네요.^^

저도 개념원리편 서점서 대충 본 적 있긴 하지만 이젠 찾아서 읽어볼 계획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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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윤맘
  • |
  • 2009-03-16 09:41
답댓글

수학이라면 저부터가 저멀리 있기에 늘 가르치기가 두려운 사람인데 이런 책 소개해주시니 꼼꼼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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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3-15 23:25
답댓글

저는 작년에 이 책이 없어서 도서관에서 개념원리편을 빌려보았답니다. 참 도움이 많이 되요. 이 책도 보고 싶네요. 구입하든  빌리든 곡 볼께요. 제가 수학꽝이어서...더욱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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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리
  • |
  • 2009-03-15 23:24
답댓글

저도 한번 구입해서 읽어보아야겠어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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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햇살
  • |
  • 2009-03-15 10:06
답댓글

ㅎㅎ 이렇게 친절하게 소개해주시다니...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에 이어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개념원리편도 작년에 나왔어요.

수학을 이해하고 어떻게 가르칠것인가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인데

지금은 두 권 다 고히 책꽂이에 모셔두고 있네요.. 쩝...

전편이 수학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짚었다면

개념원리편은 수학에서 가장 핵심에 해당하는 수학개념들을 소개하여

엄마들이 수학개념을 먼저 파악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님 덕분에 다시 꺼내보는 계기가 됐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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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03-14 21:14
답댓글

저도 몇일 전에 구입한 책이라서 반갑네요. 이제 슬슬 제가 수학을 연구(?) 좀 하려구요.

중학교 때까지는 거의 100점 맞다가 고등학교  때 와르르 무너진 제 수학에는 아무래도 문제가 많은 거 같아 그 문제점을 보완하여 아이에게 접근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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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3-20 21:09
오마나.저랑 비슷하시다는.=_=;;중학교때까지는 수학이 괜찮았는데,,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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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쩝
  • |
  • 2009-03-14 13:11
답댓글

우왕.. 요새 간만에 봤던 책이라 반갑네요..

.... 이것이 시리즈가 두개이던데... 한개는 학년별 수학 과정 소개고.. 하나는 수학 개념 세우기 였는데....

휘리릭 스타일의 독서가 굳어가는.. 못된 습관이.. 생겨가지고.... 어떻더라.. 는 감히 말씀 못드리겠고...자소월님... 너무 존경합니다...꾸벅...

 

그래서... 저도..하여간 읽으시면 넘 ..좋다고.. 강추하고...

갠 적으로 하니비님 글 속에서 찾아낸.. 생명을 살리는 수학... 을.. 무릎치며 읽었다는... 다름.. 아니고.. 이래서 내가 학교때 수학을 못했구나..ㅜㅜ;; 개념은 담 쌓고 살아왔구나... ㅎㅎ 내아들은.. 꼭 활동수학으로 개념부터 세우리라.. 다짐만은.. 엄청 다부지게 하고 있다는...ㅋㅋ

 

시리즈로 다 읽으시면.. 좋은 엑기스를 정리하고.. 아이한테 적용시키기...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도.. 중요하지요^^;; 수학때문에.. 용 못되고.. 미꾸라지 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ㅎㅎ

 

하여간 자소월님.. 감사합니다...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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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14 20:44
저도 자소월님 소개하신 책은 못봤는데요..
생명을 살리는 수학.. 은 읽고 정말 감명받았고..
특히 7살 되는 부모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제가 그 책을 읽었다고 했더니.. 초등선생님 (제가 아는 분)이
요즘 엄마들이 그 책도 많이 읽냐면서 놀라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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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아덜.. 7살..
  • |
  • 2009-03-14 22:43
네... 쑥 몰에서 .. 주옥같은 책이나.. 경험이나.. 격려같은거.. 건진 날..
괜히 .. 부자된 기분...ㅎㅎ 브죵님.. 혹... 이 책읽으시고.. 아이에게 해주신.. 활동수학 성공작 있음.. 염치없지만... 공유부탁..합니다... 게으른.. 저는 항상 맘만 가득이라..--;;;
현명하신 언니들 등에 업혀가려는 못된.. 심보만.. 있어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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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15 03:53
이곳 쑥쑥 (쑥쑥몰은... 이곳에 부속된 조직으로 알아요...이익을 창출해야하는 회사이기에 몰도 하고 광고도 하지만.. 적어도 게시판은.. 그런것들로부터 자유로운 곳이라 생각해요. )에 수학에대한 좋은 접근들이 참 많습니다.
7세라면 준서맘님의 칼럼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냥 엄마라기 보다는 수학에대한 베이스를 갖고 있는 분으로 알고 있어요... 참 존경스런 분이지요.. 늘 겸손하고...
참고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마리스텔라님..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수학에대해서 큰 그림을 갖고 접근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이시지요...

저도 그 책을 읽은지... 그닥 오래된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읽고.. 제가 한 방법들이 나쁘지 않았다고 안도했고,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었을 뿐... 딱히 책에서 얻고 무엇을 진행한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다만... 개념을 잡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음을 느끼게 된 적이 어려번 있었어서(수개념) 추상적인 것으로 인지된 것들이 저학년에게는 형식적인 사고로 이어지는데 한계가 있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어설프지만... 아동심리에서 배웠던 삐아제의 인지발달 이론도 괜히 있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만 8세 정도까지는 추상적인 사고보다는 구체적인 사물들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야만 그것이 오래가고 개념을 익히기에 좋다는 것.. ㅡ 그리고 그것도 망각이 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가끔 소개해드린....(제가 문득 생각한 것인데.. 그런 방법들을 선배맘들도 사용했었나봅니다)
계란 10구판에 바둑알 넣어서 10이 넘는 덧셈 뺄셈 익히기..... 는 제가 했던 유일한 수학놀이였습니다.
아이가 곧잘하던 연산을 금새 잊어버리곤 해서 6세때쯤 해봤는데 , 그 다음에는 나이가 주는 성숙과 계란판이 주었던 구체성 때문에 잘 각인된 것 같습니다...
방법은... 짐작하셨겠지만... 7+8 이라면 흰바독돌을 7개 채우게 합니다. 그리고 빈칸을 보게 합니다. 구멍이 3개가 남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8개의 검은 바둑돌을 건냅니다.. 그리고 나머지 3개의 빈구멍을 채웁니다... 그러면 이제 검은돌 5개가 식탁위에 남습니다... 저희 집에 아주 작은 과일 모형 장식품이 있는데... 바둑알 대신, 레몬이나 사과 모형으로도 해봤습니다. 더 재미있어 합니다..
귀찮지만.. 여러번에 걸쳐서 담고, 쏟고.. 하다보면 7+8 이 15가 된다는 것은... 저절로 외집니다.

뺄셈의 경우는 15-8은 위에서한 방법으로 하다보면... 어려움 없이 되더군요... 그런데 23-8 이런 계산은 접근이 쉽지 않았어요... 역시 계란판 2개를 준비하구요(10구) 20개의 바둑알을 채웁니다.. 그리고 낱개 3개를 식탁위에 올려 놓지요.. 이제 바둑알은 계란입니다.
" 엄마가 요리를 하는데.. 계란이 8개가 필요한데... 어떻게 가져올래? 합니다."
아이는 낱개 3개를 저에게 건네고, 10개가 담긴 계란판에서 다시 나머지 5개를 꺼내어 줍니다.
그러고는 몇개가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이때 하나도 건드리지 않은 나머지 한개의 계란판에 주목합니다.... 그리고는 다른 방법으로 주어보라고 해봅니다.. 이번에는 10개에서 8개를 꺼내고 식탁위에 칸이 없어 못채웠던 계란 3개를 빈칸에 마져 채웁니다. 35-8도 같은 방식으로 또 해봅니다... 두개의 계란판은 열어볼 필요도 없다는 걸 알게됩니다....

이런 연습들이 그리 오래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길어야 일주일.. 만해도 아이는 저절로 셈을 외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다음... 바둑알 담는 것이 지겨워서 그냥 계산하겠다고 할 때가 오면.. 연산 학습지로 다져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수학의 경우도 문제집을 좀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히는 문제들이 대부분 실물로 해보면 쉽게 해결이 되더군요.. 저는 쌓기나무가 사탕도 되고, 학생들도 됩니다... 쌓아보고 그려보는 것도 많이 해봤구요..

오늘 풀어본 문제 하나... 소개해드려볼게요..

구슬이 열개가 있습니다. 각 구슬은 1-10까지 번호가 적혀있고 순서대로 놓여져잇습니다.
두명이 게임을 시작합니다. 한명이 이기면 한개 또는 두개를 가져갈 수 있고, 번갈아 가져갑니다. 마지막 번호를 가져가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렇다면 몇번 구슬을 가져가는 사람이 늘 이기겠습니까? (문제해결의 길잡이 2학년 실전편 - 문제는 제가 제 방식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내용은 같지만, 문장을 똑같이 옮기지는 못하였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제가 달리 수포자겠습니까?) 그래서 쌓기나무를 10개 줄세우고..
거기다 연필로 번호를 써봤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아들아이와 게임을 해봤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아무 생각없이 한 제가 .. 몇번이나 졌습니다... ㅜㅜ 아이는 5개 정도 쌓기 나무가 남으면 이런저런 상황들을 머릿속에 떠올려보더군요.. 엄마가 두개 가져가면.. 또는 하나 가져가면... 자기가 이길 전략을 세우구요.... 그러더니.... (사실 저는 그 때까지도 답을 이미 봤어서 알긴 알았는데.. 진짜 왜그런지는 잘 몰랐습니다.) 7이네... 뭐.. 합니다. 설명해보라고 했더니... 상황에대해서 제법 여러 가정을 해가면서 설명하더군요...

만약 시험에 나왔더라면 풀지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와 비슷한 문제가 나오면 엄마와 했던 놀이를 떠올리면서 그렇게 마음속으로 해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만날 아이와 문제 풀어주는 엄마는 아닙니다.. 풀라고 해놓고 쑥질도 하고..
아이가 원하면 옆에 앉아서 고민하는 모습.. 지켜봐줍니다. 그래도 안되면 조그만 실마리를 주거나...(답지 보고) 아니면, 위에서처럼 둘이 실제로 해봅니다... 쌓기나무는 버스 승객도 되고.. 줄선 남녀 아이들도 됩니다..

허접한 내용이 어찌이리 긴지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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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오늘도 감동
  • |
  • 2009-03-15 16:29
너무 감사하고 염치없어.. 얼굴 벌개집니다..^^**
저도.. 한때.. 달걀 곽을 오려서.. 수 개념 ㅇ놀이도 해주는 엄마였는데...언제 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엄청 게을러지고... 해서.... 그래서 쑥에 오면.. 자극도.. 많이 받고.. 감탄하곤 한답니다..
근데.. 아직은.. 자극만 잔뜩... 받고.. 행동으로 옮기진 않네요.... 어쩔까.. ㅉㅉ

너무 감사해요... 수학엔 알레르기 반응까지 보이는 저는..그래선지.. 아들과 수놀이 하기는 참 싫더라고요.. 두자리도.. 계산기 있어야.. 맘이 안정된다는....ㅎㅎ
친절하게 알려주신 게임.. . 아빠 따라 목욕간 아들넘... 오면.. 바로 해보고 싶다는.. 다시 숙지 하도록.. 몇 번이고 읽어봐야 겠습니다..
근데..요새 2학년 문제 이렇게 어렵나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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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이맘
  • |
  • 2009-03-20 08:52
맞아요, 저도 생명을 살리는 수학을 읽고 "그래서 내가 수학을 못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저랑 같은 생각하셨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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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주맘
  • |
  • 2009-03-14 12:11
답댓글

주문하고픈 욕구가 무럭무럭 생겨나게 하는 책이네요.^^

좋은 책소개글...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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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9-03-14 11:39
답댓글

와 자소월님이 정리해 주신 것만 읽어도 무지무지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

하다보면 늘겠구만요 정말..

저 스크랩 할래요~~

문장제도 그렇고 정말 감사해요~

이거 정리하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늘 내색하지 않고 올려주시는 자소월님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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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14 10:11
답댓글

자소월님...이리 정리하시는 걸 보니 학교 다닐 때 공부 무지 잘했겠어요?????ㅎㅎㅎ

시험때 노트 필기 잘한 아이들 인기 짱이잖아요..

자소월님 그런분????

ㅎㅎㅎ

수학이야기에 아침부터...헷소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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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14 10:04
답댓글

엄마표 수학..흠~~ 그렇군요...ㅎㅎ

아 전..엄마표도 아니고 걸 꿈꾸지도 못하고 그래도 지 혼자표하라고 문제집은 사서 던져 줬었는데..

이번 겨울 방학..ㅋㅋ 도대체 뭐에 신경 쓰고 산다고..3학년이 되었으니 선행(?)보다는 예습이라는 개념으로

3-가, 3-나..두권을 인터넷서점에서 주문했잖아요? 그란디..집에 배송된걸 보니 3-나 만 두권이더라는..

제가 한 주문을 살펴보니 진짜 3-나만 두권 했더라는..헤고..

그랴서 3-가를 결국 다시 못 사고..또 반송택배 무느니 아이 친구주자 싶어서 가지고 있으니..

걍 쟁여져 있다눈..ㅋㅋ 자소월님 덕분에 그랴도 생각났으니 문제집 하나 사고..

아이가 수학을 따라는 가고 있는지 이번 주말에 함 그랴도 곁눈질이라도 줘야 것씀다...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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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3-14 11:22
저도 지난번에 똑같은게 두개가 왔더군요^^
"어머~ 이사람들이 누구 좋으라고 두개나 보냈대?~~"
했더니... 제가 곱하기 2를 해놓고 결재했두만유...
이렇게 수에대한 개념이 없어서 애는 어찌봐줄런지...^^;;;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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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14 13:20
ㅎㅎ 수의 개념이 없으시기 보다는..광클~~! ㅎㅎ
좋은 주말 보내셔요..샤르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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