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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 일곱번째 이야기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땅연필
  • |
  • 2012-12-26 23:53
답댓글

 

 

초6 규빈

 

23일 밤에 교회에서 지라니합창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미 방송에도 여러번 나와서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실것 같습니다.

케냐 나이로비의 빈민가 아이들로 이루어진 합창단입니다.

쓰레기더미에서 멍한 눈동자로 앉아 쓰레기더미속에 있는 무언가를 입속으로 넣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목사님으로 지라니합창단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규빈이 2학년때 한차례 공연이 있었고 4년만에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어 두번째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2학년때는 리허설부터 지라니 아이들이 연습하고 쉬는 시간을 지내는 모습까지 함께 하게 될 기회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규빈이보다 제가 더) 아주 찡하게 가슴에 남아있었습니다.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 더 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런치머니 입수하고 시작했습니다.

규빈이는 프린들보다 런치머니가 런치머니보다 리포트카드가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간단히 캐릭터 소개를 하고 다이어리형식으로 갑니다.

첫번째 그레그의 베스트 프렌인 케빈의 다이어리입니다.

(케빈은 가상의 인물이라네요. 그레그를 소개하기위해 만들어낸 인물이랍니다.)

두번째는 그레그의 메모입니다.

엑스를 한것은 실패를 한것이고 마지막 코믹을 선택했다는 군요.

근데 엄마가 내용을 잘 몰라 이야기를 해도 잘 모릅니다.

3기북클럽 친구들은 이미 다들 읽은 책들이니 무신말인지 알듯하네요.

엄마들은 책내용 다들 모르시죠? ㅎㅎ 저만 모르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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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7 01:26
가까이에서 본 합창단 모습 더욱 감동적이였을 것 같네요.
몽땅연필님과 규빈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자리하셔서
더욱 마음에 깊이 와 닿았을 것 같아요.
의미있는 가슴 찡한 공연 너무 좋으셨겠어요.
와! 규빈이의 정리노트는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가 되네요~
갈고 닦어서 언제가는 꼭 해보고 싶은... 욕심나는데요~
포인트 글씨들은 꼭 도장으로 꾹 찍은것 같아 한참 봤네요 ㅎㅎ
갑자기 규빈이의 뇌생각 사진 찰칵 보고싶어요~
의욕적으로 독특하게 너~무 잘한 규빈아~ 널 어쩌면 좋니... 너무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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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7 01:52
내용 모르는 일인 추가입니다....얇은 책은 미리 읽어보기도 햇는데...이젠 버거워요ㅠㅠ
규빈인 아이디어 뱅크인가봐요~
각 권별마다 이리 독특한 써머리를 하다뉘...
한글도 굉장히 독창적을 쓸것 같아요
정말 멋지다 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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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7 17:10
지라니합창단...말로는 들어서 알고있어요.
가까이에서 함께 하시고 공연도 보셨다니 남다른 가슴벅참을 느끼셨겠어요.
지라니합창단을 무한 응원합니다.

규빈이의 로버트먼치 타이틀이 책과 완전 똑같은데요^^
참 창의적이고 재밌게 잘 하네요~
저두 책내용 전혀 모르는 엄마에요^^;; 벨라가 이야기 해줘서 아는정도...
얘기해도 뭔소리인지;;;
에효..대화를 하려면 먼저 책좀 봐야 하는데...
본다고 잘 알지도 못하겠고 완전 공부해야해요.
새해엔 저도 미리 좀 공부하는걸로 계획좀 세워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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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7 18:04
지라니 합창단~ 저는 잘 모르지만 오래전 인연이 있었던 몽땅연필님께서는
감동이 남다르셨겠네요~ 크리스마스 즈음에 듣는 합창의 소리는 소리 그 이상의
것을 전달해 주던데... 개인적으로 큰 선물을 받으신 것 같았겠네요~~

규빈이도 무척 독창적인 창의력을 발휘하네요~
미션 수행에 멋진 데코레이션까지~ 실력이 보통 아니에요~
캐랙터 설명에 가상의 인물까지 만들어 표현하고~
저도 아이들에게만 읽으라 던져주지... 읽지 않으니(실은 읽지 못하는거죠~) 내용은 영~깜깜~
규빈이 과제는 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네요~
데코와 함께 과제 참~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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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8 16:47
말로만 들어봤던 합창단이었는데
남다른 사연도 있으시고 공연까지 함께해서 감동 많이 받으셨겠어요
규빈이 런치머니도 넘넘 기대되네요
정말 아이디어 소녀군요
셀리나 오면 보여줘야 겠어요
한가지로 형식으로만 하니 런치머니는 길어서 힘들어하더라구요
같은 학년 친구가 있어서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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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8:27
답댓글

초5 Bella

모두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저흰 올해 각자 놀았어요~ㅎㅎ

벨라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 들어왔구요.

 

여러분들이 염려해주신 덕분에 이사는 잘 마쳤어요.

그런데...벨라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가구가 사정상 아직 안왔어요.흑흑..

그래서 방바닥에 책들이 널브러져 있네요.

아무래도 벨라가 우리집에서 짐이 제일 많은것 같아요.

1월초에나 온다니 이젠 빨리 정리하는건 포기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벨라는 아직 프린들 12챕터까지 했네요.

다음책은 박사님이주신 또 다른양식으로 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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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6 19:19
별샘님 무사히 이사는 잘 하셨죠?
그날 눈이 와서 좀 성가셨겠지만 그래도 부자되시겠어요~ ㅎㅎ
몸살나신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무사하신 별샘님 글보니 반갑네요.
당분간 지저분해도 그러려니 하고 쉬엄쉬엄 쉬어가며 정리하세요.
벨라 방정리가 늦어져서 기다림이 더 길어졌겠네요.
오랜 기다림에 더욱 근사한 벨라방이 꾸며지길...
런치머니는 어떤 아웃풋이 나올까 벌써 궁금해지네요.
흐트러지지 않고 잘해나고 있는 벨라 너무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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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6 19:29
이사 잘 하셨다니 다행이예요.
더 잘 만들려구 오래걸리는 거겠죠^^
벨라도 이사 하느라 어수선했을텐데 여전히 열심히 하는구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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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20:02
루돌프가 되서 집으로 돌아온 벨라~~~
댓글 읽으며 앨빈과 흡사한 벨라의 모습에 찌찌뽕~~했어요~~ㅋㅋ
책 좋아하고 모범생 여학생의 이미지에 대한 저의 편견을 벨라가
하나하나씩 깨주고 있답니다~~
개인 플레이였지만 벨라가 신나게 크리스마스를 보낸거 같아요~
이사도 잘하셨다하고~
빨리 벨라의 새 가구들이 자리를 잡았슴~좋겠네요~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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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6 23:57
가구가 아직안와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더 기다려서 받으면 기쁨은 두배일것같아요.
벨라 이사로 바빴어도 밀리지 않고 잘했네요.
별샘님도 이사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아주 바쁘셨을듯해요.
아...저도 이사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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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7 01:54
와 벌써 이사가 끝이났군요 날이 금방지나가버리네요 (하신분은 힘드셨을텐데^ ^;;)
벨라는 클스마스 정말 신나게 보냈나보군요~
이사기간중에도 할일 잘 해낸 벨라 칭찬많이 보내구요
빨리 가구가 와서 멋진 벨라의 방이 꾸며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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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8 16:49
저희집은 너무 정리가 안되어 이사가고 싶네요
제가 이집 이사오기전인 6년전엔 거의 1~2년마다 이사를 해서 어느정도
주기적으로 정리가 되곤 했는뎅 넘 오래 머무르고 있나봐요
가구가 좀 늦게와서 불편하시겠지만 그만큼 기다리는 설레임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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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6 17:54
답댓글

초4 Gemma

 

젬마에게 아마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였을꺼란 생각이....

엄마아빠의 노트북선물에, 산타할아버지의 펜 셋트에

아빠와 스키장 나들이..

하지만 엄마에게 남은건  과다한 지출, 또 과다한 지출,

또 과다한 지출..ㅋㅋ

 

써머리는 런치머니가 시작되었습니다..

좀 자세히 적었다 싶더니 단어정리는 빼 먹고..ㅠㅠ

우리젬마 항상 뒷심 부족한해 걱정입니다..

문법은 2단원이 끝나고 내일부터 3단원 조동사가 시작되요..

문법은 채점하다보면 이런문제도 몰라서 틀렸나 싶어 황당하고

이런문제도 알고있나 당황스럽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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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8:34
오호~젬마는 정말 좋겠어요~~
고가의 노트북에 펜세트 스키장나들이...
젬마,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할 것 같은데요~^^

문법은 벨라도 문제 풀어보니 엄청 틀리더라구요.
알고있는것을 문제풀면서 적용해보는게 생각보다 어렵나봐요.
오히려 문법을 공부하니까 더 틀리는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해요^^;;
몇번 반복해야 좀 감이 오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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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6 19:11
과한 지출 흑흑 이제 시작이네요. 쭈~욱 구정까정...
그래서 밥은 집에서 좀 해결하려해도
무슨 때되면 핑계김에 외식하고 싶어지니...
젬마 입이 귀에 아직도 걸려있죠? 정말 너무 좋았겠네요
저희도 아주 오래된 컴퓨터가 드뎌 돌아가셔서 새로 장만을 했답니다.
엄청난 지출에 에구 나도 모르겠다~ 이러구 있네요.
레이첼도 단어정리가 너무 짧아서 순간 의심이~
그래도 이번은 안말 안하고 지나가려구 가슴을 릴~렉~스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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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6 19:35
이번주는 우리 엔젤라 게시판 못보게 해야겠어요.
며칠전 엔젤라 한마디에 충격 받았었는데... "엄마는 나의 즐거움을 뺏어가는 사람이야"
이글 보면 더 비교하지 싶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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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19:52
정말 이번 크리스마스는 젬마에게 더할나위 없었겠네요~~
한해 열심히 공부하고 활동한 젬마에게 칭찬과 격려의 선물이었겠죠?!~~
그런데, 앨빈이 이 글을 보면 좀 피곤해질거 같은....
이선생님처럼 저도 이번주는 게시판 접근 금지요~~ㅎㅎ

젬마에게 아가동생이 있었군요....
올리브우님께서 똑소리 나게 자신의 일 잘하는 젬마와 귀염둥이덕에
힘도 많이 드시겠지만 기쁨도 배가 되겠어요~
나이차가 많은 막둥인 그렇게 예쁘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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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7 00:01
우와..젬마 정말 좋았겠어요. 3단콤보세트였네요.
이번 게시판은 정말 우리도 안보여줘야겠는걸요. ㅎㅎ
젬마 당분간은 신바람 나서 더욱 열심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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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7 01:58
젬마 너무 좋겟다~~~~스마트폰대신 노트북인건가요?
암튼 올해는 젬마의 해가 확실하당께요^ ^
문법은 자꾸 반복하다보면 틀이 잡혀가는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스스로 설명까지 해주면 더 확실해 진다고들 선배맘님들이 그러시기도 하시구요
젬마 내공이 충분하니 금방 받아들이겟지요 홧팅 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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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8 16:51
와웅~~~완전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보냈군요 젬마가
울집 셀리나에겐 글보여주면 안되겠어요 ㅎㅎ
뒷심부족이란말 전 정말 못믿겠는걸요
요렇게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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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6 14:35
답댓글

초4 엔젤라

저희집 크리스마스 풍경은... 오전 내내 꼼지락거리다가 오후늦게 점저(?) 먹으러 출발~~

날도 날인지라 뷔페가서 한참 줄서가며 밥먹고 이리저리 부딪치는 마트가서 선물 하나씩 안겨주고

급피곤해 하며 늦게사 집에 왔네요.

아이들은 어제산 선물로 지금까지 신나게 놀고있네요.

 

방학이라고 쳅터수를 늘렸더니 엄청 짜증내길래 2쳅터로 합이 봤습니다. 쩝~~~

여기 언니들이 예쁘게 꾸미고 문제도 내는걸 보더니 슬쩍 따라하네요

 

문법은 진행시제까지했습니다

문제가 너무 많다고 슬슬 불만을 비치고 있는데 당분간은 이대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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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6 17:40
3800제가 문제가 좀 많긴하더라구요 ㅎㅎ
엔젤라 뷔페에 선물까지 신난 하루였겟는걸요~
저희도 방학동안 챕터를 늘려볼까 싶답니다
좀더 문장을 길게 적어보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이제 한권끝내고 ㅋㅋ)
몇일 적응하다보면 또 언제그랫냐는듯 당연히 쓰고 풀고 있을 엔젤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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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6 18:11
마더텅2단원이 약간의 단순노동과
지루함이 있었던 단원인 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하니 엔젤라 많이 이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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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8:41
엔젤라 귀엽네요~~언니들것 보고 꾸미고 따라하고...^^
문법문제도 많이 풀었네요~~
열심히 하고있는 엔젤라 화이팅~!!! 참 잘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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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6 19:06
맛있는 뷔페에 선물까지 가슴에 안고 기뻐했을 엔젤라 엄청 좋았겠네요.
저도 고기집이나 이런데보다 뷔페, 패밀리레스토랑 요런데 좋아해요.
여유있게 각자 먹을 것 먹고 도란도란 얘기나누고...
예쁘게 잘 꾸며 제눈까지 호강하게 해준 엔젤라 성의가 기특하고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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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19:44
언니들의 새로운 방법들 따라하는 엔젤라~ 왜케 예쁘죠~~
예쁘고 좋아보이는 방법들 자기것으로 만들어 업그레이드 된
엔젤라표 방법이 조만간 나올듯 싶은데요~~
서로의 좋은 모습에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이곳이 정말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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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7 00:05
아...저도 뷔페 가고 싶습니다. 갑자기 엔젤라 뷔페갔다는 부분에서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ㅎ
엔젤라 문법도 서머리도 문제내기도 단어도 모두 열심히 했네요.
언니들 따라 한것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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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8 16:53
제가 늘 느끼는거..엄마들이 아무리 잔소리 해봐야 소용없구
요기 친구들이나 동생꺼 보여주면 거의 다 해결되더라구요
엔젤라 이쁘게 잘했어요
제 눈엔 동글뱅이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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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11
답댓글

초 6 Selina

 

다들 잘 지내셨어요?

당번하시느라 늦은밤까지 못주무시고 문열어주신 큰맘님 감사드려요

 

저흰 정말 이번처럼 조촐히 보낸 크리스마스는 첨이었던듯 싶네요

화이트크리스마스라고 해도 감흥도 없구 집에 있다보니 그흔한 캐럴도 별로 들은 기억이 없네요

더군다나 아이들 아빠가 장염에 걸려서 전 징검다리 연휴내내 죽만 끓였답니다.

처음 계획은 자연휴양림을 갈 계획이었는데 모두 취소하고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4일을 집에서만

보냈더니 아우~~~~ 정말 힘들었어요

밥해먹는게 장난아니더라구요

아이들은 명탐정코난이랑 세얼간이보면서 나름 즐겁게 보냈구요

셀리나는 다이어리 요구해서 그걸로 선물받고 꾸미느라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Lunch Money가 챕터가 길다고 궁시렁거리네요

다른 방법해도 좋다고 했는데도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구요

아직 방학전이라 문법쉬고 있어요

이번주 금욜 방학이니 주말부터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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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6 12:00
레인보우님 연휴동안 밥상차리고 남편분 간병하느라 힘드셨겠어요,
하루 세끼 차리는 것도 힘든데 죽까지 끓이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오늘은 우아하게 커피 한 잔 하셨나요?
셀리나가 수첩선물이 맘에 들었나 보네요, 어찌 꾸몄는지 살짝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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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6 14:16
모범부인이세요 ㅋㅋ
전 본*에서 사먹이는데 제가 끓인 죽보다 훨씬 맛도좋구 (사실 너무 귀찮아서)
엄마는 쉬는날이 더 바쁜것같아요
월화수목금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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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6 17:43
저희도 금요일 방학식하는데 오늘부터 일단 방학입니다 ㅎㅎ
내일 4교시 수업이던데....체험학습을 하루만 낼껄....하는 후회가 밀려드는것이
아이들은 내년 교과서 무겁다고 낑낑대고 왔는데 엄마는 요런 생각을 하고 있죠 ㅋㅋ
아빠가 아;프셔서 다들 조용히 보내셧나보군요
저흰 아침까지 선물없음을 서운해하더라구요
샐리나 방학계획 잘 세우고 멋진 스타트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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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6 18:21
나이들면서 남편 아프면 왜 그리 미워보이는지..
엄살은 또 왜 그리 많은지..ㅋㅋ
(쉿 !그래도 절대 티나게 미워하면 안된다는..^^)
그리고 레인보우님 기대하세요..
셀리나의 방학과 함께 하루종일 밥상차리기는
다시 시작되니 말이예요..ㅋㅋ
전 요즘 반찬꺼리보다 간식메뉴때문에 너무 귀찮아요.
오늘은 한시간동안 끓인 육수로 만든 어묵꼬치드시며
내일은 부침개가 드시고 싶다하시네요.
우리집 젬마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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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8:50
어이쿠...사일동안 밥만 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장염이시니 사먹을수도 없고...셀리나 아빠께서는 이제 좋아지셨겠죠..?
아마 레인보우님의 정성으로 금방 나으셨을것 같네요.^^

아이들 아직 방학 전인가봐요~
저는 세끼 꼬박꼬박 뭘 먹어야할지...매일마다 고민이에요.
이사와서 몇일동안 사먹었더니 된장찌개에 밥만줘도 엄청 좋아하네요~ㅋㅋ
집밥이 최고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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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6 18:59
남편분이 장염에 고생하셨겠군요~
작은아이가 장염으로 입원한적이 있어서 전 장염이 너~무 무서워용
끼니챙기시느라 레인보우님 고생도 에고~~~
저도 밥해먹는것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이라 가슴에 확 와닿네요 ㅎㅎ
런치머니가 챕터가 너무 길죠.
그래도 하던대로 하겠다는 셀리나 뚝심도 있고 멋있네요.
지치지 않게 조절잘하라고 응원보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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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19:38
요즘 급성장염이 유행이라던데... 고생하셨겠어요...
지금은 좀 나아지셨는지?....
크리스마스 계획이 어긋나 가족들에게 미안해 속상하고...
아프셔서 고생하고....
아이들은 영화보고 선물에 신경쓰느라 심심할 겨를없었다니 다행이네요~
며칠 계속 죽 끓이 밥하고~~ 레인보우님께서 지치셨겠어요~
오늘 하루 푹~쉬셨나...모르겠네요~
담주부터 방학 스타트 잘 끊어 계획한대로 잘 이행하길...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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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7 00:09
4일동안 온가족이 집에만 있으면 정말 레인보우님 힘드셨을꺼라 생각됩니다.
장염환자에 6학년아이 둘에....
4일동안 힘드셨으니 이번 주말은 레인보우님 혼자 살짜쿵 외출이라도...아님 모두 내보내고 혼자 집에서 푹 쉬시는건 어떨런지....
아..이제 6학년 겨울방학입니다. 이번주 까지 6학년 수학을 마무리하고 싶은데 뜻대로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셀리나도 또 동생도 초등마지막 방학 힘차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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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08:52
답댓글

grade5/Alvin

 

7년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예전에는 일기예보를 찾아가며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나??~~

설레이는 맘이 있었는디........

인터넷, 예보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예전의 감이 안 생기네요~~

낭만도 가고~ 감성도 가고~ 점점 말라가는 제 감흥에 쬐끔~ 슬펐습니다~

남편께 얘기하니 그래도 쬐끔 슬프다니 아직 다 가버린건 아니라구 위로?하더라구요~ㅋㅋ

아이들은 언제나 그렇듯 신나고 즐겁고 그야말로 생동감 넘치게 하루를 보냈지요~

가까운 스케이트장 찍고 좋아하는 스테이크집 돌아 영화 '호빗'봐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일년에 세네번 허용하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아이들 카페모카 한잔씩~

남편과는 진한 아메리카노~~ 울앨빈이 작년 카페모카 맛을 보더니 어쩜 이리 맛나는걸 엄마 아빠만

마실 수 있냐며.....ㅋㅋ  그 이후로 아주 가끔 한잔씩 사주죠~~~

 

큰맘님,~크리스마스라 바쁘셨을텐데 대문 잊지 않고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염~~ 

앨빈 과제 올립니다. 문법 부정사부분 끝냈구요~ 런치머니 cha.13~18 써머리, bb문장만들기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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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13
저두요
이제 나이들었나봐요
새벽에 눈오는거 알았는데도 별로 큰감흥이 없더라구요 슬퍼용~~~~
앨빈은 문법에 써머리,BB까지 열심히 했네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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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6 12:03
구구스님,,예전의 낭만은 없다고 하면서 너~무 크리스마스다운 하루를 보내셨군요,
저는 그야말로 방콕하면서 겨울잠 잤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미각이 뛰어나네요,저는 아직도 커피맛을 모르는데,
앨빈 숙제 꼼꼼하게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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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6 14:20
우리동네는 아쉽게(?)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니었답니다.
저두 뭐 눈이 오든지 말든지..... 메마른 감수성...
앨빈은 행복한 크리스마스 였겠네요
과제도 충실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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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6 17:47
여기 남쪽나란 눈 구경도 못햇는디요 ㅎㅎ
전 눈에 대한 감흥을 일찍 잃어버려서 그닥 기다리진 않는데...
구구스님 아직 소녀감상이신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까페에서 커피한잔 멋지네요~
저흰 아직 코코아겟지만 이번에 무주가면 한번 해볼까봐요 모닝커피로다? ㅎㅎ
bb까지 착실히 한 앨빈에게 칭찬 백만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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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6 18:34
구구스님 너무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전 하루종일 방콕하며 아기 기저귀갈고 따분히 티비보다
스키장에서 출발하며 집에 도착시간 알려주며
배고프다며 시간맞춰 밥해달라는 부녀 밥대령하기..ㅠㅠ
구구스님의 크리스마스는 제가 헤보고 싶은 일들로 가득한데요..
우리집 꼬맹이 좀 크는 3~4년뒤에는
저도 멋진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잇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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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6 18:50
저두 그래요 무슨 날 되면 귀찮기까지ㅜㅜ 애들땜에 장단 맞춰주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팔짝팔짝 좋아하고 기대하고 하니
그 분위기에 엉거주춤 마음도 움직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저도 좀 슬프네요~
앨빈이 카페모카의 맛을 느끼다니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감흥이 없다하셨지만... 너무 화목한 크리스마스 잘 보내신 것 같네요.
지나가버리는 점같은 하루에 불과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사람으로 커갈 수 있는
훈훈한 추억의 큰 하루였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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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8:56
저만 아무런 감흥이 없어서 이사때문인가..했네요^^
올해는 이사땜에 트리도 안해서 정말 아무 기분이 안들었거든요.
예전엔 화이트크리스마스를 얼마나 갈망했었는데...올해는 정말 아무런 기쁨도 없었다는...ㅋ

앨빈이 카페모카맛에 흠뻑 빠지셨군요~ㅎㅎ 달달하니 정말 빠질만하죠~
저도 한잔 마시고 싶어요~~요새 힘드러서 당분이 필요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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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5 23:43
답댓글

초4/Rachel

 

우리 SS반 친구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잘 보냈나요?

새벽에 눈이 왔는지 아침에 밖을보니 조금 눈이 쌓인 것 같네요~

잠시 나가서 눈놀이 했는데 너무 추웠는지 루돌프가 되어서 들어왔더라구요~

하루종일 정말 여한없이 노네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꼬맹이는 "언니야! 있어 있어 선물이 왔어" 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대단히 잘 놀고는 씻고 골아떨어졌어요 ㅎㅎ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잘 돌아오겠죠~

 

과제는 "Lunch Money 1~6" 까지 써머리&단어정리했어요~

이번책은 챕터도 많아서 좀 뭉쳐서 해볼께요.

몇권정도 다른방식으로 접근해보고 좋은방법을 골라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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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6 00:12
챕터 너무 많죠? 뭉쳐서 하세요.
한권서머리가 될정도로 해야 나중에 다른책들 전체 줄거리 쓸때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래야 진행도 빠르고요. ㅎㅎ
눈에서 하루종일 놀고 애들 너무 좋았겠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눈이 거의 안와서 전혀 크리스마스와 다른 분위기랍니다.
그냥 춥기만 그래서 방콕~ 밤에 목욕탕에 물받아놓고 목욕시켰네요. 둘이나 때를 밀었더니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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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08:34
네~~ 24챕터나 되는 분량이라 4번쯤 나누어 써머리 하는게 무리가 없더라구요~~
자세히 꼼꼼히 하는 장단점~
뭉쳐서 요약하는 장단점~
큰맘님의 리포트 기대합니다~~ㅎㅎㅎ
크리스마스, 가족들과 아주 신나고 즐겁게 지내신거 같아요~~
아이들이 추운 날씨에도 즐거움과 행복의무기로 이까짓 추위쯤~!!! 했나봐요~~
공부, 취미활동,놀이 모두 했다하면 우등생인 레이첼~~
새로이 맞아할 한해도 레이첼의 큰 활약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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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15
아이들 저학년일때는 눈오면 같이 나가서 커다란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했는데
이젠 무릎이 시려서 당최 ㅜㅜ
아이들은 눈오면 정말 신나지요
다들 비슷하네요 레이첼처럼 뭉쳐하기 시켰으면 좋았을껄...길어도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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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6 12:08
아이들에겐 매일이 크리스마스 같은 나날이면 좋을텐데,,,
루돌프가 되어서 돌아온 아이들 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레이첼은 한 챕터씩 써머리를 했군요,
여러가지 방법 시도해 보고 아이와 잘 맞는, 좋아하는 방법으로 하면 될것 같아요,
이렇게 스스로 해주는 것만도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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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6 17:50
선물에 즐거워했을 아이들의 표정이 선한데요~~
요런맛에 선물주는건데...음 이번엔 너무 무심하긴 했던 클스마스였던듯...
한번에 6챕터씩~ 아직 울집은 요원하지만 저희도 슬슬 조금씩 뭉쳐볼까 싶어요
한권전체 읽고 써머리하는 그날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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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9:04
귀여운 막내는 아직 산타를 믿고있나봐요~~귀여워요^^
다 큰 우리 벨라도 친구들이랑 놀다가 얼굴도 빨간 루돌프가 되어서 돌아왔어요~ㅎㅎ

레이첼도 런치머니 시작했네요.
벨라도 다음책에서 묶어서 하려고해요. 일단4챕터씩 하기로 했어요.
여러 방법들 접해보면서 자리잡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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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6 19:47
제생각에도 뭉쳐서 빨리했으면 싶은데 엔젤라는 힘들어 하네요.
아직 요령이 없어서 인지 실력의 부족인지...
하다보면 방법이 생기겠죠
레이첼동생 생각만해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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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5 21:56
답댓글

초4 지니

큰맘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크리스마스에 대문지기 하느라 수고하셨어요^^

 

북클럽 친구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어요?~

지니는 작년까지 너~~~무 순진할 정도로 산타의 존재를 믿어서..

웃어서 하나 울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며칠전 얘기하더라구요,

친구들에게 확,실,히 들었고, 과학적으로도 가능하지 않다고,,,

남편과 저는 많~이 서운했지만,,어쩌겠어요,

 

산타의 존재가 알려졌으니 산타선물을 빼고 작년에 비해 조촐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더니

지니의 입이 3cm정도 나왔어요^^

이젠 풀어져서 깔깔거리는데,,,그마저도 귀엽네요,

 

report card는 번역책 성적표로 3번 정도 읽은 책이라서 쉽게 들었대요,

7챕터까지 써머리하고 단어정리 했어요,

문법은 don't와 do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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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5 23:24
레이첼도 작년까지 완전 몰랐다가 올해 알았다고 살짝 귀뜸하네요~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아더의 크리스마스"와 친구들은 모두 안믿는다고ㅠㅠ
꿈속의 동화같은 산타크로스 할아버지는 지니도 레이첼도 이제는 추억속의 설레임으로
간직해야 겠네요~
오늘 지니 숙제한거예요? 너무 너무 기특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레이첼은 아예 오늘은 당당히 놀겠노라 선포를 해서... 어제 해놨던 것 올렸네요.
무슨날이건 상관없이 리듬대로 잘 이끌어가는 지니 갑자기 큰아이 같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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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6 00:07
산타의 존재를 크도록 다들 믿는군요?
저희는 처음부터 산타가 저희집에 안와서 ㅎㅎ....
지니 볼때마다 정말 대단합니다.
소리듣기로 하면 시간이 엄청 날텐데 그것도 그렇고
듣고 나서 서머리하는것도 그렇고요.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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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08:26
ㅎㅎㅎ 쭉내민 입~~ 금새 잊고 깔깔 웃는 지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써머리, 어휘정리와 문법책 진행이 척척척~~
글씨도 또박또박~~ 지켜보는 엄마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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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19
지니가 산타의 존재를 알아버렸군요
과학적으로도 ㅎㅎ 지니 아주 논리적인걸요
휴일인데도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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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6 17:53
산타의 존재를 알고도 선물없음이 서운한 울집...도 있는걸요
산타가 누구냐는 중요치 않다는 ㅋㅋㅋ
금방 풀어지는 맘 씀씀이도 넓은 지니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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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9:16
지금까지 산타를 믿고있는것도 신기하고 귀엽네요~
벨라는 6살에 이미 알아버렸어요.
그때만해도 비문학책을 많이 좋아했는데...
어떤책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자세히 봤나봐요 흑흑...
어찌나 서운하던지...동심이 사라진듯해서요.
금방 잊고 깔깔거리는 지니,아직은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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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5 21:23
답댓글

초5 프린스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셧나요?

저흰 어제 조촐히  케잌사서  파티를 하고  오늘은  푹 쉬다가  프린스는  아빠랑 보성불빛축제보러갔어요

아직 귀가전인데  어떤 축제였을지 저역시 궁금합니다^ ^

 

지난주 목요일에 올리지 못한것까지 올립니다

이번주엔  무주에 가족여행을 가기로 해서  일요일에 돌아올듯하구요

28일 방학인데  목금  체험학습신청하고 가는거라  방학식에 참여도 못하네요..

 

프린스는  summary 하는건 재미있다고 합니다

문법은  오늘  한 문장형태가 아직어렵다네요

4형식에서 3형식 변환시  동사에 따른 전치사변화도  외워야 하는데  아무래도 꼼꼼함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주까지  좀 풀어주고  다음주부턴  옆에서 좀 죄어줘야할듯 ㅎㅎㅎ

 

다들  한주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방학 맞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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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5 21:59
프린스의 결과물이 뿌듯하게 꽉찼네요~
어려운 문법도 빠지지 않고 잘 진행하고 있군요,
보성불빛축제..
날씨가 꽤 쌀쌀한데 낭만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내네요,
차밭에 예쁜 전구가 반짝이는 그런건가요?
가족여행 감기조심하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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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5 23:32
투빈사랑님 2012년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있네요.
즐겁게 잘 지내셨나요?
보성불빛축제 이름만 들어도 너무 궁금해지는걸요~
오늘 굉장히 추웠는데... 남편분이랑 프린스랑 잘 즐겼는지 궁금하네요.
프린스가 한 과제가 한아름이네요~
열심히도 해낸 프린스가 참 대견하고 예쁩니다~
이런 성실함의 뭉치 뭉치들이 내년엔 프린스의 내면을 더욱 촘촘히 채워줄거라 믿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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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6 00:15
아이들이 커가면 아빠랑 둘이 혹은 엄마랑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게 좋다고 하던데
프린스 정말 좋았겠는걸요. 보성불빛축제 .... 왠지 멋질것만 같은 이런곳도 혼자서 데려가 주시는
프린스 아빠도 진짜 멋집니다. 다음번엔 다녀온 후기도 올려주세요.^^
저희도 오늘부터 프린스와 같은 문법책 들어가서 프린스 문법한것이 예사로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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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6 08:22
프린스 아빠하고의 오븟한 데이트를 즐기고 왔나봐요~~
보성 불빛 축제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크리스마스에 불빛축제~~ 너무 멋졌겠네요~
과제물도 한가득~ 산타할아버지 선물보따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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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21
뉴스에서 보성녹차밭에서 하는 불빛축제 봤는데
그건가봐요 저희도 보면서 가보고 싶다 했거든요
주말 무주여행도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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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6 17:54
따로 올렸더니 양이 좀 많긴하네요 ㅋㅋ
보성 불빛축제는...별로였다네요
녹차밭에 전구 달아놓고 빛 비추는정도여서 실망이 컸다고..
대신 벌교서 꼬막맛나게 먹고 왔다고 고거 하나 건졋다는 ^ ^
잘 놀다 오겟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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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6 19:23
프린스가 써머리를 즐겁게 진행하니 너무 다행이에요~
과제도 너무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여행가셨다 일욜에 오시는군요~저희는 일요일에 출발하는데...^^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구요~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새해에 다시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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