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들어와서 처음으로 문의 드린것에 대해서 이렇게 열씸히 조언 주셔서너무 감사합니다.오빠가 있어서, 둘째라서 그런지(오빠에게 굉장히 지기 싫어해요) 아침마다 신기한 스쿨버스집중듣기하고 있어요.밥 먹으면서 DVD도 함께 보구요 오빠 공부 시키려다 둘째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열심히 하네요.친절하게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저에게는 타는 목마름에 단비였어요.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쭉 진행글 올려 주세요.저의 첫카운셀러세요.앞으로 팬 할려구요.건강하시구요 행복,감사 절 꾸벅--
라케시스님~~ 잘지내셨지요..?^^*
저야 가끔 쑥에 오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읽는 맛 좋은 라케시스님 글을 읽게 되어 기쁘네요.
오늘 왠 횡재인지...흐흐흐~~
마치 지난 달 제 모습을 보는 듯해서 뜨끔~~ㅎㅎ
저도 아이 데리고 테스트 알아보고 거금 내고 몇 군데 보고 하느라
정신 없었고 생각이 많았던 2월이었답니다.ㅠㅠ
저도 라케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엄마표, 마이홈표 영어가 그래도 저력은 있구나~ 하는거...^^
아이가 나온 레벨에 해당하는 반은 밤 10시에 귀가한다는 소릴 듣고
바로 허걱ㄱㄱㄱ ... 바로 맘 접었지요...
영어가 아무리 중요하기로서니 아이를 밤10시까지 시달리게 하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요...ㅠㅠ
제이미는 스스로 알아서 참 잘하는 것 같아요. 늘 느끼는 거지만...
그래서 발전도 꾸준하고 실력도 늘어가는 건가 봅니다.
제 아이는 사실 스스로 하는 게 부족해서뤼...ㅠㅠ
여러가지로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반가운 글을 만나니 기쁘네요.
원석이도 유치원 잘 다니죠... 라케님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라케시스님,
길어도 정말 술술 잘 읽었어요^^
워낙 물을 무서워했던 울집 아들도 방학 때 처음 수영을 배웠지요. 3번째시간인가 처음 물에 떴을 때 제가
어찌나 기쁘던지 몰라요. 아이도 엄청 좋아했고요. 이제 개학해서 수영은 엄두도 못내지요. (괜히 마음이 바빠 시간이 없네요. 엉엉)
레벨테스트 결과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셔요.
뛰어난 저학년들 보면 정말 배아파요 ^^
아~~라케시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3학년이 되다보니 저도 가끔은 학원 테스트? 보케? 이런거 무지 맘 흔들리는 때도 있어요..
그래도 걍..하이고 아직은 저학년..이라고 힘주면서..걍 눈감아 본다지요..^^
저도 아이가 운동을 참 잘하면 좋을것 같아..아니면 즐길면 좋을것 같아서 수영을 좀 시키려 했더니만
아이가 절대 싫다고 하는 바람에 포기했어요..지금은 태권도 참 너무 열심히 좋아하며 다녀요..
그거 하나라도 어딘가 한다지요..저도 님처럼 아조 방콕이었거든요..ㅎㅎ
친구 딸래미가 폴리갔다가 시험도 못보고... 진행상황 묻더니
교재주면서 공부해서 일년뒤에 오라고 하더래요~~^^;;;
그말에... 감히 떨리고 겁나서 시도조차 못해봤어요^^
물론 아직 실력이 택도 없이 딸릴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어느정도 실력을 쌓은뒤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
좋은 결과가 나와야... 엄마표에 대한 믿음도 강해지고...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란 느낌도 들것같은데... (보상..^^이런생각 하면 저 나쁜엄마죠? )
지금으로선 마냥 두렵기만 하네요^^
라케시스님 좋은 결과 있어서 넘 축하드리구요^^
좋은 진행기가... 앞으로 울딸이 제이미양의 뒤를 따라가는데 큰 도움되고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당~~ 꾸뻑
학원레벨테스트가 꼭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렇게 잘 나와주면.. 자신감을 찾고, 되려 학원 없이도 되겠구나.. 하고 등록을 안하게 되나봅니다..
(저는 경험이 없어서..ㅋㅋ) 어느 정도 실력을 쌓고나서... 학원 테스트 받아보라고.. 전에 레이지님이
그러셨었지요.. 저 같은 경우는 가서 보면... 충격먹고 올겁니다... ㅋㅋ 혼자 또 막... 기운빠져서...
헤매겠지요...
제이미.. 늘 성실히 영어 즐기면서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이제 3학년이네요.. 3학년만 되어도 시간표가 6교시가 꽤 있던 걸요.. 아이들 학년 올라가는 게 무서워요...
진행기 너무 잘봤구요. 다른 분들께도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유게에 있어야할 6세맘인데...앞으로 진로를 보러 초게에 자주 (아니 하루에도 몇번...ㅜㅜ)옵니다.엄마표 영어 3개월들어가는데...미리 준비해서 6세부터 영유넣을걸 잘못했단 생각이....계속드네요.지금은...준비가 안된애를 한국말도 못하는 곳에서 스트레스 받게 할수가 없고요...그래서...하반기나 내년에 영유를 갈까도 고민인데...다녀도...쉬운 리더스 읽는 정도에서 끝나니 초등연계해서 쭉 다녀야 하고...(저학년 영어학원 버스 기다리고 서 있는게 정말 싫더라고요..........)말하기,듣기,읽기는...엄마표보다 나을것 같지만...초등준비를 따로 집에서 시키자니 그것도 만만찮을것 같고...머리가 아프네요....
경험자로써 조언 부탁드려요....
어떤 결정이 나을까요?
(엄마표도...주먹구구로 하다보니..잘하나 싶기도 하고 살짝~불안해요...
우선 말하기가 문제고요.
유치원 첨다니는데...원내 주5일 매일 50분 영어수업에 원어민 2번인데...
첨 접해선지...이것만으로도 자극은 되네요.
잘하는 친구 하나가 있어서...그 친구처럼 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지...
안가겠다는 영유도 가겠다고 하고요....)
일유 방과후영어라도 하면서 엄마표도 겸할까...노부영수업을 들어볼까...
고민이 많습니다~~~
엉 구구절절 진행기 간만에 잼있게 읽었시요...
초원의집 칼라판이 좀 쉽다는말에 솔깃합니다...살까말까 망설였거든요...
딸내미 이야기 듣다보니 울집이랑계묻어야 쓰것내요 ..워찌 운동을 다 좋아하는지...
아~ 요번에 동생네 집에 갔다가 동생신랑이 울딸보고 하는말이 " 아니 워쨰 어꺠가 딱벌어졌대요?? 잉 수영시켰쓰요?? " 합디다.. 오잉 여자애인디 어꺠 딱벌어지믄 안돼는디...여그서 운동 올스탑 할까 했답니다..
다른애덜은 잘 안벌어지던데 왜 울애만 벌어진대요 어깨가?? 수영 지대로 하지도 않았는디...
아니그러고 그집은 울집보다 더한집이내그려...요즘 맨날 주위서 애 수학공부시켜라고 잔소리 듣고 있는디 엄마인 나보다 다들 더 걱정이 많아서 아주 귀찮아요...잔소리쟁이들...
미루다 미루다 그저께 문제집좀 사왓시요 ...두세권...아직시작은 안했으요 ..워낙 내가 느려서..
울집도 인제 공부좀할라하는데 곱셉나눗셉만 해서 어찌할라고 그려 잉... 수학은 좀 시키시구랴...기본문제집하고 욕심내믄 응용이랑 심화랑....
어이구 나도 못하믄서... 그집이나 울집이나 거그서 거그네..
넘 많이 놀믄 안돼야 ~ 울집도 인자 자제좀 할랴고 하는디 애가 또 태권도 학원을 보내주라해서 고민중입니다
거그다니면 3학년떄도 거진 놀자판일거같아서말이지요...할래야 시간이 없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폴리 테스트 자세하게 들으니까 또 재미 있내요...ㅎㅎ 난 그 마그넷인가 모인가 맨날 들어도 모르겟던디...
나도 유럽쪽 교육 부러움 만땅이요... 근디 오바마가 울나라 교육 본받을라고 한다나 모라나....미국공교육이 하도 바닥을 쳐서 요즘 좀 바꿔본다고 난리 잖아요...
인생은 상대적인거 맞는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자세히 풀어노신 진행기 잼있게 잘 읽엇어요...이렇게 꾸준히 하는집 이야기도 들어야 자극도 되고 의욕도 생기지요..고마운 진행깁니다...감사혀요...
저희 애두 slp1년을 초등연계해서 매일 다녔는데...
정말 다니는 내내 숙제에 치여서
제대로 읽질 못하고 지냈답니다.
후회가 밀려오네요.....
지금은 엄마표 비스무레하게 흉내낼려구 준비중인데....
도움이 되는글이라 너무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잘 읽었어요 제가 요즘 너무 고민이 많던 차에
님의 글을 읽게 되었네요 둘째가 작년에 SLP 1년 다니고 현재 SR반 매일 다니
는데 아이가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피아노 매일 다니고,바이올린 월,수
다니는데 독서,놀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요즘 매일 고민한답니다.
아이는 아직은 영어학원 힘들어하지는 않는데 제가 엄마표로 해야 하나 고민이
많답니다.리*팍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꾸준히 영어 동화책이랑 꾸준히 시켜야
하나 고민~고민~3월24일경에 폴리 테스트 예약해 놓은 상태이구요.선배님(?)이시니까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꾸벅~~Please~
레인보우 매직을 그냥 묵독으로 읽는 다는 부분이 젤로 부럽네요..
참..인사도 안하고..ㅎㅎㅎ
잘 지내셨죠???
겨울 방학 그리 보냈군요..
제이미 소식 궁금 햇시요...^^*
(폴리가 그런 식으로 레벨 테스트를 보는 군요...
전 레벨 테스트는 안하려고 하는데...
음..또 요거보니...귀가 팔랑거리는????ㅎㅎㅎ)
지금 큰애 집듣하길래 난 쑥질...하고 있어요..
작은 넘은 방치~~ㅋㅋㅋ
오늘부터 주말이라고...둘다..여태 놀고 학습지도(국어 수학 집에서 저랑 하는 거 있어요...두장씩)
안 한다고 하고....
음...맞어요..울 애들도 주말에는 좀 놀아야죠.. 엣다..모르겠다 오늘부터 쉬어라~~~ㅎㅎㅎ
엄마표로 하면서..아이의 문법적인 면이나 어휘부분은 늘 숙제 같아요..
언제 시작해야하는가..어느 정도 해주어야 하는가..
라케님 반가워서..주절주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