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폴리 레벨테스트를 받았었어요..진행기도..^^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꽁이
  • |
  • 2009-03-16 21:49
답댓글

쑥쑥 들어와서 처음으로 문의 드린것에 대해서 이렇게 열씸히 조언 주셔서너무 감사합니다.오빠가 있어서, 둘째라서 그런지(오빠에게 굉장히 지기 싫어해요) 아침마다 신기한 스쿨버스집중듣기하고 있어요.밥 먹으면서 DVD도 함께 보구요 오빠 공부 시키려다 둘째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열심히 하네요.친절하게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저에게는 타는 목마름에 단비였어요.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쭉 진행글 올려 주세요.저의 첫카운셀러세요.앞으로 팬 할려구요.건강하시구요 행복,감사 절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서사랑
  • |
  • 2009-03-14 17:09
답댓글

라케시스님~~ 잘지내셨지요..?^^*

저야 가끔 쑥에 오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읽는 맛 좋은 라케시스님 글을 읽게 되어 기쁘네요.

오늘 왠 횡재인지...흐흐흐~~

마치 지난 달 제 모습을 보는 듯해서 뜨끔~~ㅎㅎ

저도 아이 데리고 테스트 알아보고 거금 내고 몇 군데 보고 하느라

정신 없었고 생각이 많았던 2월이었답니다.ㅠㅠ

 

저도 라케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엄마표, 마이홈표 영어가 그래도 저력은 있구나~ 하는거...^^

아이가 나온 레벨에 해당하는 반은  밤 10시에 귀가한다는 소릴 듣고

바로 허걱ㄱㄱㄱ ... 바로 맘 접었지요...

영어가 아무리 중요하기로서니 아이를 밤10시까지 시달리게 하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요...ㅠㅠ

 

제이미는 스스로 알아서 참 잘하는 것 같아요. 늘 느끼는 거지만...

그래서 발전도 꾸준하고 실력도 늘어가는 건가 봅니다.

제 아이는 사실 스스로 하는 게 부족해서뤼...ㅠㅠ

 

여러가지로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반가운 글을 만나니 기쁘네요.

원석이도 유치원 잘 다니죠... 라케님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5 01:04
오마낫~ 은서사랑님~~ 방가방가 ㅎㅎㅎ
진짜 너무 반가워요~~ 그동안 그곳에(?) 잘 안 가서...ㅠ.ㅠ
쑥에서 만나니 이렇게 더 반갑네요~

제 긴 글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 ^^*

은서사랑님 딸내미야말로 못하는 것이 없이 다방면으로 출중해서
정말 따라쟁이하고 싶은 제이미 언니잖아요!!!

원석이는 지금 단축수업중이라 데려가고 데려오고 너무 힘들어요..
벌써 지난 일주일에 하루는 비와서 안 가고 하루는 지각해서 안가고..ㅋㅋ
다음주부터는 다시 열심히 보내렵니다~
은서사랑님 자주 뵈요~~ ^^ 주말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09-03-14 13:04
답댓글

라케시스님,

길어도 정말 술술 잘 읽었어요^^

워낙 물을 무서워했던 울집 아들도 방학 때 처음 수영을 배웠지요. 3번째시간인가 처음 물에 떴을 때 제가 

어찌나 기쁘던지 몰라요. 아이도 엄청 좋아했고요.  이제 개학해서 수영은 엄두도 못내지요. (괜히 마음이 바빠 시간이 없네요. 엉엉) 

레벨테스트 결과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셔요. 

뛰어난 저학년들 보면 정말 배아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13:06
자전거님~ 길어도 술술~ 에 기분이 업~ ㅋㅋ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이가 물을 무서워 하지는 않은데
너무 마른 스타일이라 물에 잘 못 떠서 등에 대는 걸 몇개월이나 더 했었네요.
그러던 것이 어느 덧..일년 반이 넘어서 오리발끼고 싸악싸악 가는 걸 보면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자전거님도 방학때마다 배우게 해보셔요
혼자서 운동하기에 수영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토
  • |
  • 2009-03-14 12:48
답댓글
저희 아이랑 상황이 많이 비슷하네요. 엄마표를 고수하고 있지만 아이 친구 엄마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을때면 흔들리는 맘을 추스리느라 많이 힘듭니다.. 단어 외느라 힘빼는것 보단 그 시간에 책을 몇권 더 읽는 편이 낫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가보렵니다. 진행기 계속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12:54
토토님 반갑습니다. 그렇죠? ㅎㅎ 정말 주변에서 더 이해할 수 없다고..
그래도 우리딸이 술술 잘 읽는 다는거 보면 신기해 하고 그래요..
단어 외울 시간에 책 즐겁게 읽는거..그 재미에 계속 엄마표를 하나봐요.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3-14 11:57
답댓글

아~~라케시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3학년이 되다보니 저도 가끔은 학원 테스트? 보케? 이런거 무지 맘 흔들리는 때도 있어요..

그래도 걍..하이고 아직은 저학년..이라고 힘주면서..걍 눈감아 본다지요..^^

 

저도 아이가 운동을 참 잘하면 좋을것 같아..아니면 즐길면 좋을것 같아서 수영을 좀 시키려 했더니만

아이가 절대 싫다고 하는 바람에 포기했어요..지금은 태권도 참 너무 열심히 좋아하며 다녀요..

그거 하나라도 어딘가 한다지요..저도 님처럼 아조 방콕이었거든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12:01
헉 천지님도 소싯적엔 방콕? 안 믿겨집니다요~~
너무나 활발하신데~~ 암튼 저는 정말 할 줄 아는 운동이 없다는게
너무 한이 되어서 말입니다..ㅎㅎ

그러게요. 즐겁게 책읽기를 즐기니 저도 그냥 진행하려구요..학원말고..
쑥쑥 읽다보면 어휘도 폭발적으로 늘지 않을까나..가끔 정말 아리까리한 것만
짚어주고요...그냥 레벨테스트로 어느 정도 하나 궁금한 건 사실이니까..ㅋㅋ
천지님 덧글에서 뵈니 참 좋구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09-03-14 11:33
답댓글

친구 딸래미가 폴리갔다가 시험도 못보고... 진행상황 묻더니

교재주면서 공부해서 일년뒤에 오라고 하더래요~~^^;;;

그말에... 감히 떨리고 겁나서 시도조차 못해봤어요^^

물론 아직 실력이 택도 없이 딸릴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어느정도 실력을 쌓은뒤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

좋은 결과가 나와야... 엄마표에 대한 믿음도 강해지고...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란 느낌도 들것같은데... (보상..^^이런생각 하면 저 나쁜엄마죠? )

지금으로선 마냥 두렵기만 하네요^^

라케시스님 좋은 결과 있어서 넘 축하드리구요^^

좋은 진행기가... 앞으로 울딸이 제이미양의 뒤를 따라가는데 큰 도움되고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당~~ 꾸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11:48
샤르휘나님 그 유명한 아르미안..ㅎㅎ
전에 덧글놀이(?)에서 뵙고 저도 한 글자 쓰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읽는 바람에..
이렇게 글 주셔서 너무 반가워요~~ ㅎㅎ
에일리스님도 같이 오시지..ㅋㅋ

그러게요..저도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었어요..저희는 강남은 아닌데..
그래도 가서 보니 아이들 수준이 상당하더라구요...복도에서 영어로 떠드는데
그냥 단답형이 아닌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누더라는...그 아이들도 3학년들..
그런데 한달에 30만원씩 들여서 아이도 늘어난 수업시간이 있는데 거기다 일주일에
3번 학원 다니게 하기가 참...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둘째 병설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오고 하는 것도 힘들던데..일단 집에서 나가서
활동하는 것은 결국은 다 피곤함이 되잖아요~
어쨌든 수준은 확인한 것 같으니 집에서 계속 책읽기를 하기로 했어요..ㅎㅎ
그러게 저희도 1학년이나 2학년초에 했으면 그런 소리를 들었을지도...
아이가 어느 정도 책을 읽으니 저도 모르는 자신감이 있었는지..
역시 엄마표도 통하는구나...하는 자부심을 조금은 가졌었네요..
많은 분들이 용기를 가지고 즐거운 책읽기에 아이와 함께 엄마들도 동참했으면 합니다
저부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3-14 10:15
답댓글

학원레벨테스트가 꼭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렇게 잘 나와주면.. 자신감을 찾고, 되려 학원 없이도 되겠구나.. 하고 등록을 안하게 되나봅니다..

(저는 경험이 없어서..ㅋㅋ)  어느 정도 실력을 쌓고나서... 학원 테스트 받아보라고.. 전에 레이지님이

그러셨었지요.. 저 같은 경우는 가서 보면... 충격먹고 올겁니다... ㅋㅋ 혼자 또 막... 기운빠져서...

헤매겠지요...

 

제이미.. 늘 성실히 영어 즐기면서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이제 3학년이네요.. 3학년만 되어도 시간표가 6교시가 꽤 있던 걸요.. 아이들 학년 올라가는 게 무서워요...

 

진행기 너무 잘봤구요. 다른 분들께도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11:01
브죵님 감사해요~~
브죵님의 덧글 언제나 힘이 됩니다 ^^
어짜피 영어는 커서도 생활처럼 해야하는 거니까 어릴 땐
재미로 한글책도 레벨업이 되어 술술 읽듯이 그냥 그렇게 해주고
싶었는데 학원 예전에 그만두고 읽기 한 건 잘 한 것 같아서요..
저는 대책이 없고 그냥 쭉 듣고 읽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 폭발하길 바라는 거지요 ㅎㅎ
나니아나 로알드 달 마틸다 같은 것도 술술.. 어휘도 그러다보면 따라올 것도 같고..
그런데 결과를 보면 어휘도 좀 짚어주긴 해야 할 것 같아요..
문법은 고학년에 가서 하구요..재미있게 읽는 이 시기를 놓치고 싶지 않는게
우리 쑥맘들의 마음이지요 ㅎㅎ 브죵님 아드님은 2학년인데 3학년되면 제이미보다
훨 잘 할 것 같더라구요~~ 목요일만 6교시인데 피아노학원까지 바로 갔다가
집에 오면 거의 4시..수요일만 4교시고 나머지는 다 5교시네요 우리 학교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맘
  • |
  • 2009-03-14 01:46
답댓글

유게에 있어야할 6세맘인데...앞으로 진로를 보러 초게에 자주 (아니 하루에도 몇번...ㅜㅜ)옵니다.엄마표 영어 3개월들어가는데...미리 준비해서 6세부터 영유넣을걸 잘못했단 생각이....계속드네요.지금은...준비가 안된애를 한국말도 못하는 곳에서 스트레스 받게 할수가 없고요...그래서...하반기나 내년에 영유를 갈까도 고민인데...다녀도...쉬운 리더스 읽는 정도에서 끝나니 초등연계해서 쭉 다녀야 하고...(저학년 영어학원 버스 기다리고 서 있는게 정말 싫더라고요..........)말하기,듣기,읽기는...엄마표보다 나을것 같지만...초등준비를 따로 집에서 시키자니 그것도 만만찮을것 같고...머리가 아프네요....

경험자로써 조언 부탁드려요....

어떤 결정이 나을까요?

(엄마표도...주먹구구로 하다보니..잘하나 싶기도 하고 살짝~불안해요...

우선 말하기가 문제고요.

유치원 첨다니는데...원내 주5일 매일 50분 영어수업에 원어민 2번인데...

첨 접해선지...이것만으로도 자극은 되네요.

잘하는 친구 하나가 있어서...그 친구처럼 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지...

안가겠다는 영유도 가겠다고 하고요....)

일유 방과후영어라도 하면서 엄마표도 겸할까...노부영수업을 들어볼까...

 

고민이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11:08
제 글 쭉 읽어보셨겠지만..저 길게 쓴 글 외에 따로 또 쓸 내용은 없고..ㅎㅎ
영유에 대해선...발음같은 면에선 일년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친구가 막 성화여서 얼떨결에 보냈는데..그나마 SLP가 가장 저렴해서 보냈는데(당시 한달에 65만원)
회화중심에 기초를 잡아주기 좋은 데라 일년동안에도 많이 성장했던 것 같아요..
읽기는 잘 못해도 아래 아꽁이님 덧글에 남긴 제 글을 읽어보시면 어떻게
진행했는지 아실 거에요~ 6세에는 오히려 한글에 주력할 시기 맞구요..
한글이 탄탄해야 영어책읽기도 잘된다는 사실에 절대 공감해요..
1학년 2학기에 한글도 폭발적으로 늘면서 영어책읽기도 됐었는데..
주변에 보면 책읽기 싫어하는 남자아이들은 지금도 학원의 단어는 강해도
책을 스스로 읽거나 술술 이런게 없더라구요..
일곱살에 영유 보내시는 건 괜찮은 것 같은데 일유에 방과후 영유수업은
애가 알게모르게 너무 피곤할 겁니다.. 그리고 1학년 연계해서 학원을 다니더라도
매일반은 하지 마세요..주 3일반이나 아니면 몇달만 다니면서 엄마표로 전환할 준비를
하시다가 언 아이 캔 리드나 스토리랜드나..엄마랑 아이랑 맞는 걸로 해서 읽기를 하시다가
듣기랑 하다보면 아이가 어느새 챕터북 정도는 재미있게 읽는 단계로 됩니다.
거기서 고급영어 미국 3,4학년 수준으로 가려면 그 수준처럼 계속 읽어야 될 거구요..
저는 영어를 길게 잡고 나중에도 지가 질리지 않고 읽고 쓰고 말하고 하길 바라지
입시만을 보지는 않습니다..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3-13 23:53
답댓글

엉 구구절절  진행기  간만에 잼있게 읽었시요...

초원의집 칼라판이 좀 쉽다는말에 솔깃합니다...살까말까  망설였거든요...

 

딸내미  이야기 듣다보니  울집이랑계묻어야 쓰것내요  ..워찌  운동을  다 좋아하는지...

아~ 요번에 동생네 집에 갔다가 동생신랑이 울딸보고 하는말이 " 아니 워쨰 어꺠가 딱벌어졌대요?? 잉  수영시켰쓰요?? " 합디다..   오잉  여자애인디  어꺠 딱벌어지믄 안돼는디...여그서 운동 올스탑 할까  했답니다..

다른애덜은 잘 안벌어지던데  왜 울애만 벌어진대요  어깨가??  수영 지대로 하지도 않았는디...

 

아니그러고 그집은 울집보다 더한집이내그려...요즘 맨날 주위서  애 수학공부시켜라고 잔소리 듣고 있는디  엄마인 나보다 다들 더 걱정이 많아서  아주 귀찮아요...잔소리쟁이들...

미루다 미루다 그저께  문제집좀 사왓시요  ...두세권...아직시작은 안했으요  ..워낙 내가 느려서..

울집도 인제 공부좀할라하는데  곱셉나눗셉만 해서 어찌할라고 그려 잉... 수학은 좀 시키시구랴...기본문제집하고  욕심내믄 응용이랑 심화랑....

어이구  나도 못하믄서...  그집이나 울집이나  거그서 거그네..

넘 많이 놀믄 안돼야 ~   울집도 인자 자제좀 할랴고 하는디  애가 또 태권도 학원을 보내주라해서  고민중입니다

거그다니면  3학년떄도 거진 놀자판일거같아서말이지요...할래야 시간이 없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폴리 테스트 자세하게 들으니까 또 재미 있내요...ㅎㅎ  난 그 마그넷인가 모인가  맨날 들어도 모르겟던디...

 

나도 유럽쪽 교육 부러움 만땅이요...  근디 오바마가 울나라 교육 본받을라고 한다나 모라나....미국공교육이 하도 바닥을 쳐서 요즘 좀 바꿔본다고 난리 잖아요...

인생은 상대적인거  맞는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자세히 풀어노신 진행기  잼있게 잘 읽엇어요...이렇게 꾸준히 하는집 이야기도 들어야  자극도 되고  의욕도 생기지요..고마운 진행깁니다...감사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00:15
언제나 따뜻한 덧글의 주울님~
정말 복 받으실 거에요..얼마나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끼셨을지..
갑자기 왜 이러냐구요? 진짜로 느껴서요..요 아래 다른 분 글에 쓰신 것도 그렇고..ㅎㅎ
저는 요즘은 꾀가 생겨서 쑥쑥에서 건질 것만 건지고 도망간달까..
울 둘째 아들 유치원에 적응하면 이젠 덧글도 더 많이 달고 해야져..^^

정말 제니랑 한번 만나서 대화 해보면 우리 제이미가 많은 걸 느끼고 에고
단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말하기도..이럴 것 같아요 제니가 말하는 단어 듣기만 해서
아마 제이미는 간단한 클래스 영어만 할 줄 알 거에요.. 다양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줄 아는
제니 얼마나 부러운지..책읽기는 나중에 시킨다니 아마 일취월장 할 것임~~

내가 쓴 글 보면 저도 잔소리꾼인지라..뭐 하고 노는가 싶으면 그 다음거 해라..자꾸 지적하고
뭐 이런 식이었단 말씀..창피해서 두루뭉술 썼지만 말여요..

수학도 안 했겠수? 방학때 문제집 사서 했지요, 연산 딸리는 건 삼성 철저반복인가 하고..매일 6장씩..
해법수학 하다 만 것 다 풀고..문제 해결의 길잡이로는 창의력 문제 좀 풀고..
그런데 학기 중에는 이런 거 할 시간이 참 없당게로~~ 나는 글쓰기를 하던 책을 읽던..
이젠 좀 집중해서 깊이있게 했으면 좋겠당게요..당분간 잔소리 하고 싶은거 참고
스스로 할 시간을 줘보려구요..ㅎㅎ

참 초원의 빛..컬러판..대박이네~~ 오늘 낮잠 자고 저녁 먹고 진득하게 이거 하나
들어볼래? 했더니 들어가선 시디 4개 짜리인데 하나는 다 듣고 나와선..
와 쉽다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어~ 하네요..어릴때 이거 TV드라마 엄청 재미있게 봤다..
했더니 신기해 하고..ㅎㅎ
내일도 하나 듣는다 하고..재미있어 하면 저녁에도 하나 더 듣고 하면 금방 시디 4개 듣겠어요.
그럼 두꺼운 책 하나 보는 거고..나중에 혼자서 읽어보라고 해야지..
어른이 보기에도 로알드 달이나 오히려 난해한 것 보다 쉬워요..글밥도 있고 미국자연에 대한
설명이 많아서 그렇지 그것도 듣다 보면 스무스하게 넘어갔나봐요..
음 이젠 글밥 있는 것도 소화하는 것 같아서 윈딕시나 제임스와 거대복숭아도 들이밀어도 되겠다 싶어요. ^^ 암튼 언제 한 번 제니랑 링링님네 예지랑 제이미랑 만나면 넘 재미있겠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3-14 00:28
오마 ....초원의집이 잼나요? 오잉 그럼 구입해볼까나 요거 장바구니서 꽤 고민하다가 상당히 두꺼울거 같아서 에이 울애수준 아니다 싶은거시...아니근데 딱 라케님이 나헌테 도움을 주시네
궁하믄 통한다더니..아 놔 ..요즘 왜이러쥐... 원하믄 바로바로 도움을 받내요 ...
근데 어찌 좀 제니미가 울애랑 같은과 같은데...울애도 연산이 찜쪄먹게 안되거던요 나 닮아서...글고 맞아맞아 진짜 학기중엔 공부할시간 없시요 (으이그 다 핑게아니유 잘하는집덜은 학원다다니고도 공부할시간도 내더구만 꼭 노는애덜이 시간없다 합니다요)

인자 책좀 사볼라고 해요..내 생활태도를 바꿨슴돠.. 애한테 좀 쓰기로 했어유...
아~ 근데 말이여요 책사는거이 진짜 재밌대요잉....한번사는거 결정하기가 어렵지 사고나니까 두번째 세번째는 막 사게 되내요(실은 고백하는데 나 태어나서 지금까지 책사는데 5만원넘게 사본것이 요번이 첨입니다요 좀 떨리더구만요)....나 요거 버릇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00:40
컥컥..나 사래 걸렸수~~ ㅎㅎㅎ 근데 주울님이 나보다 아래신가? ㅋㅋ
아이 몰러~~ 태어나서 5만원..ㅋㅋ 내 책 사는데도 그 정도는 썼었는디..
근데 요즘은 서평 카페 같은데서 당첨되는 책으로 만족하고 아이책만 산답니다 ㅎㅎ

초원의 빛...제니가 좋아할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글이 어렵지 않다니 시디 들으면
다 알아들을 듯~~ 재미있어 할지는 모르겠음..ㅋㅋ 왜 남들이 다 재미있다는 책부터 들이시구려~~
매직트리하우스 양장본 거 28권부턴가 엄청 재미있어 해서 반복하던데.. 저는 육아전에서 환율 오르기 전 가격으로 35프론가.. 할인해서 무지 저렴하게 구입했었다는..29~38권까지 시디있는거 말이에요 ㅎㅎ 암튼 본전 뽑고 있어요 우린 둘째도 있으니까..다섯살인 둘째가 이거 읽으려면...한참 기다려야겠지만서두..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3-14 10:27
어라라...초원의 집이 그리 재밌으요???
나도 디밀어도 될까???
울 딸은 ㅇ안 될까요???
글고 라케님 실수 하실까봐...
주울님 나보다도 위랍니다...ㅎㅎㅎㅎ
아...라케님 들어오니 작년 여름 같고 좋다~~~~
우리끼리 칭찬 모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헉..
  • |
  • 2009-03-14 10:55
그랬구나~ 그럼 주울님이 나보다 위...저번에 본 사진은...
그러니까 그 말로만 듣던 동안이시구랴~~ 헉...그랬수..이런 말투는
이제 안 해야 겠네요 ㅋㅋㅋㅋㅋ
리체님 알려주셔서 감사~~~
글고 초원의 빛..그 컬러판은 언젠가는 읽을 책으로 놔두셨다가 해보시면
알 수 있을 듯...일단 아이가 글밥이 많고 챕터북보다 두꺼우니 거부했었는데
어제보니 잘 듣고 엉 쉬워..이러더라구요 암튼 나도 하프에서 오디오시디 벼룩에
나온거 사둔거라..잘 한 거였어요 ^^ 자화자찬..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3-14 13:43
리체님아~~~~~우쒸 나 어리다고 해주~~
마음을 20대인디....울딸 친구덜이 너네 엄마 고등학생같아 한적도 잇당께요....증말임돠....
뒤에서보믄 20대인데 다크써클땜시 ....잉 잉 라케시스님 걍 하던대로 해주~~부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야맘
  • |
  • 2009-03-13 23:50
답댓글

저희 애두 slp1년을 초등연계해서 매일 다녔는데...

정말 다니는 내내 숙제에 치여서

제대로 읽질 못하고 지냈답니다.

후회가 밀려오네요.....

 

지금은 엄마표 비스무레하게 흉내낼려구 준비중인데....

도움이 되는글이라 너무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4 00:01
그렇지요~ 정말 뭣 모르고 들어간 1학년...아이들이 피아노다 수영이다.
정말 매일 가는 영어학원까지..저희는 수영과 피아노는 엄마표로 돌린 뒤에 해서 그나마 다행이랄까..
지야맘님도 엄마표로 돌리시려고 알아보신다니 도움이 되는 글이라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처음엔 어떤 책부터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하다 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알게 되고 그걸로 밀고 나가도 괜찮을 듯 싶어요.
아이가 술술 읽게 되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그런 책..
그러다 통 안 쓰다가도 일년에 가끔 글을 쓴다던지 말을 한다던지 하면
의외로 잘해서 읽기와 듣기의 힘이 강하다는 걸 느낀답니다 ^^
그리고 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가끔 대화를 했다는데 선생님이 한국말로(엥?)
발음 좋다고 했다나요.. 듣기 많이 하면 발음도 안 놓치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꽁이
  • |
  • 2009-03-13 21:14
답댓글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잘 읽었어요 제가 요즘 너무 고민이 많던 차에

님의 글을 읽게 되었네요 둘째가 작년에 SLP 1년 다니고 현재 SR반 매일 다니

는데 아이가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피아노 매일 다니고,바이올린 월,수

다니는데 독서,놀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요즘 매일 고민한답니다.

아이는 아직은 영어학원 힘들어하지는 않는데 제가 엄마표로 해야 하나 고민이

많답니다.리*팍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꾸준히 영어 동화책이랑 꾸준히 시켜야

하나 고민~고민~3월24일경에 폴리 테스트 예약해 놓은 상태이구요.선배님(?)이시니까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꾸벅~~Plea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3 21:24
일곱살에만 다닌거죠? 그리고 연계해서 매일반...제이미랑 같네요~
그런데 제이미는 마음이 약하고 좀 강단지지 못해서 맨날 울상이었거든요..잠도 쏟아지고..
그래서 안되겠다 그만둔거고요..그리고는 쑥쑥으로 와서 매일 정보 챙기고..
1학년 2학기..그만두고 뭐했더라? 암튼 그땐 언 아이 캔 리드 1,2단계 천천히 읽을 시기였어요..
그러다가 로버트 먼치책이랑 홈피에서 mp3 다운 받아서 듣더니 너무 재미있어 해서 그 뒤로 오디오 있는거랑 책이랑 집중듣기가 자연스럽게 되었구요 신기하게 조금씩이라도 매일 들으면 귀가 많이 뚫려요..주니비 존스를 세트를 구입해서 했다가 좀 어려워해서 그만두고 언 아이 캔 리드 2단계를 이제 많이 이해하게 되면서 2학년 초에 주니비 존스를 집중듣기 다 끝내고 나니 자신감이 붙고 바로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하면서 잭 파일스나 도서관에서 이런저런 비슷한 레벨의 챕터북을 읽다보니 어려워하던 아서 챕터북도 2학년 중간 어느 순간부터 쉽게 접하더라구요..
엄마표도 교재비가 많이 들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도서관도 이용하고 아.. 로알드 달 시리즈 사면서 또 한번 돈이 들었네요..

참 저희도 학원 그만두고 리틀 팍스 하루에 30분씩 6개월 정도 꾸준히 했는데 듣기나 읽기에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영어는 이렇게 저렇게 쌓이는 게 역시 최고에요..^^

1학년 2학기부터 수영에다 저희는 1학년 말에 피아노를 시작했는데 매일가요..
저희는 수영 그만 두면 이젠 매일 학교 갔다오면서 치는 피아노만 하는 거네요.
그래도 제대로 읽을 시간이 부족해요 맞아요..3학년이 되니 6교시도 있고 대부분이 5교시라..

아꽁이님 덧글 읽으니 쓴 보람도 있고 기분 좋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3-13 20:54
답댓글

레인보우 매직을 그냥 묵독으로 읽는 다는 부분이 젤로 부럽네요..

참..인사도 안하고..ㅎㅎㅎ

잘 지내셨죠???

 

겨울 방학 그리 보냈군요..

제이미 소식 궁금 햇시요...^^*

(폴리가 그런 식으로 레벨 테스트를 보는 군요...

전 레벨 테스트는 안하려고 하는데...

음..또 요거보니...귀가 팔랑거리는????ㅎㅎㅎ)

지금 큰애 집듣하길래 난 쑥질...하고 있어요..

작은 넘은 방치~~ㅋㅋㅋ

오늘부터 주말이라고...둘다..여태 놀고 학습지도(국어 수학 집에서 저랑 하는 거 있어요...두장씩)

안 한다고 하고....

음...맞어요..울 애들도 주말에는 좀 놀아야죠.. 엣다..모르겠다 오늘부터 쉬어라~~~ㅎㅎㅎ

 

엄마표로 하면서..아이의 문법적인 면이나 어휘부분은 늘 숙제 같아요..

언제 시작해야하는가..어느 정도 해주어야 하는가..

 

라케님 반가워서..주절주절...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3-13 21:15
폴리 레벨테스트 꼬박 한 시간..아이구야..
유치원생이나 저학년은 고문이 따로 없겠어요.
3학년에 하길 잘했다는.. 리딩타운은 안 하겠다고 하고..
(저번에 나온게 있으니 떨린건지?)

리체님 잘 봐주셔서 고마워요~~ 리체님 덧글 아니었으면 무플민망일 뻔..ㅎㅎ
그러게요..너무 시간이 가는 대로 살았던 것 같아요...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할텐데..
집에서도 만들기도 같이 해본다던지..그런 점에선 서빈양이 어찌나 부러운지..ㅎㅎ
예전부터 엄마랑 이것저것 많이 해봤잖아요~~
서빈이는 오롯이 엄마표로 너무너무 잘 하고 있던데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욱 쑥쑥 자랄 것 같아요 ^^

문법은 위에도 적었지만 열문제중 일곱개는 맞췄으니..따로 안해줬는데..
읽기 하다보면 감이 붙나봐요..서빈이도 알게 모르게 붙었을 거에요..
이번에 보니 보케가 저도 골치 아프겠어요.. 챕터북 위주로만 읽어서 그런가..
타임 포 키즈 구독하고 있는것도 앞으로 같이 보기로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짚어주기도 하고 같이 공부한다는 기분으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3-13 22:36
^^*
저야말로......왜이리 이쁘게 칭찬을 해주시는 거에요???
라케님은 작년여름 내내 정말 열심히 댓글 달아주셨었는데..ㅎㅎ
저도 한동안 둘째땜에 유게만 들락거렸더니 초게가......무쟈게 뻘쭘해졌던 기억이...;;;
하루 하루 몰라보게 쑥이가 변하고 있어요.....
조회수도 작년과 넘 달라~~

울 딸도 알게 모르게 그럴까요?
올해 한번 정도는 토셀이나..그런 테스트를 봐볼까..싶기도 하고...생각만 그래요..^^*
타임포키즈..저는 쌓여 있는데...ㅎㅎㅎ

단어 좀 짚어줘야 겠죠? 이젠???
또 맘 흔들리는 리체~~~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