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말하기만 빼고 다 되는 집이네요.
언어라는 것이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모국어아하면 이렇게 전개되는 거잖아요.
물론 영어도 이렇게 진행되어야 한다고는 하나...
제 생각으로는 모국어가 아니기에... 우리 아이들은 순서가 다들 각각인것 같아요.
영유나온아이들은 말하기가 자유로우나 일반유치원나온 아이들을 기준으로 본다면..대부분의 엄마들이 영어말하기가 자유롭지 않은 상태로 영어 언어가 듣기-읽기-쓰기-말하기로 진행이되는것 같아요.
많이 듣고 읽어가며...그 상황을 아이가 맞이하면 가끔 영어로 말하기로 밷는 ...이런 식인거죠.
영어로 말하기...
유아시기의 말하기는 더더욱 힘든것이...(엄마가 영어가 안 되는 경우의 얘기 입니다.)
시기의 유아교재 학습지들은 단어가 1500자이내의 영어를 선생님의 도움이든 엄마표의 학습이든 이정도의 단어라는 거죠.1500자의 단어습득으로는 말하기가 자유롭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물론 영유나온 아이들의 경우 얼마만큼의 영어 말하기가 자유로운지는 보지 못해 모르겠으나..
그 아이들도 늘 하는 말만 하지 안을까요?
유학갔다오셔서 영어강사 이신 분들도 말하기를 읽허버릴까봐 아주 많이 듣기를 하신다 들었구요.
학습지 선생님들또한 매번 구사하는 영어만 말하신다는거...
영어수업의 영어구사..많은 대화 필요치 안찮아요.
그래서 흔히 쓰는 간단한 생활영어를 엄마가 배워서 집에서 같이 써 주면 아이들은 더 자연스럽게 영어라는 언어를 그냥 영어가 아닌 또하나의 언어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을 썼습니다.
많이 듣고 읽어대야 말하기는 나중에 비로소 완성되는듯 싶어요. 저희 집은 그러내요.
말하기의 고민 아주 많이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나중으로 믿고 영어를 진행하니 맘이 편하네요.
가끔 놀면서 뭐라 떠들어 댈때도 있구요^^
엄마가 다시 "뭐라고? 뭐라고 한거야? "하면
그 뒤엔 말 안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