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문법책이라고 씌여있는데 그림의 황홀경에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늘 좋은책 소개해주시고 넘 멋지셔요^^
제가 넘 바뻐서리 일일이 댓글 달아 드리지 못해서 넘 넘 죄송하구요...
이 루스헬러의 책은 제가 모은지 좀 오래된 책자라 요즘 한꺼번에 구하기가 쪼매 어렵군요..
더구나 택없이 올라버린 이누무 환율땀시..죄송합니다..
요즘 구할 수 있는 그런 책으로 소개하고 공감하고 해야 할텐데..구할 수도 없으니
얼핏 자랑질이 되어 버린..아~~~정말 죄송합니다..전 그저 순수하게 소개한다는 차원이었다면 믿어주실 수 있으신지..예스**를 비롯한 각 인터넷 서점에는 낱권이 보이긴 하네요..
정말 죄송하구요..쑥이를 함 쫄라 보려 합니다....잠시만..흑흑....!
우와~~ 정말 이쁜 책이네요.
이게 감탄사 접속사 명사...에 관한 책이라니....
침을 꼴딱... 정말 탐나네요.
아는 책을 신데렐라뿐.... 그마저도 제대로 보지 못한 책 표지만
늘... 부족함을 느끼네요. 그림책... 보고 또 봐도 참 좋아요. ^^
그림이 너무 이쁩니다 어디서 파나요? 말이 안나오네요...알려주세요...ㅠㅠ
우리때 참 못생기고 단조로웠던 문제집들이 요즘은 어찌나 화려하고 이쁘던쥐...
이런책으로 공부했으면 s대가 우수웠겠다...라고 뻥~~~치며 부러워했는디....
당췌 문법책이 저케 뽀샤시 이뿔뚜가.... 음.....
역쉬 천지님 짱~~~^^
근디요.... 주말에 비오고나서 엄청시리 춥고...그 이후에 황사 찐~!~~하게 온대요
절대 나가지도 못하고 자전거는...걍 누워서 허공에대고 자전거 페달 밟기^^해야해요
긍께...쫌 덜 억울해하셔도 돼요 ^^
학기초에 이선생님만 아니면 돼...1등..2등 두분의 쌤을 작은아이 큰아이 담임으로 모시다보니 어찌나 심란시럽고 바쁘던쥐.........ㅜ.ㅜ 엉엉엉
가끔 들어와서는 댓글 한번 쓰려면 한참을 망설이게되고 길게 써놓고도 올리지 못하고 걍 지워버렸는디...
천지님 글에 걍 허접시럽게 씨잘데기없이 길~~~게 쓰고 고민없이 걍 댓글 등록할랍니다^^
참, 천지님의 내공(두께?)의 끝은 어디인지..... 요거는 완전히 또 새 세상이네요.
인터넷 서점에서 그저 지나가면서 본 적은 있는데, 이 작가의 책이 또 이렇게 보물덩어리였다니.....
열두권의 문법 시리즈와 그 외의 동물 시리즈도 이렇게 탐날 수가 있다니.....
아예 직업이 서점 주인이었으면 좋겠당!!!!
오늘은 좋은 책 소개가 많아서 눈이 호강하네요. 추천.....
한국 신데렐라가 늠 못되게 생겨서 ㅎㅎ
아프리카 인도, 이집트 인도 모두 예쁘게 그려놓구선..
우리 한국인은 왜 그리 뾰족뾰족 표독하게 그리셨을가??
누가 콩쥐인지, 누가 팥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꼭 갖고 싶은 책 ㅜ.ㅜ
천지님 부러워효!!!!!!!!!!!!!
아~~~!!! 천지님 그림책!!!
그냥추전!! 품사설명책이라는데...깜딱 놀라고
슬비님이 어디로 가라해서 그냥가요..!
음 저도 이쁜 왕관그림잇는 명사인가?? 몬가??에 관한그림책 살까말까 했는디..
엉 엉 인터넷서점이 그런줄 몰랏시요 몇날며칠 밤새서 책찾아 넣어놓고 담날 주문할라고 보믄 품절 또 이것찾아 삼만리 하고 겨우찾아놓고 다시주문할라믄 앞에서 딴거 품절 ...
바로바로 결제를 해야 하는구만요... 그림책좀 들여다보니 정말 마구마구 땡깁디다....좀 ..사볼라 했는디 ..영 폼이 안나네요
내 지름신은 천지님이랑 리체님 떄문이여요잉...
그림책 추천 꽉!!
저도 자전거 못탄다고 구박하는 딸 때문에 올 봄에 배우려고 합니다.
금방 배우게 되던가요? 예전에 어렸을 때 자전거 배우다 다친적이 있어서 조금은 겁이나서리^^
여하튼 멋지게 배워서근처 도서관들 열심히 다녀서 책 많이 대여해서 볼려구요.
아름다운 책소개 감사드립니다.
책 보다도 전 님의 글을 읽는것이 더 좋아요~
그림이 너무 예뻐요.커다란 그림책을 한아름 안고 행복해 하시는 천지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도 이번주말엔 그림책좀 봐야겠어요. 책그림과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듯 합니다.^^소개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아~~저 책들이 문법 설명에 대한 책들이어요????
그니까 책도 뭘 알아야 주문한다니까요...ㅎㅎㅎ
넘 이쁘고 좋은데..
코리안 신데렐라...
저는 사실 못봤다는 거..
아이만 혼자 보고 반납했었지요...ㅠㅠ
요즘엔 그런 일이 점점 늘어서 슬퍼요..
루스 헬러 책 보니 예전에 로체님이 소개해 주셨던 거 생각나면서 로체님 생각도 잠깐 나네요..^^*
저도 이번에 맘에 드는 그림책을 하나 발견 했는데..곧 조만간..소개글 올려볼께요...
나도 열심히...천지님 발꿈치 따라잡을려구요..^^*
일빠해서 기쁜 리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