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시작할 때 동네 종합학원 맛보기&탐색(^^) 목적으로 레벨테스트 봤었어요. 그무렵 알려주셨던 토익브릿지책으로 한 이틀 공부했더니 효과 봤었어요. 레벨이 잘 나온 것이 아니라(;;) 시험유형에 놀라지 않고 아이 수준에 맞는 레벨이 나온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위 책들도 여름방학 이후 부터 공부에 아주 유용할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슬비님~
저학년이라.. 스크랩만 합니다.
리체님처럼요....
슬비님은 모르는 게 없으셔요. *^^*
슬비님...저도 저학년이라...
저만치 가야하지만 아는 척~~~하고 싶어서요..^^*
맘에 드는 책을 보면 바로 쑥에 소개하고 싶은 병이 있나봅니다..우리는 ^^*
저도 추천날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는 미래를 위해 스크랩~~~합니다~~
슬비님^^
봄 나들이 환영합니다..자주 자주 나오세요~~
실은 지금도 근신 중인디..잠깐 숨 쉴라고 나왔어요..ㅠㅠ
고소장이 접수되는 바람에..ㅋㅋㅋ
***님 한티 씨게 혼나고 손이 마르고 닳도록 빌고 있슴다..
도와주실꺼죠??ㅋㅋㅋ
소개해주신 어휘서는 잘 기록했다가 방학에 해 보려구요..
교복입고 나가는 등짝만 봐도 뭉클하고 학교생활이나 잘 하고 오면 지금은 그걸로 만족!!
각 과목별 선생님에 대해 브리핑을 얼마나 해 대는지 ..아주 귀찮어 죽것슴다..ㅋㅋ
들어오시는 분마다 각기목을 하나씩 들고 들어 오신다는데 완전 쫄아서 침 튀기며 얘기하는데
웃겨 죽습니다
아직 까지는 나눠주시는 프린트물 잘 챙겨 오고 ..영어도 지문 쓰고 해석하라는 숙제를
오자마자 하더니 cd 다섯번 듣는게 숙제라고 듣고 있는데 왜 일케 웃긴지..
초등 1학년으로 돌아간 거같아 아주 구엽고 기쁨니다..
이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가야할낀데..ㅋㅋㅋㅋ
어휘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중에 슬비님의 고마운 글이 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무조건 주문들어가네요...
어휘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때라서 아이도 부담없이 하지 싶은데요..아니면 말구요..
저희 아들은 초5에요. 현재 학원에서 하코트사의 미국 교과서로 3학년 1학기를 공부하고 있구요.
language, storytown, math, social study, science 5과목과 5주에 2권의 관련주제로 된 픽션과 논픽션의 리딩북 수업을 해요.
저도 그렇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2학기땐 인증시험에 도전해봐도 좋겠다고 하는데 ...
아이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확실히 모르겠어서요. 인증시험 준비는 따로 해야겠지만 -tosel로 생각중입니다-
솔비님이 추천해 주신 이 교재들도 도움이 될거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저희 아들은 초5에요. 현재 학원에서 하코트사의 미국 교과서로 3학년 1학기를 공부하고 있구요.
language, storytown, math, social study, science 5과목과 5주에 2권의 관련주제로 된 픽션과 논픽션의 리딩북 수업을 해요.
저도 그렇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2학기땐 인증시험에 도전해봐도 좋겠다고 하는데 ...
아이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확실히 모르겠어서요. 인증시험 준비는 따로 해야겠지만 -tosel로 생각중입니다-
솔비님이 추천해 주신 이 교재들도 도움이 될거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초3,초5)
단어....외야겠지요?
책읽기 많이 하다보면 저절로 어휘가 는다는 말도 맞는 말이지만,
그러기엔 너무 많은 세월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긴 미국도 영국도 아니니까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네요.
단어도 외고 문법도 하고....
EFL환경에서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슬비님... 그냥 불러보고 싶었어요..
쑥질 하면서 괜한 짓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런 저런 글들 접하면서... 또 저에게 도움 주시는 분들 생각하면..
쑥질 확~ 관둬.... 하다가도... 맘이 짠해집니다.
슬비님은 영어에대해 전문성을 갖추신 분이기에..
어쩌면 엄마표가 더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멋도 모르고 저처럼 덤비는 것이 차라리 편할 수도 잇겠다 싶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의 목표를 어디에 둘 것인가가.. 보다 명확해져야 할 것 같아요..
중학교 내신을 아우르면서 수능도 갈무리하는 방향으로 갈 것 인지...
아니면 자유로운 책 읽기와 자연스런 영어구사에 초점을 맞추고 갈 것인지...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저를 포함해서... 수능이나... 시험영어에서 자유롭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엄청난.. 영어실력 전천후 다 되는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면 별 무리가 없겠지만요...
초등학교 입학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제 파닉스 시작하고, cat ,dog수준의 단어 읽는 정도를 하고 있더군요.
물론 늦게 시작해서 일취월장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이들의 영어실력 편차가 몹시 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쑥쑥에 그 많은 영어 잘하는 아이들은 어디로 숨은 걸까..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보케블러리.... 대학가기 위해 고등때... 참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으로 했던 것 같아요. 그나마..
머리가 한참 돌아갈때라 이 악물고 욌지.. 지금 하라면 정말 너무 힘들 것 같아요.
한번씩 책에서 본 단어들이라면.. 뜻도 모르고 휘리릭 지나갔던 단어들이라도
그것들이 보다 선명해지고 더 확연히 기억나지 않을까 싶어요.
슬비님이 있어서.. 행복한... 브죵입니다..
저는 예비중학생도 있고 진짜 중학생도 있으니 따악 자리잡고 앉아서...
근디 당췌 울집은 큰애덜은 왜케 단어 외우는걸 싫어라하는쥐...ㅡ.ㅡ;;
진따 울집에 필요한 책...추천꾸욱....사뿐히 즈려밟고^^
히히 아!직!은 저학년이니...쩌~~~~리 물러가면서 걍 추천 씨게 눌러 드리고 가요~~!
이런 보물들은 씨게 씨게 푸셔야 다리 뻗고 주무시는거 아시죠?
이~~~일단 추천누르고...
자구 맑은 눈으로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젠 나이가 들어서 눈이....!ㅋ)
제가 어휘서를 찾고 있었는데 딱! 슬비님께서..
감사한 맘으로 거저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