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은 주제별로 일부러라도 모으는 편인데 제가 딱 원하던 스탈이네요
책장 한켵에 논픽션으로 채워지고 요즘 들어서는 그 섹션을 낮은 단계부터 읽히고 있는데
덕택에 세계여행 떠나게 생겼네요^^
어디 상여금이라도 좀 나와주면 좋으련만 왜이리도 제 마음을 흔드는 책은 많은 건지요
잘 구경하고 지금 주문하러 갑니다 ^^*
무엇보다 은서사랑님의 글 올리는 솜씨가 제일 부러운데요???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는 글과 그림들..맘에 쏙듭니다..
일반주부 같지 않은 솜씨시네요..ㅎㅎㅎㅎ
직장이 그쪽이신가요??
ㅎㅎㅎ저도 전에 이 책공구를 할때 못샀는데요..
집에 세계에 대한 책도 있고해서..근데 천지님이 미국편을 올려주셨었는데..
어찌나 후회 됐었는지..
음..우선 카드 결제일을 고려해서..한번 더 망설여 주고...
ㅎㅎㅎ글은 추천드립니다..이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염치없게 몇가지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글의 수준이나 내용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살짝 알려주실 수 잇으신지요?
아이 독서 수준에 따라, '문화'를 '정보'로 깔아놓은 책들의 경우, 껍데기만 흟고 가는 것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단편적인 정보를 흝어놓은 책들 중에는 잘못되었거나 편견어린 시선을 거르지 않은
글들도 많구요.
제 연구분야가 이쪽이기도 한데, 어린이 책으로 제대로 나온 이 분야 책들을 보기가 쉽지 않아
늘 촉각을 세우고 있답니다. 조금 더 도움 말씀 주시면 감사 백배하겠습니다 ^^
집에 안 읽은 책도 많은데 하면서 망설이고 있던 공구인데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구매버튼 결제버튼 눌러버렸습니다. 슬퍼해야하는지 기뻐해야 하는지 암튼 감사^^
와우.너무 멋진글 감사하네요. 세계 여행을 가기전에 필독서로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