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1, 엄마표 3년이 흔들립니다.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샤
  • |
  • 2009-03-13 09:50
답댓글

도움 말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그냥 집에서 하던대로 하기로 하고 방과후 영어 그만두었답니다.

이 상황에서 애 어디 집어넣으면 오히려 손해..맞는것 같아요.^^

 

DVD보기, 책 읽기는 공부인줄 모르고 하니까 그냥 하던대로 하고

그동안 학습서는 거의 안했는데 집에 굴러다니던 100 words 나 조금씩 해볼까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09-03-12 19:17
답댓글

보니까 저희 애와 나이도 같고 읽는 수준도 비슷하고 쓰기도 비슷하네요.

그런데 전혀 걱정하지 않고 있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잘 해오신 거 같고 앞으로도 잘 하실 거 같은데 왜 고민이세요...

우리 같은 상황에서 애 어디 집어 넣으면 오히려 손해랍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다시 한 번 엄마표의 커리큘럼을 재정비 해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eady
  • |
  • 2009-03-12 12:30
답댓글

저도 같은 내용으로 게시판에 글 올렸었는데요.

저도 하루 수업 하고 취소 했습니다.

6개월치 단위로 하는데 6개월이면 70만원 돈 이더군요.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그 돈이면 쑥쑥몰에서 사주고 싶었던 책 원없이 사줄텐데

(죄송. 제가 워낙 쩐에 민감해서...)

 

저는 취소 하고 맘이 편해졌습니다.

적어도 6개월 동안 그 책 보면서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저도 writing이 좀 걱정 되긴 하지만,

애가 손에 힘이 생긴 3~4 학년에 해도

늦지 않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너무 여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프림
  • |
  • 2009-03-12 10:41
답댓글

저도 작년 1학년때 방과후 영어수업 두 달만에 그만두었어요.

우선 저렴한 가격에 체계적일거같아 시작했었는데 빈 칸 채우기 등의 쓰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아이는 그냥 따라갔지만 집에와서 영어 숙제하느라 정작 책읽을 시간이 부족했어요.

보통 학원처럼 읽기, 쓰기, 말하기 등 함께 '공부'해야해서 전 그 시간에 먼저 '읽기'를 최대한 집에서 끌어올리리라 마음먹고 그만두었네요.  

기초반 알파벳 쓰는거 연습할 수준은 이미 넘은 것 같은데 저라면 교육비가 아깝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09-03-11 23:26
답댓글

우리아이랑 같은 나이네요.. *^^*

저도 영어는 재미나게 했으면 좋겠어요..앞으로 너무 오랜시간 동반자가 되어야 할테닌깐요.

하지만.. 너무 오랜시간 같이 있어야할 동반자가 항상 재미만 있을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젤루 아이러니죠..   그래도 리딩타운 1c정도면 높은 편이네요.  저희아이 작년 12월쯤에 1c 나왔었거든요.   미국나이 일학년후반부니 아주 잘하는거예요. 그것도 엄마표로 했다면 더더욱 아주 잘하는거구요. (현재는  2c랍니다. )

전 참고로 아이랑 영어문제집?? 표현이 그렇긴 한데.. 리딩에 관련된 챕터를 읽고 문제를 푸는 책을 좀 풀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풀다가 보면 아이가 문제푸는 스킬이 생기는데요 . 이건뭐 레벨을 올리려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의 레벨을 정확히 체크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시라는 거예요.

파닉스가 끝났는데두 불구 하고 여러학원에 가면 파닉스부터 권장하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보면..넘 아까운시간과 돈이 학원으로 흘러들어가게 되서 전 그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보거든요.

저희아이는 이정도의 수업은 충분히 받을수 있고. 아이가 영어의 세계속에 더 깊이 들어가야 하는데.. 계속 수박겉만 햩고 있으니 정말루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대부분 보면 계속 기초단계에서 아이들이 학원에서 맴도는걸 보는데..그럴때가 젤루 안탑깝더라구요.

그럴때 조금만 엄마가 서포터즈해주면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전 comprehension 관련 으로 문제를 풀어보시고 다시 레벨테스트를 받아보시길 바래요.

아이가 혼자 책을 읽는다면.. 제  생각엔 기초레벨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
  • |
  • 2009-03-11 23:03
답댓글

저도 이번에 1학년학부형이 됐는데 우선 반갑네요.

우리아이도 4세때부터 쑥쑥보면서 노부영하고 dvd보고 시작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엄마표로 외롭게 꾸준히 밀고온 상태구요.

우리아이도 이번에 학교에서 하는 영어교실에 넣어 보려고 담당선생님 따라 다니고 상담도 받았는데

생님이 4학년하고 같이 수업을 해야 한다네요. 그것도 혼자서 2시40분에 가야 한다네요.

다른아이들 수업시간이 있어서 맞춰야 한다고 하면서 ....

그런데 그 4학년 수업이라는게 생각보다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그러니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배우는 정도가 여기 쑥쑥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물론 쉽게 하는게 좋은 점도 있지만 다시 잊어 버리고 그곳에 적응해버리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그 선생님 말씀이 ...  

그래서 포기 했습니다. 아무래도 엄마표는 꾸준히 가야 할듯 보입니다. (제생각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