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숙제 제출이네요...
12월 31일에 활동은 마무리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려요~
사실 현우에게 Dino 북노트를 부탁했건만... 역시 오늘도 안 하겠다고해서... 그냥 이대로 마무리합니다.
이젠 하기 싫은 건 절대! 안할 모양입니다... 지도 한살 더 먹었다.. 이거죠모...ㅋㄷㅋㄷ ^^
1단계에 "Harry and his Bucket full of Dinosaurs"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고,
2단계에 공룡책이 "Dinosaur Babies"라는 책이 있어서 함께 읽었어요.
여러가지 공룡들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공룡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공룡미니북으로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조금 알아보았어요~

올려주신 워크시트 중에서 제일 먼저 미로찾기!


닷투닷 공룡그림!

이번 워크시트 중에서 제일 열심히 활동한 워크시트!!
주어진 미션을 완성하면 체크표시를 하는 활동...
현우는 체크표시하고 싶어서 지시사항대로 열심히 그림을 완성했어요~~ ㅎㅎ

## 화석만들기
- 석고가루로 화석을 만들어야하는데.. 못 사서..집에 있는 찰흙으로 하려했는데...
그것마저 어느새 굳어서 돌덩어리가 되어있더라구요 ㅠ.ㅠ
할 수 없이... 밀가루로 놀았어요~ ^^;;
일단 가루 상태에서 나뭇잎을 찍어보고... 손도장도 찍어보고...
밀가루 반죽을 해서 나뭇잎, 장난감.. 빗들을 찍어보았어요~ ^^

사진상으로는 그리 잘 보이지 않지만... 화석만들기 체험으로... 현우는 화석에 대한 이해가 조금은 더 깊어진 듯합니다~~ ㅎㅎ

10주동안의 Step into reading의 활동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많은 책들을 꼼꼼히 다지지 못한 듯한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많은 책들을 읽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
다음주에 클리포드랑 만나요~~~^^
윤이 하은이 숙제제출요~
마지막미션이네요 ~ 잘했뜬 못했든 하나의 책을 끝내고나면 괜히 뿌듯하네요
이번책은 클리포드책이 시작되기전까지 계속 활용할 계획이어요
아직 랩북을 미완성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주 연이어 해야겠어요^^
저희도 3권다 책을 공수해서 다 읽어보고 확장도서까지 좀 챙겨봤어요~
요런부분까지 신경써서 읽히니 뿌듯하긴 한데~ 엄마가 신경을 많이 써야하더라구요~
다른분들 확장도서까지 챙겨서 읽히시는것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용
(헌데 사진은 또 안찍어둬서리...ㅡ.ㅡ 왜이리 사진 찍어두는게 어색한지~
부디 2013년엔 좀더 꼼꼼하고 세심해져야겠다 다짐부터 해야겠어요 )
확장도서로 헬로리더의 dinosaurs, dinosaur encore, how do dinosaur 시리즈 읽어봤어요
공룡에 관련된 단어들은 잘 몰랐던 거라 읽으면서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한글 공룡책 찾아가며 재미있게 읽었네요

하은이도 조금씩 했는데....
미션 책읽기할땐 하은이가 한번도 없었어요 ㅜ
공룡에 관심없는 하은양~
요즘 칼라링에만 관심이 많네요
오빠하고 비교하면 학습적인 면에서는 많이 늦은 하은이인데....
정말 마음비우고 천천히 하나씩 가르쳐야겠어요 ㅋ 일단 흥미유발부터~

저희는 활동을 마무리 못해서 일단 한것만 올려요
이번주 클리포드 책 예습도 하면서 공룡활동 마무리해야겠어요^^
13기 북클럽 식구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싸랑해요~ 13기*^^*
(준혁 5세)
준혁이 마지막 미션 제출합니다.
3권다 재미나게 읽어보았습니다.
공룡책은 꾸준히 읽고 있는 주제인데도, 다양한 활동거리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또 재미나게 해보았습니다.
먼저 재정이 활동 모습입니다.
제가 가위로 오려주고 공룡 붙이기 해보구요,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서 재정이 수준에 맞을 것 같은 다른모양의 공룡찾기, 공룡 그림자 찾기, 같은 모양공룡 연결하기 해보았습니다.
같은모양 공룡 연결은 요즘도 세, 네번 반복입니다. ㅎㅎ

준혁이 북노트입니다.
첫번째, 공룡이 나오면 하고 싶은 걸 물으니 함께 공룡책을 읽고 싶다고 하네요..
두번째, 오히려 dragon egg책을 더 좋아했는데, 그 옆의 보석들을 보면서 연신 감탄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그 보석 있으면 뭐 하고 싶냐고 하니, 닌자고 사고 싶다네요.. ㅋㅋ

올려주신 워크지 활동입니다.

마굴맘님 자료도 재미나게 했구요,
말씀하신대로 배경그림 완성하는 워크지도 좋아하더라구요.
미로찾기는 점점 난이도가 있는지 다 하진 못하고 남겨뒀어요..


일명 쥬라기 공원~ 입니다. 몰펀과 휴지심 이용해서 공룡작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료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랩북만들어서 정리 해 보았습니다.
앞표지와 뒷표지 모습입니다.
앞표지엔 위의 몰펀과 휴지심 작품 사진으로 출력해서 붙여주었고요, 뒷편엔 사랑에 빠진 공룡도 두마리 접어보았습니다.

안의 모습입니다.
위의 할핀으로 연결해서 만든 공룡들 할핀으로 고정해 두었구요,
원영사랑님의 랩북 자료들 참고해서 다른 것들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굴맘님 자료중에서 고 난위도에 속하는 것들은 다음기회를 엿보며 일단 철해 두었구요..^^

이렇게 함께 스텝인투리딩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13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3년 클리포드와 함께 또 열심히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소개해주신 한반도의 공룡 1편 잘 보았아요~~~ 공룡송도 들어보았고요~ 용만들기도 해보자하는데 제이는 별 관심이 없었어요 -.-
1. 공룡관련 책 읽기
관심을 가지고 보니 공룡관련, 용관련 책이 얼마나 많던지요~~!
집에 있던 한반도의 공룡책도 중간중간 안 띄워먹고 첨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줬네요.^^
공룡과 용의 개념차이를 설명해주고 싶었는데 못했네요.
애들이 가끔 헷갈려 하던데 한번 설명해줘야겠어요.
ort 에 나오는 dragon dance와 열두띠 동물로 용을 설명하면 될것같아요.
고녀석 맛있겠다 책은 한권만 집에 있었는데 도서관에 가니 시리즈로 다 있더라구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슈타이너 수학동화의 '바쁘다 바빠 공룡선생님'은 공룡이 의사선생님으로 나오는데
공룡관련 이야기는 전혀 아니고, 시간, 분, 초의 개념을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너무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시계앞에서 초를 재어보는 제이의 모습을 보았어요.

2. 공룡관련 영상 보기
집에 있던 쥐라기공원 영화를 실제 공룡이 나오는 장면들로만 돌려가며 보여주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벨로시랍터, 티렉스 등
실제로 사람보다 얼마나 큰지 영상만큼 좋은게 없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한반도의 공룡 1편을 소개해주신 사이트에서 보았어요. 재미있게 보더군요.
3. 공룡관련 활동
1) 분류하기, 퍼즐
평상시에 하는 활동들이네요. 초식공룡, 육식공룡, 익룡, 어룡으로.
마트에서 산 공룡백과 책과 그 안에 있던 공룡모형들과 맨날 사이좋게 놀아요.
이름이 늘 헷갈리기에 책에 있는 대로 초식공룡, 육식공룡, 익룡, 어룡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보곤 합니다.
근데 어룡 모형은 없어 어룡 판이 없어요.
퍼즐도 마트에서 산건데 너무 사랑하고 있어요.
다행이 어룡이 하나 있더라구요.
저렇게 퍼즐 완성 후 공룡 모형을 옆에 놓아두더라구요.


2) 학습지 및 북노트, 만들기
공룡 그림들이 모여있는 학습지는 열심히 했어요.
근데 손바닥 공룡 만들기 등은 싫어했어요.-.-

공룡과 무얼하고 싶냐니 처음에는 자동차를 태워주겠다며 자신의 애마에 트리케라톱스를 태우고
시승을...

그러고는 기차를 태워주고 싶대서 누나가 그려준 기차에 공룡친구들을 하나씩 태웠어요.
원래 초식공룡칸, 육식공룡칸 다 따로 있었는데 칸이 좁아 저렇게 모여져버렸네요.

3) 알파벳으로 요리만들기
알파벳 놀이에 빠져있어서 다른 만들기 활동을 거들떠 보지도 않아
요런걸 했어요.
공룡 피자, 공룡 쿠키, 공룡 케이크를 만들어 준다면서
낚시대로 알파벳을 잡아서 그릇에 답고,
냄비에 넣어 둔후 끄집어 내어 요리판에 올려 8분동안 구워서 저에게 주었답니다.
저게 오븐이에요. ㅎㅎ 웃기죠?

결국에는 옆길로 새어 제이가 사랑하는 라이트닝 쿠키로.. 귀결되었어요..
다음에는 트라이아스기, 쥬라기, 백악기로 공룡연표같은 것을 만들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웅진 책에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 이런 것에 시대에 관한 개념이 살짝 나오잖아요.
그런것은 다음기회로... 하고
재미있는 책 dancing dinos 활동을 마무리했어요~~
5세 예원
스텝인투리딩 마지막 미션이네요
처음 시작은 예원이랑 책도 소리내어 읽어보고 리소스팩도
10권만 풀어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만큼 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설렁설렁 읽어만 보고 넘어가도 되는지하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중요 단어와 핵심 문장은 조금 챙기고 넘어갔어야 되는데
그냥 읽어보고 액티만 한 것 같아서 제 자신을 나무라게 됩니다.
6세가 되니 다음책부터는 중요단어 몇개씩 챙겨봐야겠어요
중요 단어 챙기면 또 확인 작업이 들어가야되니
재미와 학습의 정도를 지키기가 너무 어렵네요
항상 예원이의 영어의 수준을 놓고 고민합니다.^^
이번주 책은 공룡에 관한거더라구요
Dancing dinos와 Dancing dinos go to school 책은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Dragon Egg도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게 그려져서 그런지 예원이도
관심을 가지며 보더라구요^^ 이번주는 CD도 좀 열심히 들었어요 ^^

이번주 주제가 공룡이라 너무 신나게 활동했어요
한번을 해야지 하며 기다리고 있던 주제라서 이것 저것
생각했었거든요^^
먼저 앵커 블럭으로 공룡만들기 했어요
이 블럭이 원래 공룡만들기로 나왔기때문에 설명서 보고
같이 만들었어요 몇번 만들어봐도 설명서대로는 혼자 만들지
못하네요^^ 좀 더 가지고 놀길 바랬는데 공룡 두마리 만들고
안 하더라구요. 옆에서 이거 올려라 저거 끼워라하니 잔소리
처럼 들렸나봐요ㅜㅜ

가베로 공룡만들기 해봤어요
공룡들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거랍니다.
뿔두개 달려 이상하게 생긴게 예원이라 만든거고
등에 뿔달린 공룡이 제가 만든거네요
뭐라뭐라 하며 혼자 가지고 놀다가 제가 지쳐 그냥 흐지부지 된 활동이네요

공룡 발굴 체험 키트를 국립과학관 갔을때 사가지고 온걸 보관하고 있었거든요
예원이가 석고를 깨고 파서 공룡뼈를 발굴해서 제가 뼈를 맞춰줬어요^^
이거 하기전에 공룡발굴에 관한 책과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한 책을
읽었지만 예원이는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냥 석고를 부수고 가루를 내는 작업만 즐기더군요
가루를 내서 방방마다 뿌리고 소꼽놀이하고 재미나하더군요
이상하게 모든 활동을 인형놀이와 소꼽놀이로 바꿔버리는
희한안 재주를 가지고 있네요^^

이번에 과학실험세트를 2세트를 샀어요
1세트당 실험이 10개씩 있는데 준비물이 다 들어있어서
그냥 실험만 하면 되는거네요 실험에 관련된 책과 같이 읽어주면 더 좋겠더라구요
여기에 화석만들기가 있어 예원이와 같이 해봤어요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책도 보고 목이 터져라 이야기
했는데.... 아.... 그녀의 머리속 이해력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는지
엉뚱한 말만 하며 또 석고 가루로 소꼽놀이를 하더라구요
그래 그냥 해보는 것에만 의미를 두자...라고 다시 생각을 했어요
지금까지 실험두개 해봤는데 재미나 하네요. 하루에 몇개을 하자는걸
겨우 말리고 있어요

공룡모형 오려주니 혼자서 꾸며주네요
여자 공룡과 남자 공룡이랍니다.
눈을 하트모양 스티커를 붙여 사랑에 빠진 공룡 같아요
밥한다고 공룡모형종이 던져주니 저렇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제 딸이지만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

종이로 공룡과 용만들기 해봤어요
저희집 프린터기가 용을 저리 노랗게 만들어 뱉어버리더라구요^^
용입에 붙은거는 불이랍니다 앞뒤로 당기며 Fire하며 놀았어요
용을 목도리라며 패션으로 승화시키는 예원이랍니다.
용목도리라..ㅋㅋ 있으면 가격이 엄청 나갈듯 합니다.
삐뚤 삐뚤 접은 용이 예원이가 만든거예요

북노트도 그려봤어요
하기 싫은지 그림을 성의 없이 그려놨어요
예원이가 공룡처럼 춤을 춘다면 어떤 춤을 출까하고 물으니
발레랍니다. 무대에서 발레하는 모습이라는데.. 영....
두번째는 Dragon egg에서 예원이가 Egg라면 엄마곁을 떠나서 어디를 가고 싶어
하고 물으니 예원이는 엄마곁에 꼭 붙어있을거라며 둥지 안에 있는 알과 엄마용을
그린 그림이네요

워크시트 같이 해본거네요
Maze는 다 해봤는데 초급단계인데고 조금 어렵더라구요

공룡관련도서 읽은 거네요
한글판만 있습니다.^^ 영어판들은 조금 한글로 공룡을 알아본 뒤에 해야할것 같아요
같이하면 좋겠지만 엄마의 능력이 되지 않네요^^

이렇게 하고나니 공룡에 대해 조금 맛을 본것 같아요
조금 더 예원이의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 접근방법이 달라제겠죠
이번에는 그냥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흥미 가져보기가
저의 목표였어요^^ 남자아이들과 같은 공룡에 대한 무한애정은
예원이에게 무리인것을 알고 있기에 더 깊은 공룡에 대한
지식은 바라지 않았네요
저는 지금은 영어관련 단어를 하나더 아는 것보다(이것도 중요합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엄마의 역할이라 생각하기에
영어적인 접근보다 액티에 쬐금 신경쓰는 사람입니다.
제 방식이니 그냥 그려려니 하고 봐주세요^^
내년부터는 영어적인 접근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될듯 하네요
주구장창 만들고 오리고 할 수 없으니까요 만들면서 영어로 솰라솰라
해주면 되는데 제가 그런 능력은 없기에 영어를 놀이가 아닌
약간은 학습적인 부분으로 해야하겠더라구요^^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세 호야
이번 마지막미션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에 관한 책이라 매일밤 한권씩
읽으면서 잠들었는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읽어줄때는 뭔가 알아들었을까하지만 활동지를하면서
얘기를 나누다보면 단어의 뜻은 완전히 알지는 못해도
조금은 이해를 한다는걸 많이 느끼게되네요.
어느덧 2012년도 끝자락의 10주차의 마지막 미션이네요...
그동안 대문열어주셨던 맘들도 너무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올한해동안 북클럽으로 인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아이도 많이 많이 배웠을거라고 엄마혼자만 느끼면서 심적으로 뿌듯합니다. ^^;;
내년에도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세 다현.
이번 책들은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번에는 3권다 있어서 같이 각 3번정도 읽었네요.
여러 어머님들 덕에 SIR도 즐겁게 잘 마칠 수 있었어요.
마지막을 장식해주신, 준혁재정 맘도 감사하고 다른 여러분들도 너무 감사하구요.
받는 것 만 많은 것 같아 괜히 죄송하고 그랬답니다.
원영사랑님이 여러가지 팁으로 사진 수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아직도 한 장씩 밖에 못 올리는 저ㅠㅠ 내년에는 조금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프린트는 무한공급기를 새로사서 바꾸어서 이제 회복 되었고, 내일부터는 쭉` 시댁에 갈 꺼라 일단 프린트 한 것만 해서 올립니다..
북노트는 다현이이게 공룡과 뭐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같이 캠핑을 하고 싶다며 그린 장면이랍니다.
그럼 모두들 2013년 행복하게 맞이하시고, 내년에 뵈요~~^^




5세 원영
이번 주 책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Dancing Dinos 시리즈 세 권이 있어서 모두 함께 진행해보았구요.
Dragon Egg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베렌스타인베어스의 Big Bear Small Bear가 있어 부수적으로 함께 읽어보았네요.

Dancing Dinos 시리즈의 북노트에요.
#1 책에서와 같이 Dino들이 책 밖으로 나온다면 무엇을 하고 놀고 싶은지 물어봤더니,
스테고사우르스와 함께 한글공부를 하겠다며 그림을 그렸는데, 좌식 책상에 앉아있는 다리모양을
참으로 재미있게 그렸놓았어요. ㅎㅎ
#2 공룡 이외에 책에서 실제로 나왔으면 하는 동물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양이가 나왔으면 좋겠다네요.
또한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그렸는데 자신의 머리 위 생각풍선 안에는 채소를 그려넣으며
'나 건강해질려고'라는 부연설명까지 적었어요. ^^
(편식쟁이 원영양...북노트속 모습과 현실의 괴리~~~ㅎㅎ)

#3 dinos go to school에서 처럼 공룡이 원영이의 유치원에 나타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친구들이 모두 놀랄 것이라며 깜짝 놀라는 친구들의 모습을 그려넣었구요.
#4 dinos at the beach에서 원영이는 공룡들과 해변에서 무얼하고 놀까?라는 질문에
모래성을 만들고, 코코넛 쥬스를 마시고 싶다며 갈색 반원으로 코코넛 쥬스를 그려넣었네요.
코코넛 쥬스를 먹어 본 적이 없는데...아마 TV에서 본 것인지...모르겠어요. ㅎㅎ
공룡을 주제로 한 worksheet들 활동한 사진들이구요~

만들기도 재미있게 하였네요~^^

Dragon Egg의 북노트는 Dragon의 둥지와 그 주변의 금은보화, 보석의 모습을 그리고
알이 굴러가는 모습을 그렸어요.

제가 첨부했던 템플릿에 셀로판지를 풀로 붙인 후, 인형눈을 붙여 Dragon을 완성해보았구요.
다른 워크시트들도 비교적 재미있게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책 읽기 동영상 두 가지 올려봅니다.
#Dinos at the Beach
#Big Bear Small Bear
(이 책을 특히나 재미있어 했어요. big 부분은 목소리를 크게~ small 부분은 작게 읽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로서 SIR의 여정을 마무리하였네요~!!
아~~뿌듯~~합니다. ^^*
준재맘님 감사합니다~~^^*
파날레를 멋지게 장식해주셨네요~!!
월요일부터 자료 올려주셔서 넘 좋아요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문지기는 무서워서 아직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