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읽기를 oral repeated reading이라고 하는데 유창성(fleuncy) 향상을 위해 하는 방법입니다. 학습자가 유창하게 텍스트를 읽으면 글자를 해독(decoding)하느라 신경쓸 필요가 없어 독해(comprehension)에만 집중하게 되어 독해능력이 높아집니다. 독해능력을 키우는 것이 독서의 목표이기 때문에 자녀분의 학습방법은 아주 좋습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부럽네요 울 아들은 집중듣기 절대로 안합니다
하라고 하면 공부로 알거든요
그냥 책만 읽거나 누워서 뒹굴거릴때 심심할때 cd 들어야 공부가 아닙니다
집중듣기 좀 해 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경사지요 ...경사났음돠...소리와 같이 책보는것도 다 때가 있나봐요....
나이더 들어서 하자면 안합니다 많이 많이 해보게 하셔요
게시판서 발음특히 좋은애덜은 소리를 많이 듣고 따라하면 그리된다고 들은거 같아요
제가 절실히 느낍니다요 울애가 소리따라서 책읽는 좀 인위적이라할까 아님 딱딱하다고나 할까요 이런진행을 아주 싫어하는지라 원어민 소리테임이나 시디를 많이 못들엇어요 결과는 발음으로 나타 나더군요
지금은 스스로 노력을 하는지라 많이 좋아 졌읍니다만 완젼 한국식이 었거든요
발음에도 좋은 방법이고요 또 시간이 지나면 책만 보려고 합니다 그럴떄가 와요 왜냐 소리가 눈을 못따라가거든요 지금은 걍 둬도 너무너무 좋지 않을까요?? 살짝 부러움에 글써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