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여쭤볼께 있어요,,,
엠디는 생각나눔터의 내용들중 지난번 인간의 존엄성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하더니
남성다움과 여성다움도 뭔소리인지 모르겠다고하더라구요..
2년동안 독서를 하지않아서 추상단어를 정리못하는것인지
추상적,도덕적 이론에 대해 생각을 못하는건지 제가 헷갈리더라구요..
귀챦아서 안하려고한다고만 생각햇는데
어제 동영상을 보고 1번 문제만 써놓고 표정은만 굳어지고 후딱 쓰지않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아차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요즘 주말에 3교시씩 다른학교로 창의논술가는데 그때 글쓴것도 길게는 못 썼더라구요,,
예전에 북클럽할때도 간단한 답을 왜 길게 써야하는지에대해서 반박했던적도 있었어요..
그때는 엠디의 말이 맞는것 같아서 저는 단답으로 써도 좋다고했구요.
글쓰기에 문제가 잇는건가요???
하연님 진행하시는 생각나눔터를 모토로 독서도 하고 글쓰기도하고 하려고하는데
잘 안되어서 sos해욤!!!
다른친구들은 생각나눔터의 문제를 보고 반응이 어떤지궁금해서 여쭈어요?
가입 원합니다.
못배운 과학자- 패러데이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싶어하는 모든 명예를 거절한 패러데이
지식적으로 뛰어난 과학자는 많지만
패러데이처럼 인성적으로 훌륭한 과학자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책의 힘으로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고 우뚝선 패러데이 존경받을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흔히 과학자라고하면 많이 배우고 공부한 머리좋은 사람을 생각하는데
과학자야말로 어떤 마음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인류에게 공헌할 수도 피해를 입힐 수도 있겠다고 합니다.
특히 울 막둥이는 어제 '레미제라블' 영화를 보고 온 영향인지
패러데이가 장발장과 같은 마음을 가진 인물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