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빵!
저랑 하는 짓?이 어쩜 이리도 똑같습니까? ^^
와우~~~
정말 생활속에 지혜네요..
오늘부터 자기전에 아이꼭 안아주면서 "사랑해"무조건 실시합니다
책과 씨름하면서 신경전오가고 이것이 반복되니
풀어줄 기회가 없었는데 이건...기회는 얼마든지 있구나~~~
예범사랑님의 지혜게 감탄하고 갑니다
한수배웁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처음 제목보고... 이건 무슨 쌩뚱맞은 조합인고... 하고 들어왔는데~~~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글을 읽었네요^^
엄마의 정성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행동이고...
참으로 지혜로운 모습들이신것 같아... 저 역시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겨울방학동안 발레를 2달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더니 요즘 종아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마사지.... 꼭 해줘야겠어요~^^
뒤끝이 땡기다니요? 이런글이 있어야 쑥이 더욱 활기차지는거 아니겠어요?
요 며칠 왜케 분위기가 좋은지... ㅎㅎㅎ
엄마의 지혜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현명하신 분 같습니다.. ^^
저희도 예전에 애가 어릴 때는 그저 시키는대로 잘 따라하니 애 기분 맞출 필요없이 엄마 기분대로 몰아치곤 했는데 ^^;; 어느 정도 큰 느낌이 나니(고학년맘님들 보시면 가소로우시죠? ㅋㅋ) 지금은 애 기분 맞추려 무지 노력합니다..ㅜ.ㅜ
깨우면서 전신안마에 책 읽고 있으면 뒤로 가서 목마사지에 몸 부비부비하면서 찌르르~ 소리와 함께 에너지 충전해주기,최근 배우기 시작한 태권도 품새 연습 함께 해주기에 동생델꾸 뜀박질까정, 하루종일 먹을거 타령하는 아이라 간식 준비하다 세월가고 하루가 바쁘네요.. ^^
다행히 애 아빠가 완전히 놀자판이라 지극히 아이들 눈높이에서 완전 유치짬뽕으로 온몸으로 놀아주는 케이스라 제 할일은 비교적 적습니다..
그래도 예범 사랑님 글을 보니 더 많은 노하우가 숨어 있네요.. ^^
제가 요즘 동생한테만 자주하고 큰애한텐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안한 것 같아요..
둘째가 동갑이라니 반갑습니다..구성마저 위의 누나 밑의 남동생으로 같으니.. ^^
아침부터 영어보다 소중한 훈훈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아 정말 사랑이 넘치는 스킨쉽..마사지..느무 좋지요?
좋다는 걸 알면서도 서로의 일상에 그저 밀려서 잊고 지내게 되는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일깨워주시니 오늘 밤이라도 당장 실천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