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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체기를 탈출하며!!!!(고학년 탈출기!ㅋ)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파이
  • |
  • 2011-01-16 01:1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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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8 16:43
답댓글

ㅎㅎㅎ 제가 괜히 숙제 얘길 꺼냈다가 완전 에일리스(? ^^;;)님이 덤탱이를 썼슴다~ ㅋㅋ

 

아마도 조만간 글을 올려주실 것 같아서 이왕 내친김에 한가지 더 부탁드리면..

 

이곳의 엄마들에게 독서를 통한 어휘의 유추 과정이 어떻게 변천하더라.. 하는 과정도 같이 설명을 해주시면 정말 학습서을 통하지 않고, 학원을 통하지 않고, 사전을 통하지 않고도 단어의 확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부탁드려 봅니다..

 

저희도 경험하며 진행중이지만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이고 고학년의 선두에 계신 찬빈맘님이 앞에서 확실히 조언를 해주시면 정말 굳은 믿음을 가지고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집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

 

이래저래 숙제의 분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한방에 확~ 터뜨려 주시면 그 복이 다 찬빈이에게로 가지 않을까요~~~ ㅎㅎㅎ

 

으......  점심을 너무 과하게 먹었더니 갑자기 트림이~~~ -_-;;;   =====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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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멸의신ㅋ
  • |
  • 2009-03-08 16:54
한방에 터뜨리는게 아니라 쑥에서 저를 한방에 보내시기로 작정을 하신 모양입니다.
마포댁께서...(사실 더 험악한 말을 하고 싶지만...ㅋ)
쪽지로도 자세한 진행기를 요청하신분들이 계셔서 올릴건 올리고 말건말것이니께
알아서 하시구...그딴건 링링님이 해주셔야지 ... 저학년맘들이 공감이 되지요.
글구 천재소녀나 울집이나 모두다 이케하면된다 하기엠 문제들이 있습니다.
뭔말인지 아시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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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접레마누
  • |
  • 2009-03-08 18:52
전 몰러유~~~ -.-

글쿠나...쇄도하는 쪽지... ^^;;;

많이 부담갖지 마시고 그저 진행기 자주 올리시는 분이 아니니 귀한 기회에 씨게 풀어주시면 두고두고 보고 배울라고 쪼르기에 들어간거라 이쁘게 봐주세용~~ *^^*

안그래도 그제던가? 아래 댓글보고 지난 찬빈맘님 진행기를 다시 싸악~ 찾아 읽어봤는데 예전에 분명 봤던 글인데도 아이가 그 동안에 단계 변화가 오니까 신기하게 그 때와는 전혀 다른 정보가 눈에 또 들어오더라구요.. 같은 정보라도 자기가 아는 내용만 먼저 들어오는구나..좋은 글은 자꾸 자꾸 다시 살펴봐야 하는구나.. 또 느꼈죠..

제 마음 아시겠죵? ^^

앞으로는 찬빈맘님 댓글엔 레마누라 쓸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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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08 20:44
나안... 레마누라가 니마누라로 보일 뿐이고 ~~
에일리스는.. 에일리언으로 보일 뿐이고~~

링링은.. 에일리언의 마누라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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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스
  • |
  • 2009-03-08 22:25
ㅋㅋㅋㅋ니마누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일리언의 마누라!!!!!
입에서 염산뿜는....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겨서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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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3-08 22:3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니마누라.... 밤중이라 소리죽이고 웃는라 지금 고생중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일리스 에일리언~~~~
브죵님 완전 짱이여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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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8 22:44
제가 키득거리니까 심지어 40줄을 훌쩍 넘긴 우리 신랑도 옆에 와서는 자기도 아르미안을 3권까지 읽어서 레마누를 안다는데여? ^^

브죵님 글 같이 읽으면서 둘이 배꼽 뺐슴다~ ^^

링링이는 신랑이 에일리언 시리즈 광팬이라서 딸내미 임신했을 때 막달 태교를 영화관서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로 마무리 했을 뿐이고~ ㅠ.ㅠ

하여간 그래서 에일리언 마누라가 낯설지 않을 뿐이고~ T_T

쩌어기 샤르휘나의 눈빛이 두려울 뿐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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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3-09 02:08
브죵님 짱이여.......... 니 마누나와 에일리언....... 글지 말고 만화책도 한 번 보시지. 무자게 재미있는디..... 우리 때는 북해의 별로 서클 세미나도 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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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08 14:30
답댓글

에일리스... 좀 길어서 어렵군요..ㅋㅋ

저는 만화책을 태어나서 완독한 것이 한권도 없는.. 이상한 사람이라서..

이름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네요..

어느책에선가(처세술을 다룬 책이엇던 것 같은데.... )

이름이 잘 안외지면.. 비슷한 명사를 기억해서 떠올려보라던데.. 

그래서 떠올린 이름이.. 에일리언입니다.. ㅋㅋㅋ

 

아, 저번 댓글에 찬*이라고 쓰니까.. 어찌나 웃기던지요..

다 나온걸 혼자 *을 하려니.. ㅋㅋ

 

이제 동네에서 유명인사 될지도 모르니까..

살짝.. 실명을 빼주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이 들긴 들더만요..

 

숙제는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ㅋㅋ

그렇다고 숙제 안했다고.. 학교 결석하지 마시고... 

출석함서.... 조금씩 숙제준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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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8 16:57
저 윗분을 좀 보시지요....부담을 안갖게 생겼나요?ㅋㅋ
저는 오늘 일할것이 있어서 컴앞에 있습니다.
일욜 잘 보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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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03-08 13:08
답댓글

축하드려요!!

댓글 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학년맘들의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시겠죠?? 진행기좀 한번 자세히 올려주세요 제발요(please !!!) 영화보면서 대사를 따라말할 수있는 딸애를 보며 그동안의 일취월장에 감동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런글은 더욱더 힘이 불끈불근!! 1년하고 나니 제가 기력이 딸리더이다!! 시작부터 꼬-옥 좀 한번 올려주세요 늦게 시작한 저를 비롯한 비슷맘들에게는 엄청 고마운 자료될 걸로 사료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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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8 14:27
희윤맘닌 감사합니다.!
댓글수라시면? 반은 제가 쓴....ㅋㅋ
고학년맘님들 어떤맘이신지 제가 그 선봉에(6학년) 서있으므로 넘 잘 알지요..
아래 종채맘님 댓글에도 썼지만 희윤맘님 울집은 그저 읽을수 있는책을 소리와함께 한것이
90%의 진행상황이라...얻어진 결과가 좀 과분한 결과 같아요..그래도 숙제를 받은것도 있고
그간 댓글에 조금씩진행사항을 달아놨는데 본글이 아니라 찾기가 어려우므로 조만간 총정리를 해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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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3-08 10:40
답댓글

내겐 너~~~무 먼 당신 ㅎㅎㅎㅎㅎ

우리 애덜은 언제쯤 5점대에 올라가서 정체기를 겪으려나...

신학기가 되니까 다덜 새로 영어학원을 접수한다  단어하나 모르는 애한테 전화영어 시킨다 학습지를 또 하나 더 해야겠다 난리인데 주위에서 저 혼자 암것도 안하고 널널히 있었는데

이케 확실한 증거들로 안심을 시켜주시니 으메~~~흐뭇허고 울애덜 레벨업도 아닌디 걍 뿌듯허네요

에잇.... 정체기가 길어야 어케 대충 비슷하게라도 같이 가쥐...ㅎㅎㅎㅎㅎ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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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8 14:20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도 요즘 수학때문에 학원생각이...굴뚝같네요...
학원간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닌것을 알면서도...

종채맘님댁 영어야 뭐 다른 집들 학원댕기며 애쓰는것보다 안정적이잖아요....
영어는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면 책만읽고 있어도 레벨이 상승하기도 하는듯해요..
특히 리딩타운 온라인 레벨테스트는 어휘테스트 이므로..
제가 해준것보다 과분한 레벨을 얻은것같아 진행기를 원하는분들께 뭐라 드릴말씀이
없는걸 종채맘님은 이해해 주실라나요?...
이제 자주 뵐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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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09-03-07 10:09
답댓글

진짜 축하드립니다. 아직 초등1엄마지만 우리아이의 몇년후 모습을 그려봅니다. 개학후 일주일,, 매일가는 영어 학원에 무지 회의감 느끼는 가운데 중대(?)결심을 하려는 찰라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근데 저도 딱 6개월만 보내자는 결심을 하고 있는중이었는지라... 고민에 고민해봐야 겠네요. 지금은 2점대 초반책은 즐기면서 후반책은 제가 상황이야기 조금 말해주면 보는정도인데... 솔직히 3점대 초반에 도달할때까지,, 회화까지 조금만 자유로워지면 독서로 돌려볼까... 생각하면서 학원보내고 있습니다. 엄마가 회화가 않되니까 이런저런 걱정에...  님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고민해 보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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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에일리스ㅋ
  • |
  • 2009-03-07 12:15
아이가 영어를 잘하네요 영어쓰며 사는것도 아닌데 영어권 아이들 학년보다 읽기가 웃도니 엄청잘하네요...
산들바람님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학원이던 엄마표든 아이 스트레스 받지않는것으로 선택해서 즐기며....ㅋ 전 학년이 엄청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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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실
  • |
  • 2009-03-06 18:30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초5에 이제 첨으로 엄마표를 넣어주는 입장에서 이렇게 성공담이 올라오면 다들 대단하단 생각밖엔 안들어요

처음 들어보는 책 제목에 아직 뭐가뭔지 또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매일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워갑니다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한발한발 앞으로 나가다 보면 조금은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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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20:25
세실님 울집도 초4겨울방학 예비 초5에 시작했어요..
저도 시작할때 게시판에 지난 좋은글들을 읽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게시판에도 좋은글들이 많으므로 눈을 크게 뜨고 뒤지고 다니세요..
세실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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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실
  • |
  • 2009-03-06 21:02
늦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자세한 진행기 부탁드리면 실례될까요? 직장맘이라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아는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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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21:44
세실님 아이의 영어를 진행해온 과정, 지금현재 리딩레벨, 관심분야, 한글책수준 등을 포함해서 게시판에 문의를 한번 해보시지요...여러분들이 도와주시므로 그게빠르시지 않나 싶습니다.
울집 진행기는 제가 쓴글이 많이 없으므로 찬빈맘으로 검색하시면 금방 찾으실수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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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3-06 16:33
답댓글

울딸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찬빈맘님댁과 같이 높은레벨에...

또 그런 책들을 읽을날이 오겠지요?~~~

새학기가 되면서 하겠다는건 많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영어노출 시간이 너무 줄어드는것 같아 무척 걱정스럽습니다.

찬빈맘님의 진행기가 엄마표로 하는 제게 정말 소중하고 큰 힘이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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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스
  • |
  • 2009-03-06 17:31
진짜 힘이 되는 글인가 모르겠어요...ㅋ
정체기탈출기만 쓰면 이제 쑥에 글 올릴것은 없겠다 싶었는데...
미들레벨 진입기도 쓰면 좋겠다...뭐 이런 생각이 스물스물..드네요.
욕심이...참! ㅋ
감사해요 샤르휘나님! 저 진짜 에일리스로 바꿔도 되겠습니까?
운명의 반쪽이 허락을 해주셔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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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3-06 21:34
ㅎㅎㅎㅎㅎㅎ 깜딱 놀랐어요~~~^^
우왕... 연인이 생기면 진짜 좋겠는데요?~~*^^*
언넝 바꾸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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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에일리스
  • |
  • 2009-03-07 12:17
운명의 반쪽이 허락했으므로 난 오늘부터 에일리스 입니다.
근디 파멸과 전쟁의 신인디...나 아들과 전쟁만 하다 파멸로 이르는거 아녀요?ㅋㅋㅋ
암튼 그냥 잘생겨서 에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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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3-06 15:36
답댓글

저도 축하드립니다 ^^*

이래 저래 윗 단계 아이들이 좋은 성과가 저희같은 낮은 단계의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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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50
그냥 얼마되지 않는 같은레벨의 지속기에 정체기란 이름을 붙히고
탈출까지 붙여서 넘 과하게 봐주시는것 같아요..
큰힘이 되었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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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9-03-06 15:19
답댓글

와우....... 대단합니다,,축하합니다,,부럽습니다,,,ㅎㅎ

오늘 HOT이란 빨간 딱지가 눈에 띄어서리,,,,,

5.6점대  읽어야 버디레벨이 나오는군요,,,,,,

로알드달과 뉴베리책들을 올 여름방학땐 꼭,,도전시키겠습니다

맘만 바빠지네......ㅎ

정말 잘 읽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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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41
분당맘님의 뉴베리, 로알드달 진행기를 기다려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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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3-06 15:12
답댓글

찬빈맘님 *^^* 다른 맘님들의 숙제들... 저도 함께 기다려볼게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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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37
자소월님도 숙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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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이맘
  • |
  • 2009-03-06 14:58
답댓글

이제사 글을 봤네요..

아이고 기특한 쑥쑥이네요..

충분히 좋아하실만 합니다..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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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36
근이맘님 샘물님과 중게에 둥지좀 먼저 틀어 주세요..
제가 곧 갑니다.ㅋㅋ! 내년 봄! 생각만해도 정신줄이...!!
입학식 잘하고 학교 잘 다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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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스아메림노스
  • |
  • 2009-03-06 13:47
답댓글

너무나 좋으시겠어요....콘그레츄레이션스....

고학년진행기...너무나 긔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학원테스트 너무 연연하지 말고 레벨에 연연하지 말고, 내아이 믿고, 고수님들 조언 잘 들어가며...

즐거운 영어책보기...또 한번 기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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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34
앨리스아메림노스님!!!( 아~~어렵당 ㅋ)
우리모두 기운내서 아자!!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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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3-06 12:45
답댓글

ㅋㅋㅋ
깽판을 칠까??행패를 부릴까??하다가..내 전문이
개판을 난장판으로 맹그는게 주특기라..ㅋㅋ

 

자~그럼 여그서 난장판 들어 갑니당~~~

 

앞으론 테스트를 열군데 이상 보고 비교분석 해서 올리랏!!
뽕만 빼지 말고..님도 보고 즐기랏!!
뭉뚱그려 올리지 말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올리랏!!
고학년 희귀하니 걍 봐 주는거 없다~~콱!!!!!!!!!!ㅋㅋㅋ

 

찬빈이 뉘집 아들인고??
참말..신통방통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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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06 12:49
ㅋㅋㅋ
샘물님 댓글.. 추천...
찬빈맘님 삐치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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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2:54
ㅋㅋㅋㅋㅋㅋ숙제가 세건에 난장판한건!!!
자랑질좀 한대가가.....느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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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6 13:11
ㅋㅋ 저도 추천~

최소한 찬빈맘님 숙제가 3-4건쯤은 될걸로 사료되옵니다~ -.-

프린터기 종이는 빼곡히 채워놓을 터이니 그저 부담 갖지 마시고 있는대로 플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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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06 11:48
답댓글

흐흐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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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2:02
뿔님 우시는건가요? ㅋㅋㅋ
추천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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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3-06 11:01
답댓글

정말 반가운 글들이 많습니다.

고학년 맘들이 납시어주시면 어찌나 고마운지요. 한계라고 생각했던 걸 혼자 힘으로 넘었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정말 갈비라도 쏘고 싶은 맘이지만 달랑 추천하는 것으로...

 

스토리 오브 더 월드, 수없이 칭송되는 책 중에 하나인듯 한데, 저희도 그 '관점의 문제' 땜에 제가 계속 망설이고 있답니다. 아이가 지적할 정도면 어떤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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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2:24
전 이책 번역판은 겉표지만 봤구...원서는 곁에서 읽는것만 봤는데..
울집에 해당되는 얘기만 하겠습니다.
일단 한글로된 세계사책을 많이 읽은 고학년 아이들이 보기엔 내용이너무 얕은것 같고
영어어휘도 5.0대의 아이들에게 새롭거나 어려울것은 없습니다.
한가지 이건 확실하게 알게 되지 않을까...서양인들이 동양하면 중국이나 일본정도를 생각한다는것.ㅋ
우리나라 이야기는 얼마 되지 않으므로...
그냥 한마디로 저는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소리도 빠르진 않구요...요즘 세계사책들 좋은거 많찮아요?
이책은 저학년 리딩레벨 높은애들이 세계이야기 정도로 읽으면 좋지않나 싶습니다.
그냥 울집이야기 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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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3-06 13:47
스토리 오브 더 월드...저희도 타박이 아주 많아서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만 있어요.
저자의 사관이 머리 큰 아이들에게는 특히 맘에 안찬다는 이유로요.
싫은 책, 안땡기는 책,
안읽을 권리가 아이들에게도 있지요..^^

책장에 꽂아두면 폼은 좀 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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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3-06 15:02
아하, 그렇군요. 두 분의 고견 매우 감사하옵니다~
최근 역사에 활발한 관심을 보이는 저희집 저학년에게 어떨까 하다가 살짝 의심스럽던 차였습니다.
저, 유학생활 중 서양인들의 동양에 대한 그런 시각 신물나도록 봐왔으니 그만 패스... 혹은 녀석이 좀 더 내공이 쌓이면 슬쩍 들쳐보라 해야겠습니다.(실은 그렇지 않은 시각이 참 적어서 ㅜㅜㅜ)
좀 전에 긴 글 쓰다 날아가서 허한 맘, 답글 달려 위로받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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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3-06 10:38
답댓글

찬빈맘님,축하드립니다.

중학교입학을 좋은 소식으로 시작하네요.

역시 고학년맘들의 진행기를 보니 길이 좀 보입니다.

주~~욱 그냥 지낸대로 쓰신글이 더 실감나니 언제든지 진행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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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2:06
올만에 나오시듯해요 마리스텔라님..!
축하감사합니다. ~~~~~~근디
저 고민이 있는데 말씀해 주실수 있나요?
- 곱하기 -가 왜 플러스가 되냐고 난리를 친적이 있어서
관련책을 던져주긴 했는데 쉽게 설명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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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06 12:50
찬*이가..ㅋㅋㅋ..
암튼...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지요..
그래도... 이제 6학년이랍니다..
아직.. 초게에 1년 유효기간 남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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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3-06 13:15
아,찬빈이가 아직 6학년이군요.
자꾸 찬빈맘님이 중게에 가신다고 하셔서 제가 착각했습니다.
(-)x(-)=(+)가 되는 설명 조만간 제 칼럼에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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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30
마리스텔라님
목빼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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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09-03-06 09:27
답댓글

정말 많이 하셨군요.

그리고 많이 멀리가셨군요.그분...

울집은 그리많이 안되던데...  혹시 25시를 사시는건가요.

넘 부럽구요.

리딩레벨5 ... 울집 그분은 그걸 언제나 해주실려나..

많이 해야되는군요. 많이....

축하드려요.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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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2:01
민트님!!ㅋㅋ 잘지내시지요?
격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숫자만 바뀌었을뿐
레벨은 거기서 거기이니 걱정마시고 오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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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3-06 08:41
답댓글

1. Twilight-Stephenie Meyer................................................................................................498p.

2. New Moon.....................................................................................................................563p.

3. Goosebumps, Collection 10.............................................................................................369p.

4. Goosebumps, Collection 12.............................................................................................372p.

5. Goosebumps, Slimy Special............................................................................................378p.

6. Goosebumps, Flashing Special........................................................................................353p.

7.The New Kids on the Block-Jack Prelutsky & James Stevenson...........................................159p.

8. Olive's Ocean................................................................................................................217p.

9. Hatchet..........................................................................................................................189p.

10.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 Basil.............................................................................162p.

11. The Watsons Go to Birmingham-1963...............................................................................210p.

12. The Girl Who Owned a City.............................................................................................189p.

13. Our Only May Amelia.....................................................................................................251p.

14. Hoot.............................................................................................................................292p.

15. Tree Girl.......................................................................................................................225p.

16. Petey...........................................................................................................................280p.

17. Diary of a Wimpy Kid(1)..................................................................................................217p.

18. Diary of a Wimpy Kid(2)..................................................................................................217p.

19. Diary of a Wimpy Kid(3)...................................................................................................224p.

20. Eclipse..........................................................................................................................627p.

21. Breaking Dawn...............................................................................................................754p. 

22. Dead Famous : William Shakespeare and His Dramatic Acts...............................................176p.

23.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485p.

24. Woodsong.....................................................................................................................132p.

25. Bridge to Terabithia.........................................................................................................163p.

26. Surviving the Applewhite..................................................................................................216p.

27. Ginger Pye.....................................................................................................................307p.

28. Rufus M. .......................................................................................................................235p.

29. The Middle Moffat...........................................................................................................235p.

30. Wolf Brother....................................................................................................................236p.

31. Spirit Walker....................................................................................................................360p.

32. Soul Eater.......................................................................................................................323p.

33. STAY!-Keeper's Story......................................................................................................128p.

34.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Aladdin Classics)...........................................................153p.

35. The Crow-Girl.................................................................................................................155p.

36. Deadly Diseases(Horrible Science)....................................................................................160p.

37. Angry Animals(Horrible Science).......................................................................................127p

38. The Body Owner's Handbook(Horrible Science)................................................................. 160p.

39. One-Eyed Cat................................................................................................................. 216p.

40. Homesick-My Own Story................................................................................................. 176p.

41. Old Yeller.......................................................................................................................181p.

42. The Outsider..................................................................................................................188p.

43. The Doll People...............................................................................................................282p.

44. The Miraculous Journey of Edward Tulane.........................................................................200p.

 

미샤가 지난 겨울에 읽은 목록이예요..

셤 보라고 할까봐 무서워서 예다 살짝 올립니다..참고하시라구요..

거의 전부가 Good, More than good, Great! 평점을 받았습니다.

 

 

아, 노파심에서..

확인하거나 내용 테스트 하지 않고 읽기만 해도,

사교육이나 특별한 외국경험 없이도,

 

지난 2월 8일 처음으로 본 텝스에서 885점(1등급),

청담 리스닝-알바트로스/ 리딩-알바트로스 플러스...나왔습니다..^^;;

 

찬빈이나 링링네..그 밖의 책으로 진행하는 많은 아이들이 빠른 시간 안에 이 정도 레벨은 쉽게 성취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쑥에서 또 뭔 단어를 광고성이라고 지정했는지, 미샤 진행기를 올릴랬더니 광고성이라고 씨게 거부를 해버리더군요. 궁여지책으로 영어책만 올렸어요)

 

이제 진짜로 도망가야쥥~셤 싫어~===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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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08:56
ㅋㅋㅋㅋ 아 왜케웃긴지..!!! 사는데 유머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레이지님 정말 센스있고 유쾌하신 분이십니다. 존경해요...!
저도 확인하거나 셤보지 않고 읽고 듣기만해도...에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모자라지만 울 그분의 쓰기와 말하기도 걍 소개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읽고 듣기만해도 쓰기 말하기 이정도는 된다. 그담 전문기관이나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것이 오히려 여러갈래로 같이 가는것보다 빠르다...이러고..ㅋㅋ
천금같은 목록 대금지급도 없이 넘겨받을 자격이 있나 모르지만
염치불구하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레이지님 근디 링링님네는 보지말라구 하는게...셤볼려면 쫌...ㅋㅋㅋ(링링님 날 죽일라구 하겄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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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6 09:04
우띠.......... 졸지에 링링이가 시험관이 되어 부렀네여~~!!!! -_-+

암튼~ ^^ 흐미~~~~~
집에서 책으로 읽고 넘어간 아이들은 중3 올라갈 시기에도 이렇게 책을 끼고 살 수 있다는 사실이 어찌나 희망적으로 보이던지.. ^^
전 중 3 올라갈 시기에는 정말 문제집밖에 못보고 시간에 얽매어 불쌍하게 사는줄 알았거든요.. ㅜ.ㅜ
정말 바쁜 와중에 읽은 책의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

저희는 이 중에 제목 아는 것도 많이 없고 읽은 책도 몇권 눈에 안띄어요.. ^^;;
책을 읽는 성향이 당분간은 어느 정도 정해졌고 뉴베리상 수상작들이 기본 해석은 되어도 체감 정서가 어려운 책들이 많기에 할 수 없이 옆길로 재미위주의 책으로 돌아가는 중이지요..
오히여 쉬운 고전 원서가 아이가 받아들이기엔 더 쉬운 책들도 있는 것 같았어요..
최소 1-2년간은 계속 집에서 책에만 묻혀 살 아이니 언젠가는 제 길을 찾으리라 기대하구요..
마법이나 환타지에 관련된 책을 찾다보니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가 앞의 목차를 보니까 상당히 흥미로워 보여서 얼마전 구입은 해뒀는데 언제 읽힐지는 모르겠어요.. 2-3년 내에만 읽어줘도..

학원에서 받아줄 수 없는 꿈의 레벨에 독자의 힘으로 올라간 미샤양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릅니다.. ^^ 올해말에 정말 좋은 결과 기대할래요..
그리고 레이지님이 이리 나들이 해주시는 것도 어찌나 반갑던지.. ^^

꼬랑쥐 > 혹시 그 단어 또 허/벌 아니었남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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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3-06 09:11
허/벌이었나???
암튼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있어야 말이지..ㅠㅠ

뽀나스 하나 더!
아이를 살리는 공부, 아이를 죽이는 공부-이미혜 지음
딱 우덜 삘이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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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6 09:45
리뷰도 안읽어보고 무조건 가서 주문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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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9-03-06 11:11
그 셤, 그냥 눈 딱 감고 보시라고 조르면 안될까나요? (앗, 여기서 셤이란, 레이지님이 쓰려고 하셨다는 미샤진행기를 다시 쓰는 걸로 이해했슴다.... 그 뜻이 아닌가용?)
'휘리릭 미샤 책읽는 방학' 정도의 개념과 길이로.... 부담드리는 거 아니라 반가와서 이러는 거니 싹 무시하셔도 됩니다 ^^. 잠깐 이렇게 흘리신 내용만으로도 힘이 되고, 풍성한 방학이었을 거 같아 좋네요. 엉터리로 하는 저희 집에서도 요새 확확 성장하는 모습이 책읽기의 힘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학원에서 닳지 않으며 앞서가는 언니 오빠들 이야기 들으면 더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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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06 11:55
하하하..셤 보라고 질문지 좀 멩글어 돌리믄 좋겠네유 뭐..ㅋㅋㅋ

그나저나 이렇게 귀한 자료를 그냥 여서 썩게 하믄 안 됩니다..
자 찬빈맘님 숙제 나갑니다...
동안 진행 하신 책 목록과 위의 목록을 모두 한장으로 정리해서 쑥 게시판에 올리시라요~~~!
여러분들 많이 많이 참고 하시게요~~! 지는 도망 갑네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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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2:27
아~~~놔! 또 숙제!!
천지님 쓴맛을 한번 뵈 드리리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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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09-03-06 14:59
누가요? 누가 광고래?^^;; 책 목록 알려주시는 분 없었으면 정말 막막했을 영어공부를 여러 분들이 계셔서 엄마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지요. 정말 고마운 분들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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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03-07 14:59
에일리스님 (처음 들어 본 이름이라는 ;; 아 무식...) 덕분에 레이지님 글도 볼 수 있고 넘 좋은데요~~
미샤의 성취 정말 축하드립니다. 레이지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
엄마표하느라 늘 갈등하는 엄마들 챙겨주시는 그 마음 저도 덩달아 감사히 넙죽 받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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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06 04:54
답댓글

로알드 달을 쌓아 놓고 보는 하루... 아... 부럽심다...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저도 책을 쌓아 놓고 보던 때가 있었는데... (비록 무협지였으나 ^^;;)

이제는 다시는 경험할 수 없는 꿈이 된 것 같으네요. 그노무 삼시세끼 땜시... ^^

 

우리 아들램은 아직 멀었지만, 주변에서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고학년 아들아이의 하루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글이었답니다. 자주 올려주심 좋으련만...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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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08:39
안녕하세요? 이슬맘님! 댓글 감사해요!
저는 이제 초게에서 좀있음 나가야 할사람이구...
이슬맘님은 아직 초게 출입증 못받는 분이시죠?ㅋㅋㅋ
긍께 신기해 보일뿐이어요..고학년이란 이유만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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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9-03-06 01:58
답댓글

찬빈맘님~ 우와우와 축하드려요~

샘물님 행패..읽다가 뒤집어 졌습니다 ㅋㅋㅋ(저도 죄송!)

예전에 게시판에서 종종 뵈었는데 이리 혼자만 아는 척 하는 것 같아서 또 죄송~ ㅎㅎ

 

그나저나 정말 귀한 교재들도 귀동냥해가고..너무너무 멋진걸요~~

우리 제이미는 워낙 약해서 제가 하루에 30~40분 정도로 듣기를 하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젠 3학년이 됐으니 읽기도 더 하고 저도 조금은 빡세게 집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학원 생각해 봤는데 왔다갔다 할 시간에

열심히 하면 찬빈이처럼 될 수 있겠지요? ㅎㅎㅎ

 

흐미 정말 레벨이 후덜덜 합니다..아발론에선 고2수준..

암튼 찬빈맘님 글을 읽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또 하나의 일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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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08:28
라케시스님 안녕하셨어요?
그간 많이 바쁘셨나봐요?...혼자만 아는척하신다뇨? 뭔말씀을..
저는 라케시스님댁 아이들 얼굴까지 아는데요..ㅋㅋ
제이미는 엄마가 저보다 훨씬 많이 아시는분이라 아마 6학년되면
무서운레벨이 되어 있을꺼예요...모비딕읽으며 공주침대에 웃고있던 사진이...!
한글책도 많이 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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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03-05 22:51
답댓글

찬빈맘님!

축하드립니당!!  한단계 올라서기 정말 힘든  지루한  과정중에 단비같은 소식입니당~~

사실 잘 모르는 책들 대부분이라 제가 실감은 못하고 있지만 암턴 열심히 열심히 많은 책들 읽고 단어공부 한 것이지요?   열심히 한 아들 칭찬 많이많이 해 주세요~

 

p.s > 저는 입시 수준 난이도 낮추기 작전을 써야 할 거 같아요. 제 아들과 영어땜에 힘든 어린이들을

        위하야 ^^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아직 모른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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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3:11
자전거님!! 우주선 될때까지 힘내자고 했던거 기억하시죠?ㅋㅋ
어케 매직트리 반복 끝났나요?
두권씩 듣게 되었어요? ㅋㅋ
자주 글 올려주세요..항상 기다릴께요. 우린 동갑이므로..6학년!!ㅋ
축하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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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03-07 09:17
매직트리는 딱12권까지만 반복하고 "지겨워서..." 하는 아들 말에 바로 접었어요^^;;
지금은 리터리시플레이스2.1이랑 practice book 살살 하고 있지요. 새학년초라 학교적응이 젤 중요하다싶어 영어고 수학이고 쉬엄쉬엄하고 있어요. 수학학원보강도 없고 해서 목욜이랑 금욜 "실컷 놀거라" 하고 공부해라소리 꾹 참고 있었더니 , 책 한장 안 들춰보네요...
동갑내기 두 아이 즐겁고 알찬, 건강한 1년 보내기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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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05 22:39
답댓글

우왕...

너무 부러운 진행기인걸요???

그 '더스토리 오브 더월드'를 읽었다 말이지요..

저도 언젠가 읽어보리라..결심만 하고 있는 책입니다...ㅎㅎ

너무 좋으시겠어요...

뉴스까지..

흐읍~~침좀 닦고...스크랩 해두겠습니다..아주 먼 미래를 위하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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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3:03
전 방학동안 200권 가까이 책읽은 리체님댁이 더 부러워요..
방학진행기보고 많이 자극받았었습니다.
이케들 열심히 하시는데 하고요..
2.0~3.0책들 읽으니 먼일이 아니라 이제 곧 리체님댁에서
abc뉴스 소리가 흐르겠네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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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3-05 21:20
답댓글

오늘 종일 게시판 지키다가..

잠깐 저녁지으러 간 사이.. 이리 낭보를 올리시다니....

 

너무 기쁘구요.. 제 일처럼 기쁩니다.

책 한권 안사준.. 넘의 집 아들내미가 해낸일이 이다지도 기쁠까요....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글.. 감사드리구요..

 

시간이 되시면... (사실 저도 숙제..ㅋㅋㅋ 누구한테 배워서리...)

말하기에대한 생각(그냥.. 생각과 찬빈이의 말하기)도 한번 풀어주시어요.

엄마표에서 말하기에대한 불안함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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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2:03
ㅋㅋ 기뻐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근데...자꾸 숙제를 내주시면 어디로 가고싶다는...
생각을좀 해보겠습니다.
이번 탈출기도 그냥 점수 나오자마자 마~~악 써내려가
요점이 없네요..ㅋ
브죵님과 여러분들 애쓰신 덕분에 게시판이 봄을 맞고 있나봐요..
항상수고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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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3-05 20:53
답댓글

축하, 축하, 엄마표가 성과를 거두는 것처럼 힘을 주는 일이 또 있을까나요.

잡고 따라갈 꼬랑지가 자꾸 늘어나서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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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2:00
꼬실엄마님! 브죵님이 쪼르면 고학년 씨디 풀어주실지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어케 안될까요? ㅋ 축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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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3-05 20:36
답댓글

우와 우와 또 고학년  놀랍니다....

대단하네요   우와   ...

고학년글이라 더욱  보기 좋아요  

저도 오늘 해외주문이라  책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자주 진행기 올리시고  자랑도 많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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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1:59
주울님! 제니애플네영어이야기 잼나게 잘보고 있습니다.
제니와의 대화속에 흘러나오는 주울님 목소리가 환상인거 아시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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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3-05 20:21
답댓글

듣기 자료가 씨디로 되어 있을 경우 컴에 올려서,

윈도우미디어 등의 속도조절 기능을 이용해 보삼..^^

 

이제 고속듣기->더 고속듣기의 과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듣기는 물 건너가요~~ㅎㅎ

 

시종여일이면 시간이 답을 해주는 것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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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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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05 20:30
앗! 레이지님!!!
일단 감사합니다.
수능듣기는 다맞는데 외고 듣기는 틀리는것이 많더라구요..
뉴스도 물론 어휘도 있지만 빠른것은 입벌리고 있거든요..ㅋㅋ
좋은 방법 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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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5 20:31
ㅎㅎ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

역쉬~~~~

어차피 소리를 다 MP3로 해놓았으니 속도기능만 익혀놓으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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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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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05 20:16
답댓글

자~~~ 여기서 레벨 상승 축하에 이은 숙제가 있겠습니다~~~~ ^0^

 

저희집 아이의 경우 아시겠지만 오디오 듣는걸 무지 거부하는 케이스거든요..

 

보충으로 겨우내 매일 영화 한편식 보이고 가끔 집듣,흘려듣기를 겸해서인지 그래도 걱정이던 듣기가 상당히 진전을 보이고 있는 중이긴 한데..

 

레이지님 칼럼에 보면 어느 정도의 성취를 보이고 나면 자연스레 있는 과정이라고도 되어 있기는 하나 그래도 제게 듣기는 항상 숙제와 같은 기분입니다..

 

그래서인데... 우덜의 기둥!! 찬빈이의 듣기 과정을 풀어달라!! 풀어달라!!

 

그것도 간단히 댓글 말고 온전히 본글로 올려달라!! 올려달라!! ^^

 

초창기 듣기부터 완성기까지, 이왕이면 단계별 주의사항 같은거까지 소상하게 부탁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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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0:37
링링님 그럼 숙제 안해도 되는거지요? 레이지님 글에서 얻으신게 있잖유..!ㅋ
울 그분 듣기는 말씀드릴것이 없습니다.
그냥 읽을수 있는걸 들었고, 디비디 자막켜고 봤구...
흘려듣기라는것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아이말로는 오디오북을 들으면 어떨때는 한글로 읽어주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요즘 외고듣기 문제를 풀어봤는데 소리가 좀 빠르더라구요..뉴스도 그렇구
그런건 잘 못알아 듣더라구요..
오늘 저도 레이지님께 좋은것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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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5 20:50
에이~~~ 이렇게 또 시기적절하게 레이지님이 구멍을 뚫어주시니 찬빈맘이 도망가시네..ㅋㅋ

그러게요... 문제가 생기면 뿅~ 하고 나타나주시는 레이지님이 정말 좋은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전 기계치라 남들이 설명 쉽게 다 해줘도 시도도 못해보는디 컴에서 조작가능하다니깐 내일 한번 연구해 볼라구요.. ^^

듣기에 광명이 밝아올라나? ㅎㅎ

전 그저 찬빈이 진행기 하나씩 올라올 때마다 행복한 아짐이니 자주 풀어만 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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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0:52
전 천재소녀 진행기 올라올때마다 배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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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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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05 20:53
우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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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9-03-05 20:14
답댓글

우와!!! 축하드려요!!!!  만땅으로요!!!!!!

정체기란 글 읽고...넘 먼 이야기라 와 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풀어주시니....그 동안 갑갑 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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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6 15:48
조바심내면서 있지는 않았어요..
다들 그냥 그시기에는 더 오래갈수도 있다하여
맘 많이 비우고 있었어요...근데도 진전이 없으면 갑갑하기는 하지요..
해피미나님 댓글 어제 써주셨는데 저는 오늘봤네요..
늦어서 죄송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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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05 20:06
답댓글

우왕...찬빈맘님....흐미~~~~~~!

밥 안 드셔도 배 부르시것슈~~!

워쪄요..저 배 아플라 해요...하하하....

진짜 한턱 쏘시지요~~~! 제가 먼저 가서 번호표 뽑고 기둘리리다~~!

 

정말 정말 오마무지 축하드려요...

성실히 하면 그 끝이 있는거군요..

single shard...읽고 저도 혼자 가슴이 뻐근해 지두만..

아이가 이렇게 책으로만 해도 일정 레벨이 나오고 탈출도 되는거로구나..에헤라 뒤여..

그랴 아! 직! 저학년 맘은 이렇게 치마꼬리만 붙잡고 고학년 맘을 쳐다보고 맘만 단디 묵으며 되는것이지요? ㅎㅎ 용기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감사로 댓글 1빠는 놓쳤지만 추천 씨게 눌렀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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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0:12
그렇지요?....저도 저학년이 넘 영어 잘하구...즐겁게 신나게 계획있시 진행하는
진행글 올라오믄 배부터 아픕디다.ㅋㅋ
우리 친구먹어야 겠시유..ㅋㅋ
천지님 쌩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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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5 19:49
답댓글

애들 밥먹이다 잠깐 들어왔다가 이 글 읽게 되니 오늘은 정말 게시판에 그 분이 오신 날이 맞나봅니다. ^^

 

애태우던 정체기에서 드뎌 벗어나셨나 봐요..

 

하긴 옆에 누구도 찬빈이가 정체기라 걱정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만..ㅎㅎㅎ

 

그저 속으로 워낙에 엄마표 고학년의 기둥으로 믿고 있던 아이라 결과에 관계없이 그저 잘 굴러갈거라 믿고 있었기 때문이였죠..^^

 

올려주신 책들은 뉴베리 수상작도 제목만 아는것들이고 참고서적은 전무하게 모르는 것들이나 참으로 다양하고 알차게 진행을 하셨네요..

 

고저 축하~ 축하~ *^^*

 

에잇~ 기분이다 추천 한방~ ㅋㅋ

 

ㅎㅎ 아무래도 마포갈비에선 찬빈맘이 쏘셔야 겠슴다~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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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3-05 20:00
애는 별로 안태웠어요...성질을 좀 부렸지요...ㅋ 테스트 무지 시키구..!ㅋㅋ
오늘 5.0대 탈출 선물로 아질산나트륨(햄 착색제, 몸에 해로움 ㅋ)이 듬뿍들어간
햄을 구워주었습니다. ㅋㅋ 마포햄으로 우리끼리 자축! ㅋㅋ
고마워요 댓글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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