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님 드디어 잡았다~ ㅎㅎㅎ
제가 복귀하면서 너무 지난 글에 덧글 달았더니
못 보시었나봐요~~ 그리고 얼마전 다른님의 글에 댓글에서
아는 척 했었는디 그것도 못 보신 것 같고~~ ㅎㅎ
천지님이 올리시니 레이지님, 들국화님까지 수면위로 나오셔서 얼마나 좋은지~
올만에 쑥이 활기차네요~~
도서관마다 저 작가의 책들이 선명해서 눈에 팍 띄지요~ ^^
천지님표 책소개 멋져부러~~

나안~~ 아는 작가라 그저 기쁠 뿐이고...
애가 좋아햇던 책들이라 그저 반가울 뿐이고...
천지님 오랫만의 책소개라 그저 좋을 뿐이고...
ㅎ1ㅎ1ㅎ1
샤르휘나님 따라서 해봣어요...
ㅎ1ㅎ1ㅎ1
귀엽네요~~~ㅎㅎㅎ(오늘 하나 배웠다~~)
근데 댓글은 많은데..추천이 나 하나네요...ㅠㅠ
으아 조모는 저도 본적이 있습니다요...
그림책소개는 꼭 유심히 보고 다니다가 세일하믄 바로 구입하려고 다짐했는디....
겨우 리체님인가 천지님인가 소개하신 백설공주 그림책 하나 샀습니다요...
요즘은 도서관가본지도 몇달이 되가고.....
오늘 책좀 사려고 것도 싸게좀사려고 하루왼종일 모두 사이트 비교하다 휴 힘드네요..
외국서 사려니 사이트가격의 두배입니다 퍼시잭슨 트리오가 12 달라인데 내가 사면 24000원이네요
시집은 몇달별럿는데 아직도 못사겟고요 혹 천지님 Meg Cabot 작가 아시는지요 Allie finkle's rules for girl
이라는책이 있길래 어떤가 해서요...
카메라를 새로 개비했어요?
아님 수전증을 고쳤을까?
심봤다. 천지님이 책을 들고 돌아오셨네......에헤라디야...... 봐요, 오시니까 너무 좋잖아요.
찬빈맘님 말대로 요런 날은 배깔고 잼난 책(어흐, 갑자기 아르미안의 네 딸들 읽고 싶어라. 무지하게 재미있었는데,,,,, 북해의 별도 보고 잡네요.)
요 양반의 책도 한 서너권은 집에 있는데, 우리 꼬실이한테는 큰 사랑은 못받은 느낌. 원색의 느낌이 화려하기 보다는 좀 강렬한 느낌이 들어서 특이했지요.
천지님 !
오늘같은 날은 난 보일러 땃땃이 돌리고 침대에 늘어지게 누워서리 잼난 책이나 읽고 있구...
저~~그 건너방에서는 아들이 집듣하는 오디오북소리가 씨게 나와주고...조용해졌다 싶어 가보면
코를박고 수학문제를 풀고 있음 좋겄구만요...ㅋㅋ
근디 실상은...
마감할 도면은 많은디 비는 갑자기 와가꾸 우산가지고 학교로 오라고 난리고
씻지도 않고 일하고 있어서 못간다고 빛의속도로 걍 달려오라고...
집에 들어서는 놈 입이 댓발 나와서 젖은옷을 벗어놓구 툴툴거리구..ㅋㅋㅋ
택배는 갑자기 남의것을 울집에 놓구 막 그냥 가버리구..
난리 부르스!!
천지님 가라앉았다 하여 띄울라고 걍 한말이어요...홧팅!
책잘보고 혼자 떠들다 가요...!!
흐미... 이런 책들은 어서 이렇게도 나온든지 뿔님이랑 천지님 책장을 오픈하라~ 오픈하라~~~
아들이 옆에서 아난시 그림을 보더니 아주 신기해 하는데 엄마가 전체 내용을 모르니 뭐라 설명을.. ㅠ.ㅠ
조모책은 딸아이가 도서관서 몇번이나 빌려 봤었는데 지는 아직 내용을... ㅎㅎ
이래저래 무식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
오늘 게시판 분위기 상당히 lovely하네여~ ㅎㅎ
천지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색상이 정말 강렬하네요~~
이번에 소개해주신책은 얼핏 글밥이 적어보여...
수준낮은 울 딸래미도 함 도전하고픈 맘이 드네요^^
ㅎ1ㅎ1 이런책 너무 좋아요~~~
며칠째 날씨가 흐려 기분이 정말 꿀꿀해요~~~
오늘 같은날 감자부침게 부쳐먹으면 좋겠는데... 추워서 부추사러 나가기가 싫으니...
이 게으름을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