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규빈
그러려니 하고 살자.....너무 좋네요. 이렇게만 살수 있음 좋겠습니다.
요즘엔 내 속에 화가 너무 많은것 같아서..ㅎㅎ
규빈이는 THE REPORT CARD
캐릭터 소개와 연대표처럼 시간에 따른 사건중심으로 정리하고
마지막에 간단한 느낀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내일 도서관에 LUNCH MONEY가 있어야할텐데 하고 있습니다.
영어학원들에서는 다 텝스를 하니 우리도 텝스를 해야하나 어째야하나 매일 고민만합니다.
고민만 하다가 그냥 중학교. 고등학교 훅 지나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초 6 Selina
오늘은 눈이 왔네요
날씨도 풀리고 아이들 시험도 끝나고 마음이 홀가분해요
뭐 선거후 여파가 있긴 하지만 이젠 당선되신 분이 그저 잘이끌어 나가기만을 바래봅니다.
아이들은 다음주 금요일 방학이랍니다.
이젠 정신 좀 차리고 방학준비 알차게 해야지요
다른분들께 크리스마스 선물은 여쭤보고선 정작 아무 생각이없네요
Selina는 오늘 시험끝나고 첨으로 친구들끼리만 노래방을 다녀왔어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화상영어 시간도 깜박하고...저도 깜박하고 다행히 동생이 기억해서
겨우 선생님 만나뵐 수 있었지요
저만 그런가요? 이젠 정말 정신차려야 겠어요
Lunch money 10과까지 했어요

grade5/Alvin
그려러니 하고 살자.....
서로의 생각이 이렇게 다름을... 다름의 인정.. 한걸음 더 나가 그 다름의 포용력까지...
내가 꿈꾸는 세상의 변화를 타인이 해주기만 바라지말고, 왜 그렇게 못 하냐 원망도 말고,
내 손이 미치는 작은 부분부터 내 주변부터 조금씩 바꾸어 나가자.....
그제,어제 스스로에게 힘을 불어 넣었네요...
레인보우님~ 한주간 마음 따스해지고 편안해지는 글과 함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앨빈 숙제 올립니다.. 한동안 문법교제 답체크를 안 했더니 오답들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신경 좀 써줘야겠어요~ lunch money는 7~12챕터까지 써머리했네요~


초4 Gemma..
그러려니.. 하며 또 버티어 볼까요.. 그럼 좀 괜찮아질까요??
놀다 온 후유증이 너무 커서 젬마가 하루종일 절 힘들게 했습니다.
티비도 절 하루종일 힘들게 하네요....
써머리를 어제 다 올려 버려 오늘은 올릴께 없어요.
문법은 지금 시제 하고 있는 중이구요..
이번엔 사진 대신 젬마가 작성한
일반동사 불규칙변화형 파일을 올려볼께요.
한번한다고 외워지는게 아니기때문에
프린터해서 자주 볼까 싶어 젬마에게 만들어 보라 했어요..
확인할 여유가 없어서 오타 여부확인은 못했어요..
마더텅에 있는거 그대로 타이핑 쳤답니다..
필요하신분이 계시면 좋겠네요~
빈칸에는 손으로 직접 써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초4 지니
레인보우님이 올려주신 시가 요즘 제 마음을 얘기하고 있네요,,
그러려니,,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편해지기도 하고,,
그러려니 생각하니 용서 안되는 것이 없죠?^^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수고하셨어요
lunch money 끝났어요,
오늘은 20~24 챕터 써머리 했어요,
느낌을 물어보니 maura와 greg가 용기있고, 만화에 재능이 있는 아이디어가 샘솟는 아이들이라고 하네요,
문법은 be동사 2와 현재형 했어요,
내일 드디어 방학이네요^^
바람처럼 개학이 오겠지요?^^


초4 harry
제가 오늘 우울해서 그런가요?
오늘 유난히 조용들 하신것 같네요...
레인보우님도 얼른 기운차리세요..
내일이면 방학이네요
harry는 방학때 양말공예를 하고 싶다네요
우리집 윗층에서 양말공예를 한다고 전단지를 붙여 놨는데...
그걸 보더니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방학이라 시간적 여유도 있고 무엇보다 harry가 하고싶다고 하니....
바느질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하다가 손가락을 꼬매더라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믿어요~~(믿어도 될까요?)
써머리는 늘 하던데로 했구요(하고싶다는데로 내버려둘려구요)
문법은 문장의 5형식을 저번에 어려워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었더니 좀 낫네요
지각동사+주격보어(형용사)와
4형식에서 3형식으로의 전환 했습니다.


초4/Rachel
저도 오늘 기운이 안나네요.
어찌 이런일이... 뒤숭숭해서 새벽까지 잠을 청할 수 없었어요.
어쩌겠어요 마음을 다잡을 수 밖에...
레인보우님 그리고 여러분 기운내기로해요.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진행하다보니 시행착오가 좀 있을 수 있겠다 싶어요.
저희집 같은경우엔 스텝바이스텝 1챕터씩 하다보니
좀 지루하기도 하고 해서 다음책은 챕터를 좀 묶어서 해볼까 해요.
10권을 할테니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고
한 4~5번째 책부턴 안정감 있게 할 수 있길 기대해봐야죠.
프린들 마지막 14~15, 리딩키 했어요.

초4 엔젤라
모두들 충격에 몸져 누우셨나요. 썰렁하네요~~~
오늘 밖에 나가보니 연세 드신분들과 젊은 사람들의 반응이 극과 극이네요.
어찌됐든 결과는 나왔으니 잘~~해주시기만을 바래봅니다
서머리의 양이 적은것은 너의 능력이니 어쩔 수 없지만 과연 모르는 단어가 이것 뿐이더냐 싶더라구요.
그래서 쓸쩍 물어 보았더니 "어떤 단어는 정확한 뜻을 말할수는 없지만 무슨 말인줄은 알겠어 진짜 모르는단어는 이건데" 하네요
아마 대충 유추해서 안다고 생각하는 듯 싶은데 그것까지 다 찾으라하면 너무 많을것같고 그냥 넘어 가자니 그러면 안될꺼 같고 고민입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문법은 일반동사의 규칙변화까지 했습니다

참! 크리스마스 선물은 너희는 산타가 없음을 알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당연히 받아아야 하는 선물은 아니므로 일년동안 너희들의 행동들을 돌이켜보아 엄마아빠가 결정할것이니 너무 당당하게 요구는 하지 말길바란다 라고 했네요 (너무 얼도당토 안은 선물을 요구하기에.... 그래도 너무 냉정했나요?ㅋㅋㅋ)
저도 오늘 웬지...기분이 착...가라앉네요.
그러려니~하고 한번 기대를 해봐야죠.
올해는 클스마스 선물준비를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레인보우님 덕분에 갑자기 생각났네요^^;;
내일 저희집 이삿날에 벨라방학이에요.
벨라도 원래는 방학식이 더 기다려지는데 이번엔 이사하는게 더 큰 기대라고 해요^^
가구를 바꿔준다고 하니 그런건지...여튼 올해 클스마스선물은 가구교체로 땡! 하려구요~
중요물품 꽁꽁싸매서 차에 실어놓았는데...거기에 카메라,연결잭 모두 담아놓고...
남편은 그대로 출근...
오늘은 과제를 못올릴 것 같아요.담주에 올릴께요^^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성탄절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