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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여섯번째 이야기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땅연필
  • |
  • 2012-12-22 00:25
답댓글

초6 규빈

 

그러려니 하고 살자.....너무 좋네요. 이렇게만 살수 있음 좋겠습니다.

요즘엔 내 속에 화가 너무 많은것 같아서..ㅎㅎ

 

규빈이는 THE REPORT CARD

캐릭터 소개와 연대표처럼 시간에 따른 사건중심으로 정리하고

마지막에 간단한 느낀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내일 도서관에 LUNCH MONEY가 있어야할텐데 하고 있습니다.

영어학원들에서는 다 텝스를 하니 우리도 텝스를 해야하나 어째야하나 매일 고민만합니다.

고민만 하다가 그냥 중학교. 고등학교 훅 지나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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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2 08:43
규빈이의 아이디어는 볼때마다 새롭습니다.
그저 감탄만 할뿐입니다
해리도 4년을 고민만 하다 훅 보내고....
앞으로도 치열한 고민을 하겠지요?
머리맞대고 함께 고민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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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3 18:24
한글로 이렇게 독후활동 하는 것도 쉽지 않을텐데,,,
규빈이는 북클럽짱을 맡아도 뚝 소리나게 해낼 내공을 갖고 있네요,,부러워라~
규빈이는 진정 영어를 즐기는 아이처럼 느껴져요,,
텝스..모두 고민일거 같아요, 우리도 엊그제 토셀책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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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22
규빈이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는걸까요?
너무너무 멋져요
몽땅연필님 도서관에서 책 구하셨을지??
구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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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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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29
민정이 드뎌 캠프떠나는군요. 잘 댕겨오라고 전해주시고 새로운 경험이 민정이를 더욱 쑥쑥자라게 하기를 바래요. 동생도 덕분에 엄마독차지 할수 있겠네요. 아쉽지만 2월말에 뵈요~
전혀안즐거운 단어테스트-->볼때마다 빵 터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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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2 08:40
민정이 캠프 떠나는군요... 많이 배워 더욱 성장해 있을 민정이가 기대되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해주세요~
집안이 허전해 지겠네요~ 둘이 있다 하나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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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3 18:26
7살 동생은 또다른 느낌일거 같아요,
한글,숫자 이런 얘기 듣기만 해도 새롭네요~
민정이 건강하고 즐겁게 캠프다녀오길,,,
2월에 반갑게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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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6 10:23
민정이 캠프떠난거예요?
많이 허전하시겠어요 초록사과님
ㅎㅎㅎ 정말 저 즐거운 단어테스트는 넘넘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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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0:45
답댓글

초 6 Selina

 

오늘은 눈이 왔네요

날씨도 풀리고 아이들 시험도 끝나고 마음이 홀가분해요

뭐 선거후 여파가 있긴 하지만 이젠 당선되신 분이 그저 잘이끌어 나가기만을 바래봅니다.

아이들은 다음주 금요일 방학이랍니다.

이젠 정신 좀 차리고 방학준비 알차게 해야지요

다른분들께 크리스마스 선물은 여쭤보고선 정작  아무 생각이없네요

 

Selina는 오늘 시험끝나고 첨으로 친구들끼리만 노래방을 다녀왔어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화상영어 시간도 깜박하고...저도 깜박하고 다행히 동생이 기억해서

겨우 선생님 만나뵐 수 있었지요

저만 그런가요? 이젠 정말 정신차려야 겠어요

Lunch money 10과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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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1 21:09
이젠 하도 깜빡 거려서 제 자신을 절대 믿지않아요.
중요한 기억 꺼리는 주위 사람들에게 같이 기억하자고 부탁하고 메모도 하고 안전장치를 해놓네요
집에 불만 내지 말자는 신조로 삽니다.ㅋㅋㅋ
형광팬까지 줄그어 가며 열심히하는 셀리나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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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1 23:52
하도 깜빡여서 저는 손바닥에 중요한 것은 적어놓거나 제 폰으로 예약 문자 보내놓습니다. ㅎㅎ
제임스가 기특하네요..
셀리나 도 방학했나봐요. 보람찬? 방학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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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33
저는 깜박하다가 집에 불낼뻔도 했어요. 빨래삶는다고 불에 올려놓고 둘째 재우다가 잠들어서
두시간쯤 푹자다가 일어나서 방문을 열고나오니 집에 연기와 탄내가 가득~~~~~~~
제가 일어난 시간에 남편도 귀가해서 설령 제가 계속 자고 있었더라고 사고는 안일어났을듯하지만
잊지못할 사건이였습니다. 아파트 스프링쿨러라도 작동했으면 119라도 출동했으면 어쨌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했습니다.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하지만 혹사고라도 났음 정말 이러구 댓글 못달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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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2 08:46
저 핸폰에 알람걸어 놓고 생활해요~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메모장도 늘 챙기구요...
깔끔하게 정리한 셀리나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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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3 18:29
처음간 노래방,,,와~ 진짜 재밌게 놀았군요,
그래도 성실 셀리나가 수업은 빼먹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잊으면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 균형이 맞네요~
저는 핸드폰에 메모 잔뜩 해놓고 수시로 열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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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12
답댓글

grade5/Alvin

 

그려러니 하고 살자.....

서로의 생각이 이렇게 다름을... 다름의 인정.. 한걸음 더 나가 그 다름의 포용력까지...

 

내가 꿈꾸는 세상의 변화를 타인이 해주기만 바라지말고, 왜 그렇게 못 하냐 원망도 말고,

내 손이 미치는 작은 부분부터 내 주변부터 조금씩 바꾸어 나가자..... 

그제,어제 스스로에게 힘을 불어 넣었네요...

레인보우님~ 한주간 마음 따스해지고 편안해지는 글과 함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앨빈 숙제 올립니다.. 한동안 문법교제 답체크를 안 했더니 오답들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신경 좀 써줘야겠어요~ lunch money는 7~12챕터까지 써머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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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1 10:29
저도 문제집 채점하는거 귀찮아 잠깐 미루면 어느새 눈덩이처럼 ..
생각난김에 쌓아놓고 채점을 해야겠어요..ㅋㅋ
또박또박 반듯반듯 써머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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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1 12:22
살기좋은 희망의 나라가 돌아올거야~
주문을 외며... 꿈을 잃지 말고 늘 소망하며 살자 그리고 그렇게 키우자.
저도 마음 단단히 먹었어요.
더욱 마음 다잡고 휘둘리지 않게 잘 살아야겠어요~
흐하하 불시에 점검 들어가셨군요~
오답이 있을지언정 문법교재 앨빈 혼자서 하다니 대단하네요.
틀린부분 설명해주셨지요? 고게 제일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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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1 16:14
채점을 그때그때 해주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제 친구는 집 앞 커피숍 쿠폰을 끊어서 아침먹고 커피숍으로 출근한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두 아이가 풀어놓은 문제집 채점하고 첨삭하고, 자기 책 읽고,,
그 친구 얘기를 듣다보면 '전업주부도 전문가 정신이 필요하구나' 생각한답니다.
문제풀고, 채점하고, 오답정리 하고,,그거이 하루에 되면 좋은데
이것은 언제쯤 완성될지,,,이건 우리집 얘기입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앨빈 듬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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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0:48
구구스님 말씀 백번 옳습니다
내주변부터 내가 할 수 있는것부터 조금씩 바꾸기
잘 할 수 있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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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1 21:13
채점 정말 하기싫죠?!
엔젤라는 2학기때 부터 직접 채점하기 시작 했는데 이제는 곧잘 합니다.
한번씩 불시 검문 들어가지만.... 것두 귀찮아서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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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1 23:55
채점을 해야 오답이 바로바로 수정이 되는데 어떨댄 엄마때문에 흑흑..
그래도 앨빈은 꾀 안부리고 당일 과제를 척척 해놓놔봐요 부러워라~~
오리친구님 얘기처럼 저도 쿠폰 끊어야 겠어요. 집에 있으니 자꾸 딴길로 바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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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36
SQ할때 롸이팅책에 있는 문법문제 3권할동안 한번도 안했습니다. ㅠㅠ
이제 채점 정말 너무 싫습니다. 수학문제집만 근근히 하고 있지요.
저희도 이제 세상에서 제일쉬운~ 시작하려고 해서 앨빈한걸 다시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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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1 01:17
답댓글

초4 Gemma..

 

그러려니.. 하며 또 버티어 볼까요.. 그럼 좀 괜찮아질까요??

놀다 온 후유증이 너무 커서 젬마가 하루종일 절 힘들게 했습니다.

티비도 절 하루종일 힘들게 하네요....

써머리를 어제 다 올려 버려 오늘은 올릴께 없어요.

문법은 지금 시제 하고 있는 중이구요..

이번엔 사진 대신 젬마가 작성한

일반동사 불규칙변화형 파일을 올려볼께요.

한번한다고 외워지는게 아니기때문에

프린터해서 자주 볼까 싶어 젬마에게 만들어 보라 했어요..

확인할 여유가 없어서 오타 여부확인은 못했어요..

마더텅에 있는거 그대로 타이핑 쳤답니다..

필요하신분이 계시면 좋겠네요~

빈칸에는 손으로 직접 써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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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17
여러가지로 기운 안 나는 요새지요.....
그래도 파일까지 만들어 가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젬마, 우리 아이들이 있으니
크게 숨 한번 쉬고 다시 활기를 찾아야죠.....
수시로 단어 숙어 암기용으로 젬마의 방법 따라쟁이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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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1 12:13
자주 쓰임이 있는 것들이라 얼른 챙겼어요~
젬마~ 고맙다 ㅎㅎ
웃음도 한번 터지면 한도끝도 없고~
신나게 논 후의 조절도 잘 안되어서 애먹을 때가 있어요.
금방 리듬 되찾을거예요.
크리스마스도 기다리고, 방학도 기다리고 좋은 시간 맘껏 누리시고
건강하게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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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1 16:17
젬마가 힘들게 만든 자료를 이렇게 나눠줘서 고마워요~
프린트해서 붙여 놓고 잘 쓸게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는 젬마가 기특하네요,
olivewoo님 어여 기운내서즐거운 동짓날 보내세요~
여긴 함박눈이 조용히,,꾸준히,,많이,,내려서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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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0:51
오늘에서야 겨우 뉴스를 보네요
다들 힘내시자구요
젬마 덕분에 불규칙변화표 잘 쓸께요
꼭 필요한거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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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1 21:15
파일도 올려주시구 열정에 박수~~ 짝짝짝
떨어진 감 주어가듯이 얼른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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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1 23:56
젬마가 아주 기특하네요. 공부하면서 손수 정리하면 정말 속쏙 들어올것 같은데 ,,
잘 했어 잘했어 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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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46
불규칙동사표 만든 젬마에게 고마움을 대신 전해주세요~
모두에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표까지 스스로 만들면 훨씬 잘 외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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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0 22:15
답댓글

초4 지니

레인보우님이 올려주신 시가 요즘 제 마음을 얘기하고 있네요,,

그러려니,,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편해지기도 하고,,

그러려니 생각하니 용서 안되는 것이 없죠?^^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수고하셨어요

 

lunch money 끝났어요,

오늘은 20~24 챕터 써머리 했어요,

느낌을 물어보니 maura와 greg가 용기있고, 만화에 재능이 있는 아이디어가 샘솟는 아이들이라고 하네요,

문법은 be동사 2와 현재형 했어요,

 

내일 드디어 방학이네요^^

바람처럼 개학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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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0 22:59
바람처럼 개학이 온다는 말... 공감하기 어려워요 ㅠ.ㅠ
전 방학이 왜 이렇게 긴지 모르겠어요. 엉엉
특히 하루세끼 꼬박에 간식까지 챙기고나면 종일 주방에 있었던 느낌??
아무래도 불량주부인가 봅니다..
지니의 깔끔한 노트... 언제나 감탄하게 하네요.
같은 4학년이라 더 유심히 보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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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24
지니는 방학이 빠르네요... 저희 동네 대부분 초중고는 12월 마지막날이 방학인데..
지니 겨울방학 계획 알차게 짜서 의미있는 시간 갖길바래요....
한가득 과제 해서 올린거 보면 말 안해도 학습적으론 의미 만땅의 시간을 갖을 것 같고,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도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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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1 10:34
젬마는 매일 한챕터씩하니 지루해 하는것 같은데
지니처럼 두세챕터를 한꺼번에 하는 방법 어떤지 물어봐야겠어요..
저도 영어책 읽곤 어떤 내용이야가 아닌 어떤 느낌이였니라고
물어보곤 하는데 오리친구님도 그러시는군요..갑짜기 친근감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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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1 12:01
저흰 다음주 방학인데 지니는 벌써 방학모드군요~
지니에게 즐거운 방학이 되길... 바래요.
크리스마스 좋은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산타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아버린 지니에게
대신 엄마,아빠의 사랑의 선물이 기다리겠네요~
두번째 책도 잘 마무리한 지니 많이 수고했고 다음책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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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0:54
ㅎㅎ 저도 잔머리뽕님의 말씀에 공감공감이요
세끼니에 간식까지 부엌에서 나오질 못할듯해요
그렇다고 충실히 잘 챙겨먹이지도 못함서요
지니 방학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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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1 21:19
노랑 포스트잍은 뭘까요? ( 괜히궁금 )
저도 가끔 내용 물어보는데 당최 확인이 않되니...
오~~ 그~~래~~ 하며 추임새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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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1 23:58
빽빽한 글씨만 봐도 지니가 정말 꼼꼼히 하고 있는 걸 알겠어요.
방학은 하루는 정말 길고 공부하긴엔 짧은 듯해요 뭐좀 하자니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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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43
지니 오늘이 방학이네요. 축~~ 아이들은 방학이 행복하겠죠? ㅎㅎㅎ
바람처럼 개학이 훅 ~오기전에 신나고 재미나고 알차게 이제 몇번 안남은 초등방학을 즐기길바래요.
왠지 중학교가면 방학도 괴로울것 같아서ㅠㅠ
저희는 런치머니 건너뛰고 다음책을 해서 런치머니책 내용이 몹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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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0 22:11
답댓글

초4 harry

제가 오늘 우울해서 그런가요?

오늘 유난히 조용들 하신것 같네요...

레인보우님도 얼른 기운차리세요..

내일이면 방학이네요

harry는 방학때 양말공예를 하고 싶다네요

우리집 윗층에서 양말공예를 한다고 전단지를 붙여 놨는데...

그걸 보더니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방학이라 시간적 여유도 있고 무엇보다 harry가 하고싶다고 하니....

바느질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하다가 손가락을 꼬매더라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믿어요~~(믿어도 될까요?)

 

써머리는 늘 하던데로 했구요(하고싶다는데로 내버려둘려구요)

문법은 문장의 5형식을 저번에 어려워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었더니 좀 낫네요

지각동사+주격보어(형용사)와

4형식에서 3형식으로의 전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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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0 22:22
해리 덕분에 양말공예를 알았네요,
예쁜 인형 만들어서 솜씨자랑도 부탁해요,
지니는 작년에 뜨게질을 하고 싶다고 하더니 머플러 하나 완성해서 겨울내내 하고 다녔답니다.
올해는 그거이 우리집 블랙홀로 빠졌는지 자취를 감추었네요,
지니와 같은 4학년인데 해리는 문법을 순탄하게 잘 진행하고 있군요..
빨간 동그라미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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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29
양말공예는 어떤건지????~ 기존 양말에 수를 놓는 건가요?~
스스로 해 보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가 몸과 정신이 건강한 아이라고 하네요...
요새 아이들 하고 싶은 것이 없는게 문제라잖아요...
방학중 해리의 양말공예 작품 기대해볼게요~
써머리와 문법책 진행 착~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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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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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1 10:38
3형식 전환할때 젬마랑 전치사별로 재미나게 외웠었는데
해리가 그 파트를 하고 있군요..
써머리 내용이 잘 간추려 진 것 같아요..잘 했어 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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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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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1 11:55
양말공예가 뭘까... 궁금 궁금
해리가 작은 예쁜손으로 꼬물꼬물 바늘질한 양말공예 작품 꼭 보고파요~
에구 생각만 해도 넘 귀엽네요.
문법을 성실히도 잘하고 있는 해리 쓰기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겠죠?
저는 레이첼이 문법공부하면서 어려워할때 도움을 줄 수 없어서 것도 걱정이네요 ㅠㅠ
잔머리뽕님과 해리와의 맞춤형 학습 모습 다정하니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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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0:56
와~해리 바느질 솜씨도 곧 보게 되는건가요?
셀리나도 바느질 무척 좋아하는데 양말공예가 가까이 있음 꼭 하고 싶어 했을꺼에요
4학년 친구들 넘넘 기특하고 성실하게 문법잘해나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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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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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1 21:25
3형식에서 4형식외울때 지붕뚫고하이킥에서 황정음이 과외하면서 불러주던 전치사노래가 생각나서 불러 보았더니 금방 외우더라구요.
해리야! 멋진 양말 만들어서 하나만 주면 안될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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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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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2 00:00
해리가 호기심, 모험심이 강한가봐요. 양말 공예라니 정말 생소한 분야같은데 선뜻한다니 ^^
4학년 친구들 다들 문법도 착실히 잘 해나가고 있어 부러워요..
방학동안 저라도 문법책좀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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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50
해리 바느질을 하고 싶어하는걸 보니 손재주가 좋은 친구인것 같네요.
급히 양말공예라고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오~~ 양말로 저리 예쁜 인형들이 가능하다니 놀라울뿐입니다. 해리가 방학동안 배우고 만든작품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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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0 21:15
답댓글

초4/Rachel

 

저도 오늘 기운이 안나네요.
어찌 이런일이...  뒤숭숭해서 새벽까지 잠을 청할 수 없었어요.
어쩌겠어요 마음을 다잡을 수 밖에...
레인보우님 그리고 여러분 기운내기로해요.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진행하다보니 시행착오가 좀 있을 수 있겠다 싶어요.
저희집 같은경우엔 스텝바이스텝 1챕터씩 하다보니
좀 지루하기도 하고 해서 다음책은 챕터를 좀 묶어서 해볼까 해요.
10권을 할테니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고
한 4~5번째 책부턴 안정감 있게 할 수 있길 기대해봐야죠.

 

프린들 마지막 14~15, 리딩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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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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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0 22:28
드디어 프린들이 마침표를 찍었군요, 축하해요~
같은 책을 진행해도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가고 있으니 참고도 되고 좋네요,
한챕터씩 하는게 속도는 더뎌도 정독의 개념으로 보면 좋지요,,
큰맘님 말씀처럼 10권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다 보면 콩가루좀 떨어지지 않겠어요!
제가 지금 술 취한 서방님이 들고 온 콩떡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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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42
맞아요~~~ 처음부터 딱 정해진 포맷이 없었기에 아이들 스스로에게 딱 들어맞는
방법을 찾아가는게 이번 과제 수행 하면서 얻어지는 또하나의 팁인거 같아요~
레이첼이 과제 진행 하면서 흥미,만족감,실력향상 이 모든걸 아우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레이첼과 큰맘님은 대화와 서로의 격려를 통해 가장 적절한 합의점을 찾을테니....
제가 요즘 때아니게 봄타는 꽃처녀처럼 맘이 뒤숭숭~ 아이들에게 신경도 좀처럼 못 써주고 있다는...
레이첼, 큰맘님 화이팅 하는 것 보고 반성모드로 전환하고 정신줄 꽉~잡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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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1 10:44
시원시원하게 해내는 레이첼 프린들 책거리 했네요..
필기체까지지 멋지게 써내는 레이첼 다음 책도 기대할께요..
지금 여긴 눈이 평평 내리고 있어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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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0:57
맞아요 길게가는 레이스니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며
다양하게 하는거 정말 좋을듯해요
친구들 하는거 보면서 따라쟁이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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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1 21:30
저희도 너무 진도가 안나가 지겨워서 다 른 방법 모색중이랍니다
방학동안 진도좀 나가야 하는데 의욕만 앞서고 아직 갈피가 안잡히네요.
정돈된 노트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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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2 00:01
하다보면 자기에게 잘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꺼예요. 요것이 엄마표, 아이표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 그치요.
레이첼 수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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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1:09
한챕터씩 정리해가면 꼼꼼하게 할수 있는게 좋은점 같구요.
서머리를 너무 길게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챕터와 관계없이 한권을 서머리하는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두세장 정로도..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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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0 14:50
답댓글

초4 엔젤라

모두들 충격에 몸져 누우셨나요. 썰렁하네요~~~

오늘 밖에 나가보니 연세 드신분들과 젊은 사람들의 반응이 극과 극이네요.

어찌됐든 결과는 나왔으니 잘~~해주시기만을 바래봅니다

 

서머리의 양이 적은것은 너의 능력이니 어쩔 수 없지만 과연 모르는 단어가 이것 뿐이더냐 싶더라구요.

그래서 쓸쩍 물어 보았더니 "어떤 단어는 정확한 뜻을 말할수는 없지만 무슨 말인줄은 알겠어 진짜 모르는단어는 이건데" 하네요

아마 대충 유추해서 안다고 생각하는 듯 싶은데 그것까지 다 찾으라하면 너무 많을것같고 그냥 넘어 가자니 그러면 안될꺼 같고 고민입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문법은 일반동사의 규칙변화까지 했습니다

 

참! 크리스마스 선물은 너희는 산타가 없음을 알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당연히 받아아야 하는 선물은 아니므로 일년동안 너희들의 행동들을 돌이켜보아 엄마아빠가 결정할것이니 너무 당당하게 요구는 하지 말길바란다 라고 했네요 (너무 얼도당토 안은 선물을 요구하기에.... 그래도 너무 냉정했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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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0 17:10
저희도 엄마 생각엔 단어 꼼꼼히 짚고 넘어가주면 하는데....그럼 또 힘들어하고
끝까지 가는데 지쳐하더라구요
그래서 유추되는 건 빼고 정말 모르는 단어위주로 하고 있어요
권수가 늘어갈수록 모르는 단어가 줄기를 바라면서요^ ^
클스마스 선물 생각도 안고 있는데...저흰 작년에 산타가 엄마 아빠엿다고 커밍아웃햇는데도
거부하더라구요 ㅠㅠㅠ
산타선물은 사실 저도 받고싶거던요 ㅋㅋ 서로가 좋아할 선물로 고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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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0 17:38
단어에 대한 생각이,,저희 집과 비슷하네요ㅠ.
우리집은 책 사면서 딸려온 단어집을 베끼고 있답니다.
그래도 아이들 마음이 그러하다면 그냥 '그러려니'해야 되지 않을까요?^^
산타,,지니는 작년까지 믿었는데 드디어,,산타의 존재를 알았다고 하니 조금 섭섭하더라구요,
그래도 선물은 달라고 하니..우리집도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산타,엄마,아빠 모두 묶어 하나만 줄까 합니다.
작년까지는 각각 3개를 준비하느라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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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0 21:25
이선생님 넘 완벽하시면 아니되옵니다 ㅋ
책한권 읽었다해서 모두 섭렵할 순 없어요 절~대
전 아이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저보고 하라면 죽었다깨어나도 못할 것 같거든요.
그냥 엔젤라 하는대로 두심이 좋을 것 같아요.
잘하고 있으니까 칭찬해주시고
아주 가끔씩 한번 불시에 점검들어 가 주심 될 것 같아요. <- 요것이 무서운데 ㅋㅋㅋ
오늘은 문법문제 엄청 풀었네요~ 똥글똥글 예뻐요~ 엔젤라는 더 예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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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0 22:56
우리집도 단어에 대한 상황 비슷합니다
콕 찝어 물어보면 우물쭈물 하더라구요
그래도 걍 넘어갑니다.
어차피 한글책도 같은 상황이거든요
어려운 한자어 정확한 뜻은 몰라도 유추는 하더라구요
같은 맥락이라 이해하심 될것 같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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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55
학습 스타일도 어느집이나 부모와 아이들의 생각의 차가 크죠~
이것만이 옳다 그르다는 합의점을 찾을 수 없고...
아이의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 범위에서 엄마의 조언도 함께 어울어지는 방법을 찾아 보심이
좋을듯해요~
글구, 크리스마스선물~ 저희집도 산타의 실존에 의심을 가지면 그 해앤 선물을 안 가져다 주신다.~~
했더니, 알면서 2년 입 꾹 다물고 있었다는.... 작년부턴 가족들 서로가 서로에게 작은 선물 해주는 것으로 바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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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12-21 10:49
저흰 얼마전 젬마 노트북 장만으로 이미 큰 선물을 받아
산타가 올해는 건너뛴다고 할까 싶어요..
아무래도 이번엔 산타 이야기가 많아 미션글을 보여주면 안될 것 같아요..
젬마는 아직 산타를 믿는 눈치.. 아닌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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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1:00
운동하러 다니는데 정말 50대분들은 완전 축제분위기시더라구요
고 노무현 대통령님 당선때 저분들이 느꼈을 박탈감이 지금 내맘과 같았을까?? 잠시 생각했더랍니다

이선생님 저랑 비슷하신듯...
크리스마스선물에 관한 생각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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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2 00:06
정확한 뜻을 따지자면 한도 없을 껄요.
민정이 학원단어할때 한글이 딸려 제가 옆에 한글뜻을 달아줬어요(국어사전을 안찾아봐서 답답한 맘에)
그런데 한글의 뜻을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 것 있죠.. 몰래 핸폰 국어사전 찾아봤어요 ㅠㅠ.
알지만 말 못하는 ,,훗 그러니 영어 단어가지고 깐깐히 굴면 알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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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1:12
저희는 크리스마스선물 샤프로 하자~라고 햇더니 그건 좀..... 그럼 말고....아니아니 그거라도..
이렇게 됐습니다. ㅎㅎ
모르는 단어는 진짜 모르겠는거 몇개만 찾으라고 하는것이 부담이 덜할것 같습니다.
단어찾는게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찾아보니 실제로는 아는거였던 경우도 있고......
일단 쭉쭉 읽어나가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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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20 13:13
답댓글

저도 오늘 웬지...기분이 착...가라앉네요.

그러려니~하고 한번 기대를 해봐야죠.

 

올해는 클스마스 선물준비를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레인보우님 덕분에 갑자기 생각났네요^^;; 

내일 저희집 이삿날에 벨라방학이에요.

벨라도 원래는 방학식이 더 기다려지는데 이번엔 이사하는게 더 큰 기대라고 해요^^

가구를 바꿔준다고 하니 그런건지...여튼 올해 클스마스선물은 가구교체로 땡! 하려구요~

 

중요물품 꽁꽁싸매서 차에 실어놓았는데...거기에 카메라,연결잭 모두 담아놓고...

남편은 그대로 출근...

오늘은 과제를 못올릴 것 같아요.담주에 올릴께요^^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성탄절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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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12-20 13:52
방학에,,이사에 마음이 많이 바쁘죠?
우리도 내일 방학인데 똑같네요,,
별샘님도 내일 이사 잘~하고 새집에서 건강하게 소식 전해 주세요~
벨라의 성실성은 이미 알고 있으니 사진 없어도 과제를 잘 했으니라 꾹~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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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12-20 14:59
무엇보다 큰 선물이겠어요.
벨라는 좋겠다~~~
날씨가 좀 풀린 것같아 다행이예요.
내일 이사 잘 하세요.
오늘밤 헌(?)집 하고도 이별 잘 하시구요. 전 이사전날 섭섭하더라구요.
아마 추억이 묻어 있어서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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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20 17:12
이사 잘 하시구요~~ 몸살 안나시게 살살~~하셔요^ ^
다들 클스마스 선물 생각하시는구나..
우린 뭘 할까나....
별샘님네의 즐겁고 가벼운 이삿날이 되길 바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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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2-20 21:33
이런 기분이 얼마나 갈지 걱정입니다.
마음에 돌덩이가 들어앉은 것 처럼 한없이 무겁네요.
별샘님 낼 이사군요. 아~ 내일 날씨가... 좀 춥겠죠~~ 어떻게요 고생하셔서
꼭 내복 껴입으시고 소지품가방은 옆으로 착 매시고 든든히 드셔가면서 이사 잘 하시길 바래요.
저 별샘님 시엄니 같아요 ㅍㅎㅎ
벨라의 선물은 벌써 낙찰됐네요 우와 가구선물 좋겠당
새집에서의 첫날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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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12-20 22:52
방학만 해도 마음이 어수선 할텐데... 이사까지..
내일 날씨도 쨍쨍하면 좋겠네요^^
새집에 이사가서 예쁜 가구로 교체하는 벨라.... 너무 좋겠네요
이사가기전 헌집 사진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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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21 09:59
새집 새가구~ 벨라에겐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겠어요~~
이사하는 오늘 그쪽 날씨 괜찮은지... 눈,비가 올거라는 예보가 있던데...
아무쪼록 이사 잘 하시고~ 정리정돈도 쉬엄쉬엄 하세요~~
저도 벨라 하고 똑같은 크리스마스 선물 받고 싶은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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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21 21:03
별샘님 이사 잘하셨어요?
오늘 저희 라인도 이사하시던데 좋은날인가봐요
이삿날 눈오면 좋다고 어른들께서 말씀하시는거 들은듯해요
쉬엄쉬엄 정리하시고 새집에서 가족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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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12-22 00:08
이사 잘하셨나요. 오늘 함박눈이 내리던데 부자 되시겠어요^^
새집에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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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53
오늘 이사하셨겠네요. 저희동네는 비가 하루종일 내렸는데 별샘님 동네는 어땠나 싶네요.
새가구에 새로꾸미는 방..벨라 부럽습니다. ㅎㅎ
이사잘 하시고 정리도 잘하시고 푹~~쉬시고 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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