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일주도 채 안지나서 뭐가뭔지 잘 파악하지 못했지만
story town도 non-fiction도 좀 있는거 같구요.
science같은 경우는 전문 term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처음에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science북을 영어로는
처음 접하는 거거든요.
e-poly의 내용이 교과서의 내용 이해및 vocabulary개념과 관련된 문제들로.
교과서 복습을 위한 것인거 같으니까 해당 내용 이해및 의미파악은 e-poly로 충분할 거 같구.
아마도 교과서의 한글해석된 자료는 따로 없을 거 같은데.. ^^
제 생각은 한글이해도 높일겸 관련 한글 과학동화 같이 봐주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혹시라도 질문 사항있으면 쪽지 주세요.. ^^
예습까지 필요할까 싶어요.
교재보니 작년에 딸애가 했던 것들인데요.
그냥 이런저런 책들 많이 읽히고 들려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