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2탄...이글도 스크랩 합니다...
타임포키즈 보는 중인데...
자르긴 아깝고..어쩌나~~~~ㅎㅎㅎ
NIE자료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한번 해봐야 하겠네요.
중간에 한 어린이의 Mother Mary cries... ㅎㅎㅎ
신문의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네요. 정말 ^^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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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추천 꾸욱~!
NIE 하면 조금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정말 이렇게 설명해 주시니 정말 쉽게 느껴지네요..
조금만 엄마가 관심을 가지면 저같은 엄마도 금방 되지 않을까요?
서정시인님 정말 반갑습니다..항상 반갑고 스크랩 일순위 글을 올려주시니..이렇게 넙죽 받아가려면 감사할 따름이지요...
두번째 올려주셨는데..계속 저 조르기 들어갑니다..
바쁘셔도 자주 나와 주실꺼죠?
와...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활용 예제가 많이 나와 있어서 모호하지 않게 딱 방법이 보이네요..
작년까지는 신문쪽은 싫어하던 아이가 요즘은 집으로 배달오는 어린이 신문을 지가 찾아 읽는 모습이 눈에 띄거든요..
솔직히 맘같아서는 키즈카임즈 같은걸로 당장 시작해 주고 싶은데 게으름병땜시 방치중이었지요..
자극 받아서 구체적으로 구상 한번 해볼라구요..
미국서 귀국한 조카도 이번에 신학년 올라가면서 반아이들을 모아서 영자 신문을 발간해보겠다고 계획을 잡았더군요.. 미국서 활동중에 신문 만들기가 가장 좋고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시리즈 계속 올라오는거 보고 많이 참고할께요..
추천!! ^^
먼 신문이 이래 칼라이고 예쁜지... 슬쩍 들어도 될까요?
간접 광고가 저어되심 쪽지로라도... ^^;;
미리 감사드림다. 좋은하루 되세요.
칼럼에서 늘 읽던.... 그 서정시인님 맞으시지요?
저는 리더스 하면 슬비님, 챕터북하면 Kglass님, 미국교과서하면.. 서정시인님..
이렇게 따라나오는 분들입니다.
그 분들께 일일이 답글 못드렸지만... 늘 찾아읽고 감사했던 분들이시지요..
저처럼 게으른 엄마는... 도대체 액티랑은 담 쌓고 살아서..
이런 것들 보면.. 헉~~ 하기도 합니다만..
그닥 어렵지 않게 시작해볼 수 있겠다고 자신감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게시글이 질문도 올라오고, 책 소개도 올라오고, 살아가면서 느끼는 이야기도 올라오고...
이런 NIE도 올라오고.... 참 좋습니다...^^
참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