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작은 아이 입학 축하드려요...
이제 둘다 초등이 되다니 맘이 뿌듯하시겠어요...
엄마표 진행하는게..학원에서 단어외우고 하는거 보다 느리게 보일수 있을 거에요..
사실 느리겠죠???
그래도 올려주셔요..같이 가게요..
참고하고 서로 조언하고..그러도록해요..^^*
반가워요~~
전 연년생 키우기 힘들었다...에 휴~
저도 연년생 키우다보니.... 속이 탑니다.
오늘 밤은 맥주가 생각나네요.
아이가 학년올라갈 수 록 생각도 못했던 일이 생깁니다.
아이는 맘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진행기가 기대되요~~~~잊지말고 올려주세요~~~~~
수다맘님 오랜만이예요
학기도 새로 시작되니 마음이 바쁘시죠?
둘째도 학교를 보내셨다니 한편으론 대견하시고 한편으론 홀가분(?)하시겠어요
이미 한번 가본 길이라 잘 가실거라 믿구요
도서관 나들이를 꾸준히 하시는 님의 노력과 정성에 항상 감탄하고 있는데 두 아이를 진행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날 따스해지니 마음마저 따스해지는 하루입니다^^
그러게요 엄마가 뭐든지 관심을 꾸준히 끊기지 않고 두는것이 바로 비법인데 말이지요
이게 어렵다는거지요... 정말 열심히 사는모습이 그냥 막 글에서 보여져요...
수다맘님 자주 게시판에 진행기도 써주고 댓글도 쓰고 하셔요 ^^
서로서로 힘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