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도 리터러시 2.4 도서관에서 빌려서 지금 집에 있어요~
스텔라루나보고 알아봤네요 ㅎㅎ 딸아이에게 한번씩 읽어봐라 하고
냅뒀더니 한 4개 정도 읽었나..모두 재미있다고 하던데..
빨리 나머지도 읽어라 해야겠어요..반납일이 가까워서..
브죵님 멋진 책 소개 잘 읽고 가요오오오~~ ^^
저도 책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전 싸게 구하는 곳이 있어서 미교를 여러권 가지고 있거든요.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가지고 있지 않은데 좋은 작품이 많이 있네요. 전 하코트의 트로피스랑 맥그로힐의 트레져를 7세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데 중간에 쉰적도 있구요. 왠지 2학년거 하면 어려울거 같아 작년 2학기때는 우리말책을 많이 읽었던 거 같아요. 교과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 교과서는 여러가지 책이 함께 수준에 맞는걸로 되어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예요 그중 유난히 땡기는 책은 단행본으로 사든 시리즈로 구입하면 되니까요. 네이트는 2점대 책인데 교과서에는 3학년책에 있답니다.
리터러시는 다른 교과서들에 비해 소리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집중듣기로도 많이 선택되는 것 같고, 이야기들이 다 단행본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 많이 실리기 때문에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 환율 때문에 미국교과서 사들이기가 쉽지 않아요. ㅡ.ㅡ;;
낱권으로 하나하나 사는 것 보다 저렴할거라며 계산기 두드려보는데... 휴... ^^
저희집도 LP 테입 하루에도 대 여섯번씩 돌아갑니다.
딕테이션 할 때 내 한테 쪽지 주이소... 내한테 딕테이션 거시기 책으로 만들어 놓은 거 있다 아이가.. ㅋㅋ
쑥에만 들어오면 전 모르는게 왜 이렇게 많은지..영어서점은 고사하고 일반 서점에서도 영어동화책은 사기가 어려운 시골이다보니 이렇게 책 소개시켜주시면서 보여주심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정도가 레벨2.4이군요
어매이징 그레이스는 한글책으로 <그레이스는 놀라워>
토미 드 파올라의 책 <꼬맹이 툴툴이와 공룡알>이구요
토미 드 파올라의 책은 ....
위층 할머니 아래층 할머니, 주인공이 되고싶어, 올리버버튼은 계집애래요, 구름이야기, 미술수업,,,또 뭐가 있더라? 게 중 보신 책이 있을게예요^^
울동네에 영어학원 리터러시 수업해 주는 곳이 있어서 보낼까??했다가
학원비25 인데...일주일에 두번 리터러시만 하면 18이라더군요.....
책이나 사줄란다....그래서 맘 비웠어요.
울집 큰 딸래미도 예~~전에 했던
책이 올라오니 참 반갑네요..
페이퍼크래인 울 따님도 참 좋아했어요..
소리도 잔잔하니..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입니다..
울집 둘째는 담쌤이 남자라고 얼마나 약올라
하는지 모릅니다그려..
잘 삽니다..난..
아직도 많이 바쁩니다..
눈코뜰새없이~~ㅎㅎ
담에 차분히 올라올께요..
동안 바이바이!!
리터러시는 말로만 많이 접했는데...
이렇게 끝내주는 작품들이 포진해 있을지는 정말 몰랐어요..
가격대가 있다고 들었는데 모여놓은 작품보니 값을 해내겠어요..
다음에 서점에서 발견하면 자세히 봐야겠어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개학 안한 아들까지 델꾸 셋이 우산들고 가서 강당에서 북적댈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저도 리터러시 팬이어요. 그냥 읽어도 좋던데요.
모 라디오방송에서 나오는 노래 들어보셨나요?
'책을 읽어요. 그냥 읽어요. 그냥 읽기만해요.'
내게 큰 힘을 주는 송이에요.(찬빈맘님 참조하세요.)
저희 작년에 리터러시3 읽혔구요. 4. 5.6은 많이 다르겠지요.
호흡이 길어길어질수록 이야기나누기가 어렵던데요.
올해도 기회가 되면 그냥 읽혀볼까해요.
리터러시가 반가워 댓글달아보았어요.
The Paper Crane이 2.1에 있군요? 갖고싶은 책인데요..^^
리터러시가 좋은 책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언제나 탐나는데
아..언제나 가격의 부담이 만만치 않죠..이렇게라도 보니 반갑네요.
책구경, 감사해요~~~
방학떄 서점갓을떄 저도 교과서 여러개 보느라 하루왼종일 서점서 있었더니 좀 눈치가 보이던데요
너무도 종류가 많아서 참 ..거기다가 비닐로 싸놔서 속지는 못보게 해놓았드라고요...
리터러시 읽은후에 궁금한것을 브죵님이 한글로 물어보고요 아이가 되든 안되든 영어로 답변하는거 함 해보세요...또 한과를 끝낸후에 연관된 이야기로 확장해서 아이랑 이야기해 보세요 영어가 안돼믄 한글로 해도 되지요머... 주로 아이주벼느이 일상생활 이야기로 확장하믄 아이가 할말이 많아요...
저로 작년에 빨간리터러시 몇번 해보고 지속이 안됐는데 이리 속지를 보니까 좋내요..
사진올리기 보통 아니지요?? 그 노고에 감사 드리며...자알 부무셔요
6학년이 되면 리터러시를 하고 싶기도 했는데...
제가 능력이 안되어 좋은책을 100% 활용하지 못할듯하여
결정을 못했습니다.
브죵님글 보며 대리만족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저도 서점에서 몇번이나 들었다 놨다 해던 책인디,,,,,
다른 교과서와 틀리게 테입인지라 항상 구입이 주저되더라구요
브죵님댁과는 달리 저희는 두녀석이 한꺼번에 진행되다보니 테입을 제대로 찾아주는 게 일중에 일인지라,,,
거기다 아이들 7살무렵 그림책에 빠져 마구 사들인 책과 겹치는게 워낙 많아서 마음을 완전히 접었지요
요즘 이걸 읽기용으로 쓰고 있는데 정말 좋네요
읽어만 주던걸 자기들이 읽어주니 제가 너무 편하구요 그림이며 글이며 볼때마다 제 맘을 설레게 하는군요
아마 모르긴 해도 이 많은 영어책이 다 처분되더라도 그림책만은 끝까지 갖게 되지 않을가 싶어요
그런 면에서 러터러시 플레이스는 소장용(?), 듣기용, 읽기용으로 좀더 욕심을 내면 제목처럼 리터러시 활동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 인듯 싶어요
저두 덕분에 책 구경 잘했습니다~~
앗~~! ㅎㅎ 리터러시다...궁금하던 차에 감사합니다.
2.1까지의 내용이 참 좋두라구요...소리도 흘려듣기로 좋다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딕테이션꺼정? 드뎌 고지에 오르셨네요..ㅎㅎ
말씀 처럼 여러 분야를 고루 다루고 그 레벨에 맞는 책들의 모임(?)이라는 면에서 저도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단지 가격의 압박이..쪼까..ㅎㅎ
시리즈로 계속 되는거죠? 기다려도 되는거죠? 6꺼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