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착착 진행하시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울 준서는 요즘 왜 그리 혼자 책읽는걸 거부?ㅎㅎ할까요?
왜 일까요?..
학교가면 더 여러곳에 눈을 돌릴텐데 벌써 부텀...
정말 꼭 봐야할 글이네요..^^
늦었지만 봤시유..
정말 병주고 약주고 맞어... 근데 그거이 이 어무이들의 일반적인 맘이라는 거..
세땡이 홧팅!!!!
그럴줄 알았다니까...이쁜 딸내미가 있어 살맛 나겠네요..정말로 열심이시네요..
우리집 둘째는 형도 안하는 사춘기를 벌써하는지 요즘 계속 개기는데 어쩌지요..
학원가라해도 안간다고 하고 그렇다고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큰아이보다 더 저를 괴롭힐거
같아 걱정입니다...
큰아이가 엄마일 그만두고 지동생영어좀 봐줘라 정말 한심하다고 하는 군요..
ㅋㅋ 그래도 둘째는 첫째보다 덜 동동거리는 거보니 것도 참 희한하죠..
ㅎㅎ밑에 님...울아이도 4학년입니다..
샘물님...덕분에 참 생각 많은 몇일이였어요. 나무라는게 아니고..현실에 눈떴다고할까?
그런데...오늘은 또 희망을 주시네요^^
따님 넘 열심히 잘합니다. 우리도 아자~~
울아이도 4학년..
4학년 만나기 어렵던데 반갑습니다^^
정말 성실히 하셨네요.. 아이도 잘 따라오는거 같아 넘 이쁘네요..
울아들 하루 한권읽기도 힘든데...
부러워요..
중게만 가지 마시고 둘째소식도 자주 들려주셔요~~
ㅋㅋㅋ 그래도 또 이리 세땡이양의 진행기를 올려서 만인에게 엄마표의 희망을 주시니 이건 완전 병주고 약주고의 달인이라 아뢰오~ ^^
두 아이를 동시에 진행하려니 그래도 머리를 꽤나 아프겠지만 그래도 비슷한 과정을 몇년 터울을 두고 반복하는 절차보단 훨씬 나을 듯한데 큰애도 아마 둘째만큼 속으론 내실을 다 채우지 않았을지..
제 경험에도 시험 결과는 보고자 하는 시험 유형을 한두번 접하고 나면 본시험은 훨씬 무난하게 풀리는걸 봤거든요..
아무튼 그저 꾸준히 노력하면 이렇게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여러 맘들이 다시 두손을 불끈 쥐지 않을까 싶어요.. ^^
시원시원 솔직한 글에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조건 파이팅 외쳐드립니다. 파이팅~~~!!!!!
화이팅....샘물님 *^^*
댓글을 쓸 수있는 상황이 아닌데 성따를 너무 궁금해 하시니..ㅋㅋㅋ
걍 별거 아니예요 ..내가 이름 지은거예요..
지가 작명가 소질이 좀 있어서리..ㅋㅋㅋ
집듣하면서 오디오에서 들리는 성우랑 똑같이 따라 읽기예요..
이건 약식인 거같아요..
지대로 할려면 한줄 듣고 따라 하고 이것이 발전되면 녹음도
같이 하면서 하면 금상첨화 라고 알고는 있는데 한 번 해 봤더니
시간이 장난이 아니라고 아뢰오~~~
하여..급한 샘물은 걍 약식으로 성우랑 똑같이 따라 하는걸로 만족하고
있다오~~~ㅋㅋㅋ
그나저나 주울님 참말..오랫만에 반가워요..
방학을 이리 보내느라 쑥에도 제대로 못 와봤네요
난 이제 중게로 갈껴유~~~
같이 갑시당~~~ㅋㅋㅋ
컴이 이상해져서 댓글에 안 달리네요..ㅋㅋㅋ
주울님 댓글에 있다 생각하고 보시라요~~~
나..진짜 여러가지 한댜~~~
글고 찬빈맘은 이상한 사이트 자기가 소개해주고
이리 발을 빼면 안된다고 봐용~~~ㅋㅋㅋ
난 싫다고 싫다고 했는데 자기가 먼저 옆구리 팍팍
찔러놓고 이제와서 오리발~~~ㅋㅋㅋ
찬빈이 물반장 된 거 씨게 축하하오~~~ㅋㅋㅋ
우와...
대단한 양이네요..
아이도 엄마도 칭찬받아 마땅하시구요.^^*
저도 아이가 아직 저학년인지라...
학원에 고나해서..또 아드님에 대해서...
섣부른 추측으로 ...얕은 위로를 드리고 싶진 않아요.
그래도 잘한 것만 지금까지..잘하신 것만 왕창 칭찬해드릴게요
성따..힘들텐데도 잘하네요..
이렇게 글올리는 것도 힘드셨을 텐데...^^*
샘물님...홧팅입니다..
울딸 샘물님 따님만 따라하면 되겠네요..^^*
감사해요.
우와 그런데 워찌 이리 대단하게 꽉차게 진행을 허셧는지 ..참으로 본받을만합니다 엄마도 아이도..,대단하셔요..
아들과 딸 둘다 이리 챙기기는 쉬운일이 아니엇을텐데요.. 샘물님이 대단한 ㅡ이지의 소유자 인가봅니다..
이리보니 어찌하는지 구체적으로 확 다가 오네요 마치 직접본것처럼요
저도 성따가 몬지 궁금한데 브죵님은 아시는가벼??ㅋㅋ
이리 자주 글 남겨 주세요...다들 좋아하잖아여..
큰아이 글 읽으면서 공감하고 탄식하던
보통의 쑥맘들이 둘째아이글 읽으면서 또 같이 희망을 갖겠네요..ㅋㅋ
기분이 좀 나아 지신듯하여 안심이 되요..!
샘물님 울집 그분 오늘 반장됐슈!!
학교에서??? 아뇨..!전학 온지 월매나 됐다구...ㅋ
물반장 이요..!!ㅋ 수영 시작했는데..수영장에서..ㅋㅋ
두어번 2~3개월 하다 말았더니 여적지 초보반인디
초보반에 6학년 딱 2명 있는데...한분은 울그분이구 한분은 엄청 건장한 여자아이랍니다.
연장자 보호차원에서 둘이 가위,바위,보! 울아들이 져서 반장 됬답니다.ㅋㅋㅋ
이긴것도 아니구 져서...한심해서리...
글구 컴은 원격으로 조정받고 뭐 그러시지 마시구요..ㅋ
피씨클린 다운받아 설치하시고 유료로 5000원만 결재 하시라요..
(그래야 최신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뭐 이딴애들이 잡히니까)
글구 원클릭 종합검사 한번 받으시믄 될끼야요..
낮에 이상한 싸이트 막 돌아댕기고 그르지 마시라요..ㅋㅋ
일단은...
어떻게든.. 초게에 남아보려는.. 샘물님의 몸부림이 아닌가.. 함서.. 웃어봤구요..ㅋㅋ
아고.. 우리 둘째따님.. 기특한지고...(쑥짱님이 잘하던 표현인데.. 애구.. 보고 싶어라.. 짱님..)
성따.. 저도 참 좋아하는 것이지요... 진짜.. 있는말이 아니고.. 샘물님이 그냥 만드신 것 맞지요?
앗따.. 영타만 되시지라?? OK??
그 성따의 힘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아이가 통째도 책을 외는 것이 말하기에도 많이 도움이 되구요..
혼자 시간날때마다.. 영어로 중얼대니..
누가 들으면.. 무척이나 영어를 잘하는 아이마냥...보입니다..
실상은 뜻도 모르고 하는 말도 있는데요..
저희 집은 여전히... 리터러시,,,,, 중 몇몇 개와
이노머스 크로커다일... 입니다..
에궁 여전히 한글이 안 되시는구나..이를 워쪄?
영어 공부를 하라는 신의 계시라고나 할까? 하하
고학년이라 첫아이도 그렇지만 집듣과 성따의 양이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엄마표했노라 워디 명함도 내밀수가 없다눈..부끄러움이 이론 이론...^^
중학입학의 첫째와 더불어
둘째도 4학년 본격적인 고학년에 진입을 하니..이래 저래 이 과목 저 과목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아~~! 일년후의 제 모습도 보이고..약간 초조할 수 밖에 없는 그 맘이 이해가 갑니다.
솔직하게 올려 주신글로 인해 저도 참 아무 대책도 기본도 없이 그저 엄마표라는 허상을 짚고 있던것은 아닌지 고민하고 반성 많이 했어요..절대 물러 가시지 말구요..한발 한발 디디는 그 발걸음..뒤에 따라 가는 엄마들을 위해 등불이 되어 주세요..전 무조건 고학년 엄마 치마폭만 붙잡을랍니다..
당근 기운은 이미 내신거죠? 화이팅입니다~~! 아자 아자~~!
지금 이순간을 뒤돌아 보며 아 그때 좀 힘들었노라 게시판에 다시 글 올릴 그 날을 기대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