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의 함정이란 글 읽고 전 흔들리지 않았어요. 그냥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엄마표 오래한 건 아니지만 한가지 확신이든 건 학원 다니는 아이들보다 우리아이가 더 영어를 좋아한다는 점이예요.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 자기 혼자 깨우쳐 가니 얼마나 흥미롭겠어요. 그동안 진행일지를 보면 아이가 깨우쳐간 과정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그러면 그래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야 하는 생각 재삼듭니다.
지금은 속도가 느리게 가는 것 같아도 분명 때가 되면 스스로 파헤칠 날이 올거라고
이게 지름길 이라고 저는 감히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하하 아이가 저는 귀여워요...쓰기하고 싶다면 하면 되지요 ..
쉬운알파벳 나온거 사다 따라쓰기 한후 단어 쓰기 하시면 될거 같아요
이것도 저것도 모를떄는 읽고 있는 책에 나온 단어 쓰기 하면 되지요
영어에는 지금길도 없고 꼭해야 하는일정한틀도 없어요 아이가 원하는 방식을 참고로 엄마표로 엄마가 얼마든지 진행할수있답니다...
각가정마다 내아이에게 바라는 영어의 목표를 완성하기 위한 방법과 필요한 노출의 양은 간단치 않은 이야기여요
아이수만큼 아이들 특성만큼의 변수가 있어요 그래서 앞서가는집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적엔 성향이 가장 비슷한 아이많이 비슷한 효과를냅니다
어떤점이 내아이에게 부족한지그 핵심을 찾고 또 아이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방법일떄에 가장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희 효과를얻는법입니다
그러니 첫번쨰도 아이의 현재 상태 두번쨰도 아이의 현재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는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직접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그럴때엔 아이의견을 존중해서 부모가 그방법을 찾아주는것이 보모로써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어려운거 아녀요 ... 무식한방법일지 모르나 단어쓰고 싶다 하면 지금읽는책을 활용해서 아이와 같이
바로 하시면 됩니다 굳이 비싼 교재 사서 할필요 없어요
직접 단어하나 파닉스하나 가르치는것보다 교재를 가지고 진도 나가고 문제풀고 하는것보다 정말 의미있는방법입니다
실은 이방법이야말로 아이스스로 해나가게 하는 시작이어요...
거창하게 생각마시고 쉽게 시작할수있는것부터 바로 하세요...고민만하다가는 1년 금방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