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하는 말이네요...
왜이리 외국책들은 허접하냐고...특히 챕터북류....(다른책들은 그나마 적응이 되어서리)
돈좀 들더라도 뺀질뺀질한 종이에다가 활자도 큼직큼직하니 해 놓으면, 얼마나 애들이 보기에 좋겠냐고요....ㅋ
암만 생각해도 미스테리네요....
종이질로 따지자면 언아이캔이 젤 안좋구요^^
그다음 스텝인투랑 옥스포드 쯤 되겠네요~
헬로리더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구요~
그외엔 로버트 먼치가 젤루 좋은듯합니당^^
대부분의 리더스류가 하드커버가 아닌 페이퍼북이고... 또 얇아요~^^
챕터북의 누런 갱지에 비하면 리더스는 아주 좋은편이죠~^^
근데 자꾸 보다보면 종이질이나 재본상태 많이 신경쓰이지 않아요~^^
어~ 어쩃더라...기억이 가물가물 워쨋든 외국책은 우리나라책에 비하면 허접하고 비용이 싼것도 있지만 비싸지요....
금액에 비해 글도 몇개 없는책을 볼때에는 참.......
하드커버면 페이퍼백보다 훨훨훨 비싸요...
챕터로 넘어가면 질안좋은 누런종이에다가 꺠알같은글씨로 금액은 좀 저렴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