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월2일부터 보내는 맘인데요
테스트결과 저희 아이도 4개월차반에 배정되었답니다..
교재는 레벨별로 6개월 공부하는데 이럴 경우엔 앞에서 부터
3개월까지는 못하게 되는것이지요 ..약간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었지만 시간날때마다 아이와 한번씩 봐주면될껏같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레벨테스트 받고 그 결과를 인터넷으로 알려주었거든요...
그리고 등록하는날 학원가서 제차 확인하고 왔답니다
그런데 앤디맘님께선 모르고 계셨다는것이 어떤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학원측의 설명이 부족했던것 같네요...
일단 보내기로 맘 먹으셨으니까 좀 힘드시더라도 학원에 문의 자주 해보세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고 마음이시겠어요..
전 대전 정상에 보내요. 2월 17일에 첫수업을 했지요.
저두 정말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상담하시는분마다 이야기도 다르고해서 얼마나 고민했나몰라요.
사실 지금 보내면서도 걱정이 없진않아요.
그런데 일단 수업이 시작되고 진행되고 과제가 나오고 선생님전화도 받고 2주정도 보내보니 괜챦네요.
처음 개원이라그런가 정상 시스템이 원래그런가 선생님도 애들에 대해 신경많이 써주시는거 같구요.
행정적인면은 이미 수업이시작된 지금도 정신이 없습니다.
직원들도 본원 시스템을 완벽히 운영하지못해 힘들어하는거 같구요.
조금더 시간이 필요할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레벨은 원래 6개월과정에서 1개월차,4개월차 이렇게 세분화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4개월차는 3개월 그레벨을마치고 다음레벨로 올라가게 되는거죠. 중간부터 시작해서요..
새로 오픈하는 학원을 보내면서 이런사항에 대해서는 각오를 어느정도 하고 보낸터라 전 그냥 시간이 빨리 흘러 자리를 잡아주길 바라고있습니다.
매일 나오는 두애들 숙제나 열심히 도와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