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유투브에서 봤어요.
고양이가 죽어서, 고릴라가 수화로 자기 슬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요.
고릴라도 인간의 언어로 대화가 가능하구나... 놀랐었죠.
기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있군요.
아.. 이 book cover가 코코구나..
아래분들이 마구마구 come back을 축하해주시네요..
흐미, 요렇게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책이 있다니....
엽기적인 것만 찾는 우리 꼬맹이 한테 읽히면 좀 성정이 아름다운 아이로 변할라나요.....
저는 눈물이 헤픈 편도 아닌데도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딸아이가 전에 이 글을 읽고 뭔가 얘기를 나눴었는데...
갑자기 다시 와서 그 책을 보고 싶다하대요..
뭔가 남았었나봐요..
제가 눈물이 헤픈 편이라 그림만 보고도.. ㅠ.ㅠ
^^*
너무 반가운 글이네요..
책 내용이 넘 이뽀요..
찾아서 직접 보고 싶어요..
좋은 책소개 감사 오마무지...^^*
춘삼월을 기다렸지요. 저도 무지무지...
사랑스러운 고릴라네요.
도서관에서 얼핏 본 거 같기도 한 번에 너무 뒤지고 봐서 가물거리기도 ^^
반가워요. 무소뿔님^^
저 고릴라를 워디서 많이 봤는디 절대 기억이 안나는 저질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설라무네..ㅎㅎ
잠깐 고민 씨게 해 봐도 뭐 거서 거깁니다...기억이 날리 만무하지요..^^
그러요? 요잇 땅 하고 출발 하시는 건가요?
꽃 피는 춘삼월에? ㅎㅎ
안나오면 쳐들어 갑니데이...~~!
또 첨 보는 책이라 무지 신기합니다..
좋은 책소개 감사드리고..
.오늘날씨 화창하던데 좋응ㄴ 주말 되셔요
책소개 잘 보았어요.
너무나 감동적이라 정말 꼭 읽어보고 싶네요.
ㅎ 재미난,,마지막에 구수한 느낌이 듬뿍드는 소개글.....감사합니다...
좋은 책이 왜 일케 많은겁니까?
고릴라의 모정에.....또 궁금증이 - -;;
다들.. 삼월을 오지게 기다리셨나봐요..
꽃도 피고.. 이리 책도 피고. 좋네요..
반가운 분들.. 돌아와서..
너무 기쁘고 좋으네요...
뿔님... 일주일이나 걸리셨다니..
컴을 콱.. 뿔로 받아삐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