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가 정확히 짚어지지않았다면 아마 외우기가 마니 힘들껍니다..
저희아인 윤파닉스시작한지 두달채않되었는데 그법칙으로 교묘하게(?) 외우는덴 외우고 적용하는덴 적용해서 무난하게 단어를 잘외우고 있어요..일주일에 30개정도네요..물론 길지않은 문장도 제가 곁다리로 같이 본답니다..문장은 제가 우리말로 애기하면 자신이 영어로 쓰는 정도로요..영어 어순을 정확히 알게해주고싶고 또 제 발음이 엉망인 지라.. *^^*
음..11월까지는 저도 님처럼 동화책읽기,듣기에 집중했었구요..
제아이도 2학년되는데요..
1학년겨울방학때부턴 단어나 문장외우고 받아쓰기를 시키는중이구요..
1월부터 첨으로 영어사교육이라일컫는 윤샘을 첨으로 시켜보는중입니다..
쭉 엄마표로만 하다보니 아이도 쫌 지겨운듯하고 제가 국어,수학을 다봐주며 전업도 아니궁..ㅠㅠ
시간,체력이 딸리더이다..
물론 dvd와 동화책과 동생과 같이 흘려듣기를 병행하구요..
제생각엔 아예않하기보다는요..
아이가 할수있는양이나 수준을 고려해 적절한선에서는 해보심이어떠실런지요..
예를 들면 간단한 파닉스를 시작해보시던가아님..
아이가 외우고 흥미를 가질만한 단어 5~10개정도만 선별해 그것만 정확히 외우게한다던가..요..
여하튼 제아이가 받아쓰는 지금 수준을 보면요..
어차피읽고쓰는 작업이기때문에 파닉스가 되어있지않고는 무작정외운다는건 무리도 있고 재미도 없을테고..음..
(제아이는 파닉스법칙이 맞아떨어지는걸 굉장히 즐겨(?)하구요..현재는 책읽기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는 과정입니다..)
님의 아이수준은 엄마가잘아실테니 중심을 함 잡아보세요..
그렇다고 넘들 공부해올텐데 아이만 않할수도 없는일이죠..
영유다니는 아이들이 이른나이부터 읽고쓰는 것에 노출되는 것도 생각해보시구요..
같은 학년이라 함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근데..넘 부럽네용..학교에서 원어민교실이라..
저두 넘 하고싶은뎅..ㅠㅠ..열심히시키세요..
이런 난감할떄가 2학년인데 단어시험???
글세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그냥 무식하게 암기 하는거 아니면 이단어를 넣어서 문장을 지어보며 외우는거 이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그리고 아이가 어느정도 단어시험을 소화한다면 문제 가 없지만 만약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그냥 무시하셔도 괸찮을듯해요....저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애혼자 하도록하는데 한표인데 아이가 낯두꺼운아이가 아니면 이리했다간 애잡지요,,, 그렇다고 집에서 열심히 암기하라 해도 애잡을것이고...
저는그냥 애스스로 하게 냅두는데 한표입니다
엄마표로 꾸준히 뭘하든지 하고 계실것이니 그게 진짜 실력이고 사실 학원이나 방과후 교실등의 사교육은 거의 곁다리인듯해서 크게 생각을 안하거든요...
결정은 각자가 하는것이니 잘생각해보시고요 초등생이니 영어책 많이 읽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