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니혀니짱님..
교재에서 다루는 내용은 거의 기본적인 내용들이지요. 어느 교재든 기본적으로 놀이를 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요..그대로 사용할 때도 있지만 조금만 아이디어를 짜내어 한 단계 더 넘으면(?) 아이들의 활동이 풍요로워지는 걸 알 수 있는데요..단순한 활동이지만 요리 조리 아이들이 즐길 것을 만들다 보면 수업 내용이 그려지기도 한답니다. 적절하게 연령대도 고려하여 시간도 안배하구요^^ 그런데 사실,, 시간 계산을 잘 못하여 미처 활동을 다 하지 못하고 마칠 때도 많아요 ㅎㅎㅎ별 것 아닌데도 의외로 효과가 많은 경우도 많이 보아왔어요..
중요한 원칙은 준비한 만큼의 결실을 얻는다는 것....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매일 매일 뭐 하나라도 새로운 것 없나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