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얼렁 전화해서 위로 해주어야 겠어요.ㅅㅅ
어이구 저런...,.첨 당하게 되면 충격이 아무래도 커요...
참 학원들이 말이지요..쯔쯔....
여러말을 들어보니 학원은 말하기 듣기 쓰기 리딩 4영역을 나이에 상관없이 무조건 테스트합디다
그래서 4가지 영역을 모두신경쓴 아이가 높은레벨이 나오나봐요...
울아이도 1학년떄 이** 학원갔다가 못다닌경험이 있어요...
쓰기는 지금3학년인 인제사 시작하려 하니 그당시는 알파벳하고 이름만 쓸줄알았어요
파닉스도 유치원서 배웠지만 워낙 재밌게 놀아서 그랬는지 파닉스 제대로 안됐다는 이야기는 두학원서 들어봤고,,,,
제생각엔 울애가 스피킹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영 학원선생님은 반 아이들보다 더 나을게 없다더라구요..
오히려 반애덜이 더 잘한다나??
한달 다니다 매일 회화외우고 단어외우고 시험보고 하는데 애가 맨날 싫다 하고 학원서는 쓰기를 못따라가니 파닉스반으로 내려가라해서 그만뒀어요
그리고 괜찬은 원장선생님을 만나게 됐는데 그리고 제대로된평가를 받았습니다 물론 아이스피킹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말슴을 해주시고... 같은시기에 받은 테스트였는데 아이는 동일한데 쉽게 말하믄 레벨이 틀리게 나와요 완전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요..
이선생님말씀듣고 영어책을 읽기 시작했음돠..
드물게 제대로아이를 판단할수있는 샘님이 간혹 있어요 그런분이 아니라면 신경쓰지 마세요
위글을 읽어보니 그학원 테스트 기준을 모르겠어요...
엄마가 내 아이에 대해 판단할 자신이 없다면 주위에 아이를 제대로 판단해줄사람한테 아이판단을 맡기셔요
그럴사람이 없다면 평이 괜찮은 원장선생님께 단독면담을 해보셔요 그냥 학원서 하는테스트말고요...
괜히 덧붙이는 말같지만요 울애도 영어유치원 비슷한데도 가보고 학원도 몇달 가보고 했는데요 ..
학원 너무 기대 마세요 2년 몇년 다녓으니 또는 미국교과서 학원다녔으니 울애실력이 있을거다 이리 막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항상 엄마가 아이수준을 정확하게 꽤뚫고 있어야 합니다
저의 학원에 대한 생각은 영어실력을 높여주는 데라기보다는 영어 분위기를 꾸준히 끌고 가기 위한거 또 같은 또래들과 영어로 사회성을 기르는거 이외에는 크게 의미없어 보여요...너무 학원에 대한 평가가 박한가요??
울애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꼭 저는 아이에게 선생님이 가르치는방식을 물어봅니다 지금까지 맘에 드는 영어원어민선생님 또는 한국선생님 한분도 없었어요.. 특히 원어민 샘님들 너무 실력 없어요...
그만큼 제대로 가르치는 학원이 없다는말입니다...
사교육을 시키든 엄마가 직접봐주지 못하든간에 엄마는 항상 내아이에 현재 수준에 대한 안테나는 세우고 다녀야 해요
그래야 학원서 일방적인 테스트에 너무 충격받지 않고 나름의 방도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