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반전 셋째가 있다눈... 너무 웃겼어요~~ ㅎㅎㅎ
맞아요 저도 이해가 되요 저도 첫째가 3학년 올라가는데
정말 유아영어의 르네상스였던 것 같아요 ㅎㅎ
둘째는 다섯살인데 그나마 4살 무렵에 누나가 로버트 먼치를 들으면
크레이~~쥐~ 이러면서 따라하고.. 누나가 듣는 챕터북 소리에도 좀 익숙해 지는 것 같아요..
디비디도 영어로 누나가 보고 있으면 옆에서 보고 있고..
저번에는 어디서 들었는지.. 아 냄새야..뭐 이럴때 옆에서
스멜~ 이러더라구요 발음도 똑같이 스메엘~ 하면서요..ㅋㅋㅋ
수영장 관람석에 있던 다른 엄마들..영어 되게 잘하나보다..이러고..
그런데 딱 그말만 계속 해서 뽀록났죠..
암튼 첫째것을 보여줄 때 옆에 있게는 해보신거죠?
그냥 자연스럽게 옆에 있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첫째와 둘째를 키우다보면 서로 다른 점이 눈에 띄어요 그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