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너무 감사해요..
한마디 한마디..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조언입니다.
한가지 더 여줘봐도 될까요?
학교 들어가지전 시간적 여유가 있어..흘려듣기 집중듣기 약 2시간 정도씩은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인지..단어는 전혀 모르고 그냥 외워서 읽고 있답니다.
외워서 읽는 것은 비슷하게는 흉내를 내고 있는 상태인데.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것이 맞는지... 아님..간단하게라도 단어를 외우게 해야 한는지..
궁굼합니다.
알고 읽는 것이 아니라..정말로 외워서 감으로 읽습니다.
그냥 넘어가다 보면 나중에 반복되서 알겠지..싶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단어까지 외우라고 하면
울 아이 넘 스트레스 받겠죠?
어제보다 오늘이 좋고..정말 희망적인 말이네요~
그렇게 진행하시면 되어요..절대 조급해 마시구요..
ORT같은 경우는 도서관마다 거의 다 있으니 먼저
같이 살펴 보시고 적당한 레벨을 들이셔도 늦지 않구요..
일단 엄마표로 시작하면 교재책값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이건 안사도 되고 이건 살 걸..하는 책들이 생기더라구요..
저 위에 초등영어 밑줄 쫙! 이란 게시판의
천지님이 올리신 [쑥 보물 창고들]이란 글을 한번 링크된 글까지
찾아서 읽어보세요 그러면 감이 좀 잡히실 거에요.
아 이건 미래의 계획까지 잡으실 때 필요하시겠네요
당장은..
런투리드는 글밥이 짧아서 굳이 테이프없이 엄마발음으로 하셔도 될테니
책만 파는 곳을 한번 알아보셔도.. 요즘 풀 세트는 거의 5십만원 하더라구요..
런투 리드나 ORT 엄마표로 재미있게 진행만 하셔도 너무 좋은 교재들인거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