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이맘님^^올만이죠??
방학동안 정말 열심히 진행한것이 보이네요.
일 하면서 일케 집중적으로 잘 진행하고 근이도 엄마가 지켜보는 것도 아닌데 정말 충실하게 잘 진행했네요
우리는 학습서는 손도 못 댔어요..어려워 하고 시간도 너무 잡아 먹어서..
저는 근이맘님 보고 반성 씨게 하고 갑니다
근이 입학 축하하고 일케 과정이 묻어있는 진행기..참 부뜻하네요
중등방 에서도 가끔 보길 기대합니다~~~
입학축하합니다
흐흐 저도 한떄는 중등방이 더 편하기도 합디다...
초게속도가 넘 빠르다 보니 느린곳이 어울렸나봐요...
고학년 어머니 글 간만에 봐서 너무 반갑네요
자주 글좀 올려주시믄 좋을텐데...
아무래도 예비중학생이라 소화하는 양자체가 어마어마하네요...
집중듣기도 대단하네요 아이가 집중력도 좋고 의지력도 강한가봐요...
중등방가시더라도
그래도 초게 자주 글남겨 주셔요...
얼마나 마음이 설레시겠어요. 아직 예비초2 . 감히 명암도 못 내밀지만 중학교 입학 축하드리고 또 중학교
가서도 잘 하실거예요.
혹 중등방에서 가보는데 이젠 거기서 뵙겠네요.
마지막 말 너무 따뜻하네요. ^^
아이랑 근이맘님 모두 만족하실만 하네요...
문법까지 착실히 같이 진행 하셨으니 지금상태로도 중등영어는 별 불편함이 없을것 같아요..
3.0~4.0책들 좋은것 많으니 왕창 여름까지 읽히시면 학원가는것보다 나을듯한데요..
수학은 어느정도 해놓으셨나요?
울집은 7가에서 더하기빼기 못해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수학 그냥저냥 좀 하는줄 알았더만 아주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가 왜 플러스가 되냐고
난리를 쳐서 책찾아 읽고 막!~~~ 그러고 있는중입니다. ㅋㅋ
암튼 맘이 바쁘시겠습니다.
서운하시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렇지요..?
다음에 중게에 리딩레벨이 넘 많이 올랐다는 글 올려주실꺼라 믿습니다.
근이맘님... 방학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고학년 맘님들... 늘 맘이 바쁘시지요..
저도 중게로 가신다니.. 맘이 허전하지만..
그리로 원정 가겠습니다.^^
가끔 고학년 맘님들 만나거나 통화하면..
저학년의 부모인 제가 너무 부럽다고.. 지금부터 하면... 얼마나 여유롭고 좋으냐...는
이야기를 하세요.. 죄송한 마음도 있고.. 저 또한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중학교 막상 들어가면...
또 할만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내신을 충실히하면서..
진행해나가면.. 외려 영어에대한 불안은 조금 가라앉으실 수도 있구요..
새로운 출발.. 입학 ... 축하드려요..
아 이렇게 든든허니 고학년 분들이 나와 주셔야 맘이 한결 놓이는데요...흑흑...
너무 서운하긴 하나 중등방이 더 편하신 그 맘이 이해가 가려고도 합니다
저도 유아방을 가면 참 정신없고 너무 잘하는 어린 아헤들한테 기죽고 그러는데요..그 맘이지 싶네요..
고학년 몇 분 안 되는 분들이 자주 안 나와 주시고 하시니..
맘 둘곳이 없는데..그나마 가끔이라도 이리 소식 전하고 나와 주실거죠?
고학년은 방학동안에 책을 잘 읽는구나...거기에 문법과 어휘도 봐줘야 하고..
아 이대로 저학년에 머물렀으면...ㅎㅎㅎ
늘 건강하세요...^^
흑흑 방을 빼신다니 왠지 슬퍼지네요...그래도 오신다니 다행이구요~~
아직 예비 3학년이라 고학년들이나 예비 중학생들의 이야기가 실감이 안나요..
주변의 언니가 중학생이 된다고 방학때 전과목 학원 다녀서 애가 파김치가 되고
주말에도 숙제에 치여 죽는다는 소리에 이건 아닌데...한소리 했지만
얘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며...자기는 이제 중학교 학부모 선배들하고
아하면 어가 나와서 편하다네요 ㅎㅎㅎ 기분 나쁘게 하는 소리가 아니라 우리끼리
장난치고 떠드는 사이라..
암튼 근이맘님 방학때 정말 알차게 아이와 시간을 잘 활용하셨네요.
정말 어떤 학원보다 본인의 노력과 본인이 직접 듣고 공부한 시간들이니
더 소중한 것 같아요. 매일 배우기만 하고 소화를 못시킨다잖아요..
맨날 떠주는 공부만 하고 있을 순 없으니..
그런데 중학교에 간다면 전과목학원 얘기부터 나오니 정말 저는 답답하더라구요..
이러는 저도 고학년이 되면 어떨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ㅎㅎ
암튼 진행기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중학생 되기전에 마지막 글이겠네요..
그래도 자주 오세요~ 중학교 얘기도 많이 해주시구요..그 분위기라든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