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벨이나 테스트에 얽매이면 스트레스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더더하게 된다는 말이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그래도 그만두지 못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이던데.
상당한 용기 필요하셨을거 같아요. 한편 염려도 되실거구요.
아이가 그래도 상당한 수준일 거 같고요. 엄마표도 무리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느 책을 줘도 그리 부담을 느끼지는 않을거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됩니다.
정 안되면 또 쉬었다가 다시해볼 수도 있는거구요.
정보를 주면서 같이 용기드리고 싶은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이글을 쓰고 있고 있는 저도 아이가 예비초등으로 폴리를 이번에 들어가요.
엄마가 직장맘이라 봐줄수가 없어서요. T.T 보내면서도 맘이 편치는 않네요.
정보나 homeschooling에 대한 정보는
이 싸이트에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을 offline으로 한번 만나서 상의해보시는 게 어떠세요?
님 아이 수준과 비슷한 친구들 homeschooling하는 아이들 있는거 같아요.
게시판과 위의 파란띠 단계별 도서관 ,,초등 30문30답 등을 꾸준히 지켜보시면 많은정보를 얻으실수있으니
아이랑 잘 대화하셔서 즐영어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