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규빈
다음주 미션올리는 날에 새로운 책을 올리려고 따끈따끈하게 오늘 한것 오늘 올립니다.
엄마 잔소리로 오늘 마무리해서 끝났네요.
간단하게 느낀점도 쓰라고 하니 다음기회로 걍 패스하네요.
단어찾는것이 도움이 되냐고 물으니 전혀 안된다고 금방 잊어버린다고
근데 단어찾으면서 자기가 낸 문제에서 뜻을 다르게 생각했던 경우도 있어서 그럴때 고칠수 있어서
그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계속 찾아야겠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번엔 잘했는지 못했는지도 모르면서 대문짝만하게 사진을 올려 좀 민망하기도 하고 그래서
다음엔 어째야 하나 하고 있습니다. 틀린문장들도 많을텐데 말이예요.




초4 엔젤라
방학이 되니 모두들 책을 들이는 중인가 봐요.
저도 한창 좋은책 검색질 하는 중인데 사고 싶은 책은 넘쳐나고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요 ㅋㅋㅋ
올 겨울 방학때는 역사책과 수학책에 투자를 좀 할 생각이예요.
푸른숲역사동화 서찰을 전하는 아이 시리즈 잘 보고 있어요.
특히 옹주의 결혼식을 먼저 뽑아 보더니 세종대왕 한테 너~~무 실망 했다며 투덜 거리네요.( 엄한 왕으로 묘사되거든요)
일주일에 두번 한 쳅터씩 하니 진도가 늦어도 너무 늦네요 접~~~

오늘 까지 5형식 나갔구요.
부가의문문에서 헤매길래 복습하니 그런데로 따라 갑니다

초5 프린스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과학은 공식이~ 책은 장바구니 담아놓고 용선생은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하고 ^ ^
프린스가 요즘 읽고있는 책은 오딧셈의 수학대모험 시리즈랑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시리즈..서울대선정 인문고전50선시리즈..웅진책마을 등등이네요
이번방학때 수과학쪽으로 좀더 읽어보자고 했는데 때마침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4.5 chapter 했구요 summary 보다 어휘정리가 더 기네요 ㅎㅎ
4기에서 매직트리 하길래 함께 하려고 합니다 웍싯까지 함께면 매직트리 전반부는 정독이 되겟죠~
문법은 1316 1권 7chapter 할차례입니다




요건 문화재청에서 발간하는 월간지에요 문화재청 들어가셔서 신청하심 집으로 공짜로 온답니다
우리 문화재에 관한 내용들이 담겨있어 체험학습이 어려운곳 정보도 알수 있고 좋아요~~
초 6 Selina
저 아까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책 샀답니다.올리브우님 감사해요
워낙에 창작분야만 좋아하는 셀리나때문에 과학쪽 재미있는책은 제마음이 마구마구
동한답니다
소개하신 책중 흥선대원군이랑 왜 강화도 조약은~ 이책은 도서관서 대출해서 봤었는데
아들아이만 신나서 읽고 셀리나는 읽어야 하니 읽은 책이었어요
저희집은 아들아이와 셀리나의 책읽는 취향이 틀려도 너무 틀려서
늘 선택에 어려움이 있지만 또 막상 서로서로 안읽는쪽도 교환해서 보는 장점도 있긴 해요
셀리나가 그나마 재미있게 읽고 있는건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잘 읽고 있어요.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 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 그림에서 우리 문화 찾기,나의 이스마엘 같은 책을
재미있게 봤어요.
방학중에는 고전에 도전해보려구요
원전에 충실한 책을 찾으려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
프린들 12~13챕터했구요
워들리도 같이 진행중입니다


초6 규빈
올리브우님 이번주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호두파이에 이어 책이미지까지 눈까지 심심하지 않은 대문지기이셨습니다.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어떤 책인지 궁금해지네요.
법정시리즈책은 작년 여름방학에 참 열씸 읽었었습니다.
저희아파트에 들어오는 이동도서관에 꽂혀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규빈이가 최근에 읽은 책은 마고할미, 황금깃털, 봉주르뚜르,바람이사는 꺽다리집....
전 주로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습니다. 환타지류읽기는 좋아하고 요즘은 환타지책도 정말 많은것 같더라고요. 이제 환타지에서 나와 역사속으로 들어가시를 저는 원합니다. ㅎㅎ
도서관에서 대출을 할때 역사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으로 빌리려고 합니다.
방학동안 역사책이랑 세계사책좀 차근차근 읽으려고 생각중입니다.
영어은 THE DANGER ZONES 읽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권 내지는 두권씩.
이또한 영어도서관에서 대출했습니다. 지금까지 45권 읽었네요. 앞으로 9권만 읽으면 다 읽는 거라서
다다음주 정도에 마무리를 하고 본인이 읽고 싶은걸로 읽으라고 하려합니다.
그리고 북클럽에서 하는 프린들을 처음 읽을때 끝까지 다 읽고 Q&A하면서 챕터별로 다시 읽고 단어찾으면서 다시읽고..
프린들 12,13 챕터를 했습니다. 사진을 너무 크게 올리는건 아닌지 살짜쿵 걱정됩니다.



초4 해리
대문을 열때 정말 고민하게 되죠
무슨말로 시작할까.... 하면서요
대문열어주신 olivewoo님 감사합니다.^^
저희집에도 이번방학을 준비하느라 책을 왕창 주문은 했는데...
해리가 잘 읽어낼지 걱정부터 앞서네요
요즘은 대박나는 책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1. 떠돌이 할아버지와 집없는 아이들 아이세움
2. 피가로의 결혼 어린이를 위한 음악동화
3. 옹주의 결혼식 푸른숲 역사동화
그나마 반응이 좋았던 책들이네요
다른분들은 써머리 할때 집중듣기를 한후에 하나요 아님 읽어서 하나요?
해리는 집중듣기를 하고 써머리를 하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불현듯 궁금하네요


초4/Rachel
오늘 일이 있어서 강남역에 외출했었는데 날씨가 많이 풀려서 포근하기까지 하네요.
한동안 너무 추웠던지라 어찌나 좋던지요.
올겨울이 전 유난히 추운것 같아 완전 팍삭 늙어버렸나 생각도 드네요.
스키장도 결혼후엔 추워서 싫고, 몸도 둔해져서 싫고 담쌓고 삽니다.
젬마 스키 실력이 궁금한데요? 엣지있게 탈 젬마모습 상상해볼까요~
olivewoo님 여러가지 책소개해주셔서 너무 잘 봤어요.
특히 과학책 무척 땡기네요~ 이럼 질러야겠죠!!
부지런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올 방학은 역사흐름잡기에 노력을 할 예정이예요.
지금 초등게시판 중 국사반에서 진행예정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구입해서 읽어보려구요.
국사반에 동참은 못하지만 따라쟁이로 열심히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영어, 수학도 좀 노력을...
그 밖에 시간은 맘껏 놀기 ㅎㅎ
미션은 <Frindle 챕터8~9, 리딩키> 했어요.


초4 젬마.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좀 풀린거 같아요.
오후에 영재원수료식이 있어 걱정했는데 우리집꼬맹이랑 걸어가도 괜찮은 날씨..
학교가 걸어서 4분이여서 시간 딱 맞추어서 헐레벌떡 다녀왓어요..ㅋㅋ
근데 써머리는 길어야 좋은건가요? 아님 짧아야 좋은건가요?
에미가 아는게 없으니 방향을 잡아줄 수가 없네요.ㅠㅠ
젬마는 이제 써머리에 대한 부담은 없어진것 같아요.
그러니 제가 알지도 못하면서
살짝 글의 길이나 문장 구조에 대한 욕심이 생겨요..
젬마는 요즘 수학실력이 좋아진건 아니지만
수학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5-1예습중인데 예전엔 못 느꼈는데 문장제 보면 신기하다고하면서
길고 복잡한 글을 숫자로 단수화 시킬수 있다는데 흥미롭데요...
아이고 고마워라..
실력도 같이 늘면 좋으련만 이건 뭐 여전히 오답의 수는 그대로...ㅋㅋ



오늘은 글씨가 좀 보이죠?사진기가 아닌 제가 문제였나봐요..ㅋㅋ
초4 지니
젬마의 서재가 풍성하네요,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작년에 샀는데 지니보다 제가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역시 5학년 이라서 역사책이 많군요,,
lunch money 7~12 챕터 했어요,
지난번 보다는 써머리를 좀 길게 했네요,
챕터가 많으니 단어도 쓸 게 많아요,,다 외워야 하는디,,
문법은 형용사 했어요,
처음 문법하는 아이들은 품사의 뜻을 정확히 아는 것도 쉽지 않는것 같아요,,
역시 한자로 설명해야 쉽네요,,
지니가 원했지만 내가 망설이다 사준 괴짜 탐정의 사건노트(14권짜리,아직도 좀 아까워요,,)
계속 반복하고 있는 써프라이즈 오딧셈의 수학 대모험,
기말고사 끝나고 구입한 마주보는 세계사,,요즘은 이런 책 보고 있어요,,
수학복습,예습도 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하루해가 느무 짧아요~
앗! 2시에 학교 끝나고 이제서야 지니가 등장했네요,
학원이 없으니 매일 2시간은 기본으로 벗들과 놀다가 귀가 하셔요^^



초5 Bella
저희는 방학식날 이사를 해서 다른계획이 손에 안잡혀요.
거기에 연말모임까지 여럿 있고..심지어 이사후 집들이까지..
남편이 연말에 여행가자고.. 예약했다 하는데 그것도 반갑지가 않네요^^;;
벨라는 방학동안 큰 계획은 없어요.아마 집에서만 지내지 않을까....(제가 엄두가 안나서ㅋ)
책은 이제 제가 골라주는 책을 선뜻 읽으려 하지 않아요.
재미없을것 같은지...대출해놓으면 반은 읽고 반은 그대로에요.ㅡㅡ;
아래 <책만보는 바보>는 제가 보려고 산건데 나중에 읽어보더라구요.
잔잔하게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조선시대 이덕무와 그 친구들의 우정이야기에요.
사실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시대적인 모습도 함께볼 수 있는 따뜻한 내용의 책이구요.
<남사당 조막이>는 방학때 학교에서 열리는 독서교실에서 읽었던거에요.
이것도 흥미있어 했어요.역시 시대적인 배경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벨라교재가 배송이 지연되더니 오늘에야 드뎌 도착한다는 문자가 왔네요.
게시판에 문법반이 생겨서 신청을 했어요.그곳에 문법과제 올릴거구요.
여기에는 써머리.리딩튜터 과제해서 올리려구요.
오늘 도착한다니 낼부터는 교재도 시작이에요~^^




Olivewoo님도 대문여시느라 늦은밤까지 깨어계시군요
소개해주신 책들 처음 보는 책들이 많아요
한국사는 5학년에 역사가 나오니까 미리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요즘은 저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책도 잘 안읽고 뭐하며 지냈나 급반성모드네요
숙제 올리는건 내일 올께요
글고 소개할 책이 있나 살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