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Cathy

초5 토미
시험끝나고 주말에 해놓았는데, 칠칠치 못한 엄마라서 이제사올립니다.

초 5 피터, 초 6 줄리아
한참이나 빼먹고 또 이렇게 부랴부랴 밀린 숙제 올립니다.ㅠㅠ
이러다 짤린다... 소리를 입에 달고 있었는데도.... 참 마음처럼 안되네요...
저 다시 따라가도 될까요?
대문지기 순번도 다 짜셨네요...
이를 어쩌나...




초 6 James
일찍 문은 열어두고 정작 전 지금에야 올리네요
6학년 이제 곧 졸업이구나 하는 실감을 점점 더 하게 되네요
오늘은 아이가 하교하면서 교복홍보를 위한 팜플렛을 들고 왔더라구요
전 교복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교묘하게 교복을 요리조리 피한 세대라 그런지 전 교복이 참 입고 싶더라구요
치마는 무지 싫어했는데 교복이라면 입어줄 수도 ....
여튼 새삼스럽게 울아들이 교복입으면 어떨까?? 공상에 빠져보기도 했지요
한주에 한과씩 진행하다보니 앞으로 나가질 않네요
방학하면 조금만 더 힘내보라고 해야겠어요
1회
2회
3회
4회
12월 12일
26초
24초
20초
20초
12월 13일
20초
19초
18초
19초

아... 레인보우님 마구 마구 찔리는 글이네요...
어쩜 이렇게 평생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하라 소리만 하게 될 것같은 마음이 한구석이 찜찜하기도 하고...
서연이는 화요일 것도 못올리고해서 지금 화요일 것이랑 오늘것 함께 외우고 있어요...
하루 저녁에 2개가 다 될라나 모르지만 어쨋건...
핑계를 대자면 내일 겨울연극제 나간다고 연극연습때문이라네요... 핑계없는 무덤 없다더니만...에효..
어쨋건 오늘 저녁에 다하면 내일 올릴 께요... 두개 한꺼번에...헤헤헤
아 그리고 지난 번 대문 지기 명단 다시 한번 올려보아요...
다들 손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월
날짜
대문지기 명단
12월
11일(화) / 14일(목)
레인보우님
18일(화) / 20일(목)
심바
25일(화) / 27일(목)
유석엄마님
1월
1일(화) / 3일(목)
레니맘님
8일(화) / 10일(목)
징가님
15일(화) / 17일(목)
아나이스님
22일(화) / 24일(목)
레인보우님
29일(화) / 31일(목)
유석엄마님
2월
5일(화) / 7일(목)
심바
12일(화) / 14일(목)
아나이스님
19일(화) / 21일(목)
레니맘님
26일(화) / 28일(목)
심바
초 5 소피아
레인보우님 새벽에 문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소피아는 이제 일년만 있으면 중학교 가네?네요...저도 마음이 쫄깃해져 옵니다.
저희는 월요일 기말 끝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그런데 아직 남은 진도가 많아서 다 소화가 가능할 지 걱정도 되구요.
저희는 26일에 방학식이랍니다.
제임스 마지막 시험 잘 치길 바랄게요.
드디어 write & right 2권에 들어갔습니다. 긴긴 겨울방학 알차게 계획 세우고 싶네요.
실은 열리는 방방마다 다 기웃기웃하고는 있는데 다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