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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wldrk
  • |
  • 2013-04-21 07:26
답댓글

초5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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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12-18 09:48
답댓글

초5 토미

시험끝나고 주말에 해놓았는데, 칠칠치 못한 엄마라서 이제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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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12-18 00:25
답댓글

초 5 피터, 초 6 줄리아

한참이나 빼먹고 또 이렇게 부랴부랴 밀린 숙제 올립니다.ㅠㅠ

이러다 짤린다... 소리를 입에 달고 있었는데도.... 참 마음처럼 안되네요...

저 다시 따라가도 될까요?

대문지기 순번도 다 짜셨네요...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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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12-14 09:30
답댓글
초3 레니

저도 은근 찔리는데요. 전 시골 살아서 공부하라는 소리를 안듣고 살았어요. 초등때는 안했지만 중3부터 스스로 알아서 공부를 했어요. 주위에서 아무도 공부하라는 소리 안했지만 고3때는 코피도 흘려가며 나름 열심히 했는데. 어른이 되어 방송에서 공부하라는 소리 나오면 그런 소리 안듣고 산 나는 정말 다행이다. 그런 소리 듣고 자랐으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했었는데... 지금 제가 아이들한테 공부하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사네요. 
매일 매일 해야하는 문제집에 영어공부에... 지금 놀아도 나중에 코피흘려가며 피터지게 공부하게 될까요? 아님 지금부터라도 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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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17 23:46
저 어릴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는 영화보며 이해가 잘 안됐어요
저도 한번도 공부하란 소리 못듣고 컸거든요
그런데 초등고학년되면서 젤 많이 하는 소리가 공부했니? 란 소리 같아요
미안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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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12-18 00:47
엄마들 모이면 공부하란 소리 안해도 스스로 하는 사람이 전설처럼 백에 하나는 있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하고 했는데...
바로 그 분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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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13 23:11
답댓글

초 6 James

 

일찍 문은 열어두고 정작 전 지금에야 올리네요

6학년 이제 곧 졸업이구나 하는 실감을 점점 더 하게 되네요

오늘은 아이가 하교하면서 교복홍보를 위한 팜플렛을 들고 왔더라구요

전 교복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교묘하게 교복을 요리조리 피한 세대라 그런지 전 교복이 참 입고 싶더라구요

치마는 무지 싫어했는데 교복이라면 입어줄 수도 ....

여튼 새삼스럽게 울아들이 교복입으면 어떨까?? 공상에 빠져보기도 했지요

 

한주에 한과씩 진행하다보니 앞으로 나가질 않네요

방학하면 조금만 더 힘내보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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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12-14 09:32
어? 레인보우님 혹시 저랑 동갑? 제가 교복 한 번도 못 입어본 세대에요. 저부터인가 교복 자율화로 중학교 들어가면서 교복 못입어봤구요, 고등학교도 학교장 재량이라 못입어봤어요. 저도 교복 입어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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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12-18 00:42
벌써 학교 배정이 된건가요? 울 아이들은 2월 5일에나 알려준다고 하던데...
저는 고3때 일년 교복 입었어요. 1년 입자고 춘추복, 하복, 동복 다 사라고 해서 학생들이 교복안입기 투쟁도 하고 그랬다는...
연령대가 비슷하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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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12-13 20:40
답댓글

아... 레인보우님 마구 마구 찔리는 글이네요...

어쩜 이렇게 평생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하라 소리만 하게 될 것같은 마음이 한구석이 찜찜하기도 하고...

서연이는 화요일 것도 못올리고해서 지금 화요일 것이랑 오늘것 함께 외우고 있어요...

하루 저녁에 2개가 다 될라나 모르지만 어쨋건...

핑계를 대자면 내일 겨울연극제 나간다고 연극연습때문이라네요... 핑계없는 무덤 없다더니만...에효..

어쨋건 오늘 저녁에 다하면 내일 올릴 께요... 두개 한꺼번에...헤헤헤

아 그리고 지난 번 대문 지기 명단 다시 한번 올려보아요...

다들 손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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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13 23:13
저도 많이 찔렸어요
하루중에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공부하란 말은 아니었을까?? 하는 마음도 잠깐 했구요
서연이가 할일이 참 많네요
내일 연극제 나가려면 연극연습이 우선이죠
연습한 만큼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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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12-14 09:38
와~ 서연이가 연극제 나가는군요. 정말 다재다능하네요. 활동적이고. 정말 부러운 아이에요. 레니는 남자아이면서도 운동을 싫어하고 남앞에 나서는 것도 싫어하고.
서연이가 그래도 늦어도 꾸준히 해 내는군요. 정말 멋진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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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2-14 15:55
에구 이런거 짜는 거 진짜 어려운데...달력에 표시해 놓고 꼭 대문열겠습니다. 초등때는 정말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서연이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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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12-18 00:51
늦어서 죄송합니다.
바쁘신 일 있으시면 제가 깍두기라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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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2-13 09:13
답댓글

초 5 소피아

레인보우님 새벽에 문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소피아는 이제 일년만 있으면 중학교 가네?네요...저도 마음이 쫄깃해져 옵니다.

저희는 월요일 기말 끝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그런데 아직 남은 진도가 많아서 다 소화가 가능할 지 걱정도 되구요.

저희는 26일에 방학식이랍니다.

제임스 마지막 시험 잘 치길 바랄게요.

드디어 write & right 2권에 들어갔습니다. 긴긴 겨울방학 알차게 계획 세우고 싶네요.

실은 열리는 방방마다 다 기웃기웃하고는 있는데 다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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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12-13 20:41
우와... writing 한권을 드디어 끝내었군요...
저희 집은 아직도 unit 2개 겨우하고 있네요...
소피아 멋지게 책걸이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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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12-13 23:15
벌써 1권을 끝냈군요
열심히 한 소피아에게 박수를...
그래도 소피아는 1년의 초등시절이 더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여긴 21일날 기말인데도 시험범위를 보니 정작 수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7~8단원은
빠져 있더라구요. 시험끝나고 진도야 나가겠지만 충실한 수업이 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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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12-14 09:43
와~ 2권에 들어가는군요. 축하드려요. 그래도 한 권씩 끝내면 기분 좋더라구요. 레니도 저 책을 할 날이 오겠죠. 괜히 엄마 욕심만 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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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12-18 00:53
벌써 한 권 끝냈군요... 축하드려요.
아..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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