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나가면서 갈팡질팡 합니다..
잘 하는가 싶다가도.. 흔들리곤 한답니다...
엄마표에 어떠한 메뉴얼도 없다는 것이 참 힘든 노릇이지요..
처음 진행하시는 것이라면... 한가지 책을 욀정도로 많이 보는 것이
여러 책을 다양하게 보는 것 보다 좋다고 생각되어져요..
그래야.. 문형이 자연스럽게 익혀지고 사이트 워드도 늘어나서..
점점 읽기에 탄력도 붙을것 같아요.
그러다가.. 더 탄력이 붙으면.
좀 더 많은 책을 보는 것이 더 좋겠지요..
하시다보면.. 감이 올 것 같습니다.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저학년의 경우.. 1년정도..
조금 학년이 있어서 집중할 수 있다면.. 6개월정도는 반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요즘 엄마표 진행에 어느 정도 확신은 생겼는데..
어떤 책을 나가야할까... 때문에 조금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