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의 바다에 빠져 살았던 한 달... 진행기입니다.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저도두아들맘
  • |
  • 2009-02-24 08:04
답댓글

데니스와 자소월님께서 나란히 앉아 진지하게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저희 아들도 예전엔 소리내어 잘 읽다가 어느 순간부터 슬쩌 슬쩍 묵독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이긴 하는데.  저도 아들과 대화좀 나눠봐야 겠어요.   추워서 밖에 못 나간게 영어에는 효자가 된것 같네요.  따듯해지고 더워지면 밖으로 나가려는 아이 붙잡아 두기가 곤욕이죠.  ^^

마지막 글 보니 데니스의 장난어린 얼굴이 떠오르네요..  아들은 고런맛에 또 키우는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2-23 23:28
답댓글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꾸벅!

별 특별할 게 없는 진행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글이 길어서 읽느라 힘드시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

평범하고....덤벙대는 아들과 보낸 시간동안 원없이 영화는 봤네요.

진행기는 다를 게 없지만 학원의 도움 없이 엄마표로 이끌어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었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실엄마
  • |
  • 2009-02-23 20:08
답댓글

참 꾸준하고 부지런하신 분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랫만에 자소월님 글을 보니까 반갑네요.

마음을 비우고 가랑비에 옷 젖듯, 습관처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물론 그것도 엄청난 노력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분당맘
  • |
  • 2009-02-23 19:05
답댓글

정말 알찬 영어공부네요,,,,

울 아이도 소리내어 읽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목아프다고 핑계만 대고,,ㅡ.ㅡ

그래도 간단한 독해문장이나 얇은 책은 혼자서 읽긴 하더군요,,

볼트 디비디,,나왔나요?

이거 나옴 사려고 했는데,,,ㅎ

긴 글,,잘 읽고 또 배우고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2-23 17:25
답댓글

정말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늘 꾸준히 하는 것이 자소월니믜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호기심 많고 산만한 데니스가 이렇게 하기까지..엄마의 수고도 대단했겟지요?

자소월님께 격려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설이맘
  • |
  • 2009-02-23 15:21
답댓글

자세한 책 진행기가 도움이 되네요.

올리시는 글에 늘 여러가지 도움 받아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02-23 15:07
답댓글

늘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전 이번 겨울 방학동안 2월까지 학교 방과후 영어를 망설임끝에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많이 진행하지 못했어요. 제 자신이 반성되기도 하고 데니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얼마전 쑥쑥의 엄친아 몇몇 이야기를 했다가 우리집 두 꼬마들한테 얼마나 혼났는지 모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과 비교한다고 엄마이름은 '이영어'라고 거의 울면서 말하더군요. 정말 꾸준히 잘해오시는거 같아요.

같은 예비 초2라는 점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절대로 들이밀지 않으렵니다.

피아노도 하고 너무 좋아하는 컴퓨터도 하고 겨울방학때부터는 미술까지 하니 어찌 영어에 빠질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그러더라고요. 학교 영어는 그만두어도 피아노랑 미술은 너무 하고 싶다고.

시간 활용이 가장 관건인듯 싶습니다. 자소월님의 꾸준한 노력이 보입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09-02-23 11:18
답댓글

매번 글 올리시는 거 잘 읽고 있답니다

저희 애보다 1살 많군요.저희는 지금 시작이랍니다.한 3달 가까이되네요.

1년 뒤 우리 애 모습도 저 정도로 자리잡고 있었음하네요

지금의 진행기도 좋지만 처음 시작했을때의 모습과 과정은 어떠했는지도 좀 올려주시면 초보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고 바래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까치맘
  • |
  • 2009-02-23 09:58
답댓글

나름 방학을 계획있게 잘 보냈군요.. 데니스에 성향이 울 아들과 비슷하네요.... 저는 읽기를 이제 좀 시작하고 있는데 데니스를 보니 부럽네요... 자소월님 데니스 힘내시고 다음에도 글 올려주세요.... 초보엄마 도움 받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2-23 02:00
답댓글

저녁에 고기를 먹고나서...

연거푸 마신 커피때문인지.. 불면의 밤이네요..^^

 

늘 꾸준히 또 꼼꼼히 기록하면서 진행하고 계시군요...

데니스는 겨울 동안... 디비디 보는 것, 집중듣기 하는 것을 많이 했나봅니다.

 

소리내어 읽는 것... 저희 집은 요사이는 특별히 하지 않고 있는데.. 간혹 필 받은 날... 읽기도하고,

제가 열받은 날 한권씩 던져주고 읽으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인토네이션의 경우는...  한글책을 읽는

성향과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한글책도 조금 무미 건조하게 읽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조금 더 각 캐릭터에 맞게 읽는 아이도 있으니까요.... 

 

열심히 하고 있는 자소월님과 데니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