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조마 책소개...ㅎㅎ
저도 처음 책 소개를 올려 놓구서 댓글들이 하나하나 일어나서 제게 다가오는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떨리기도 하지만 좋아해주시는 분들 계셔서 또 하게되는
다 아는 책이든 아니어서 처음 보는 책이든..이런 책 소개는 넘 넘 좋아요..
감사드리구요..추천 드리니 자주 나와 주실거죠?
저도 반성하고 자주 나오겠습니다...!
이 책 소개를 이제야 봤네요..
울딸과 취향이 비슷한 지...
울 딸도 백벌의 드레스..저는 눈물 까지 흘렸건만..그런 저를 물끄러미 바라봤답니다..
ㅎㅎㅎ
이 책 찜입니다...
3월 책목록에 넣어야죠..
저도 랄랄라님의 책소개 시리즈 기대할렵니다....
2편은 두근두근
3편은 벌렁벌렁
4편은 어때어때 되는 겁니까?????ㅋㅋㅋㅋㅋ
앞으로 쭈욱~ 책소개 많이 부탁드려요.^^
조마조마, 어때어때 책소개 기대할게용 ^ @^
ㅎㅎ 조마조마한 책 소개라 해서 정말 조마조마하게 읽었네요.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제 블로그에 추가입니다용.
다음에도 또 올려주실꺼라 믿으면서...추천 꾹!
Stone Fox를 사서 책꽂이 꽂아 두기만 했을뿐..
아이가 읽는것은 못보고 지나갔는데..
읽어보라고 찾아서 꺼내 놔야 겠습니다.
글속에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
새로운 분이 책 소개 해주시니 더 반갑네요.
아직 먼 레벨 같지만 기억해 두겠습니다. 감사...^^
와..이렇게 바로 답글이 달리디니 또 두근두근..ㅎㅎ
옆에서 딸이 자기에 관한 브죵님 질문을 보고 빨리 답글달라며 성화..(완전 촌스러운 모녀^^;;)
무덤덤녀는 이제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아이에요, 학원 그만두고 책이나 실컷 읽자고 결심하게 된 데
쑥쑥이 굉장한 힘과 격려를 주었기에 저도 뭔가 나누고 싶은데 별로 드릴 건 없고..
그래서 이제부터 저희 모녀가 읽는 책 소개라도 가끔 올리려구요.
그동안 눈팅을 하도 많이 해서 전 브죵님 잘 알아요.^^
조마조마 책 소개 잘봤습니다.^^
저는 책을 잘 모르거든요.. 잘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중복되어도 상관 없고...
이렇게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참고할거에요.
백벌의 드레스는 조금 익숙하고 나머지는 다 잘모르겠네요...^^
아이가 몇 살인지 궁금하군요...^^
아이 이야기.. 책 읽는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영어책 읽어주는데 꽝인 엄마이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책 소개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