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Cathy
마지막 주를 앞두고 점검하니 아이가 해놓은 것을 엄마인 제가 미처 못올려놓았네요~~
언제부터 올려야지 하고 있다가 이제 올립니다~~

초 5 피터, 초6 줄리아
뒤 늦게 밀린 숙제 올립니다.
그런데 대문 글이 너무 공감가요ㅠㅠ 하지말라는 말들 울 남편이 늘상 하는 말들이에요.
남편 읽어주면 고칠지...


초5 토미
남편의 서운한 말과 행동만 보이던 제가 이 글을 읽고 많이 반성합니다.
내일까지 시험이라 정신이 없네요. 공부는 안해도 왠지 맘만 부산하기만 하네요~



초5 소피아
레인보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글은 제 인격 향상을 위해서라도 인쇄해서 봐야겠네요.
제 마음이 급하면 정말 아이들에게도 배려하거나 여유롭게 대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월요일 시험이 끝나고 오늘 가벼운 마음으로 SQR했어요. 아직 WRITE & RIGHT 2권째는 못했는데 목요일부터는 열심히 할 수 있을 거예요.

초 6 James
기말고사 준비로 다들 바쁘신가봐요?
저흰 아직 담주 금요일이라 여유가 있네요
근데 작년에도 이렇게 추웠었나요?
삼한사온이라고 3~4일 춥다 좀 풀렸다 하더니 요즘엔 그런것도 없는거 같아요
추울수록 생활이 힘든분들 어쩌시나 걱정이 되네요
저희집이 역앞인데 노숙자분들 걱정이 되더라구요
덥다덥다해도 더울때가 없는사람은 지내기가 더 나은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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