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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자주반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2-12-15 13:03
답댓글

제가 12월이 처음엔 5주로 잘 알았다가

다른달력을 보니 4주더라구요. 31일을 첫주 빈칸에 쓴달력을 본거지요 ㅠㅠ

대문지기 순서도 비투스님 시험이 17일에 끝나신다는걸 알고 비투스님순서를 4,5주 대문지기로 했다가

다시 헝클어지는통에 3,4주 대문지기로 했다지요..

 

좀 어렵죠,,왔다리 갔다리 하면 주변이 힘들어요 ㅋㅋ

 

다시 정리해요~~~

 

비투스님께서는 12월 4,5주에 여시면 되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열께용~~~~~~

 

그라고 비투스님 시험 대박나셔야해요~~~

아이들과같은시기에 시험보시니 비투스님이 젤루 젊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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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2 10:42
답댓글

오늘은 어제보다 쬐끔 기온이 오른 건지,

어제는 영하 15도 찍히더만, 오늘 아침엔 차에 기온이 영하 14도 찍혀요~

쬐끔 따뜻해지기 시작했어욥!! 냐하하하~ -_-ㅋ

 

J. Brahms - Piano Quartet No.1 in g minor, Op.25 , 4th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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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7:54
저는 지난주 수욜부터 주차장에 콕,동생네 이사했다고해서 잠시 끌고 나갔다오고 또 주차장 콕.
울차는 영상일지도 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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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3 12:25
지하 주차장에 밤새 놔둬도 처음 탈 때 보니 영하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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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3 14:09
하연님,유투브에서 이전소스코드 막아놓으면 영상 어캐가져와요?

지하주차장도 영하,,춥긴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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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2-13 18:24
오우~~ 한국이나 여기나 동장군이 기승이군요.
다음 주면 크리스마스, 새해 방학이라 너무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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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1 11:14
답댓글

무어그리 바쁘다고 어제는 못들어왔네요,,

 

웃음행복님 잊지않고 대문열어주서 감사용.

나이들면서 생각이 많아진다는 것에 공감요,,

 

그 여러가지 생각중 하나가

저는 요즘들어 돈을 벌어보고싶다는 목표를 세우기시작햇어요.

모독당에서 "아웃라이어"읽으면서 그 꿈을 키워보기로했죠.

돈을 벌어서 일단 차부터 바꿔야해요.12년차 무쏘인데 매연이 나와요.늘 중고차를 샀는데 이젠 새차사보자고 남표니한테 조르고있어요.

"아웃라이어"읽으면서 사회의 한사람으로서 여자도 성인이면 경제활동을 해야한다고 자각했어요.

돈버는 재주없어 늘 남편덕 부모님덕분으로 사는데 좀 미안해서요..

다른재주도 엄지만 돈버는 재주는 더더욱 없어서

10년동안 만시간투자법칙 실천해보려구요.만시간의 법칙을 엉뚱하게쓰죠,,ㅋㅋ

돈버는 마인드나 방법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용~~

제가 알고있는 마인드는 법륜스님 즉문즉설에서 들은 '남이 잘되기를 기원하라' 만 알아요.

돈벌기 방법 공모하니 많은 조언부탁요~~

_____________

 

어제부터 엠디는 셤시작~~

영어객관식은 그럭그럭봤고 과학은 끄악,,이라는데 만만하던 과학을 2학년때는 수월하지가 않은가봐요,,,

엠디는 셤준비간에 공부하는태도가 바귀었어요.

전에는 아무데서나 디굴디굴 공부했는데 이번셤 5일전부터는 책상에 반듯하게앉아 나름의 계획대로 스탠드켜놓고 열공모드.

1년 열두달 맨날셤봤으면 좋겠어요~~~

 

셤기간 닥치면 친구들과 모여 공부하는거 피하는데 이번엔 예외가 생겼어요.

반친구중에 노래방 다니며 놀던?친구가 공부를 시작했나봐요.

노래방다니면 어른들이 나쁜 시선으로 보는 게 싫어서 공부하기로 했다고해요.

시간내어 반1등하는 친구랑 그아이 집에가서 역사공부시켜주었대요.

반1등친구가 오렌지사탕 2개(엠디가 오렌지 막대사탕 좋아하는건 친구들 사이에 소문났나봐요,,)와

중국사 보충해준다는말에 혹해서 오후1시부터 6시까지.

원래는 2시간 계획이엇는데 하다보니 5시간.집에와서는 역사공부에 시간다빼겼다고 나머지 과목공부를 늦게까지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상부상조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했어요~~~

 

셤이 끝나면 택견배우러 다닐 생각에 신이낫어요.

셋사랑님 말씀처럼 이젠 공부해야하는데 말이죠.

셤보고 있는아이한테 방학공부야그를 할수도 엄꼬.

 

일단 셤부터 선전햇으면 좋겠어요~~~~

자주반친구들 모두  셤 잘보셔요~~~~~

 

&&댓글 시간내서 짬짬이 달께용~서운해마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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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2-11 13:47
엠디의 태도가 바뀌어가고 있으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저의 아들도 이번에는 일부러 추운 방에서 공부를 하겠다고해서 많이 기특하더라구요.
돈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전 원초적인 방법으로 아낄 때 아끼고 저축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신랑이 주식을 좀 해서 이익이 조금 났지만 지금은 마이너스 되고 있어 언제 이익을 볼런지 모르겠네요.
한살씩 나이가 들수록 절약만이 능사는 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돈을 쓰자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아까워서 못사던 걸 지금은 나를 위한 선물을 하나씩 해주고 있답니다.
엠디는 원하는 택견배우러 다니면 신나서 공부도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책사랑님도 돈버는 방법 연구하셔서 부자되시길 빌어요.
저도 부자되고 싶으니 모두 부자되시길 빌도록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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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2 10:40
책사랑님의 돈벌기 사업 대박 기원합니다.ㅎㅎ
엠디도 시험 만점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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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2 13:40
돈버는 방법 알면 저부터 가르쳐주세용 ㅋㅋ
돈이란게 벌겠다고 작정한다고 부자 되겠다고 작정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저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계속 하루도 안쉬고 15살부터 일을 했어요.
언젠가도 말했지만 중고등 야간다니면서도 대학다니면서 알바까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을까요.
근데 돈이 자꾸 다른 곳으로 새어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참 많이 우울했더랬어요.
내가 뭘 잘못했을까?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고 하는데. 살아가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까/
결론은 돈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않은 것 같아요. 나쁜 노무 돈 ㅅ ㅋ
이렇게 돈을 싫어하니 더 돈도 나를 안좋아하더란 말씀.
사실 어렵게 살아보지못한 사람들 가난한 사람 이해 정말 못해요.
그 빈곤의 악순환을 겪고 있는 사람보면 정말 그 아이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무너져요.

저는 다행히 남편과 마음을 잘 맞추어 그 터널을 빠져나와서 남들은 별로 고마워하지않을 일도
둘이서 손잡고 정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돈을 잃은 대신 힘들었던 만큼 작은 일에 감사함을 배웠지요.

지금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돈을 좋아하라고 돈은 참 좋은 것이라고 늘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어서 아니 부자가 안되어도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구요.

돈복없는 저는 5년전에 중국펀드랑 해외펀드 적립식 들었다가 지금도 여전히 마이너스입니다. ㅠㅠ
쓸데없는 일에 돈 쓰지않고 건강 지키고 자주 자주 웃는것
그러다보면 돈이 모이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웃라이어 저도 꼭 읽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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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3 12:29
여기저기서 중2학년 과학 대체로 어렵다는 말이 많더군요.
저흰 2학년 과학쌤이 좋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아 그런지
특별히 2학년 게 더 어려운지 잘 몰랐었거든요.
엠디만 그런 게 아니고 아이들이 다들 어렵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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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3 12:34
어렵게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가난한 사람 이해 못하고,
공부 잘하기만 했던 사람은 공부 못하는 사람 이해 못하고....
뭐 그런 것 같아요.
역지사지가 생각보다 힘든 듯~ ㅋㅋ
건강 지키는 게 정말 돈 버는 길인 것도 맞아요.
오늘도 우리 열심히 건강을 지키며 돈을 벌어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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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2-13 18:41
돈 안벌어도 되는건 책사랑님 팔자가 좋으셔서 그런거라 사료되옵니다 ^^
근데 돈을 떠나 여성의 사회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남이 잘 되길 기원하라 ' 마케팅 전략과 흡사하네요. 상대방의 필요와 욕구를 파악해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비즈니스 마인드의 기본이잖아요. 근데 뭐든 시작하셔서 꾸준히, 성실히 일만 시간 채우시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생각해요. 얼마를 벌던 소비재 말고 자산에 꼭 투자하시구요. 주변 얘기에 신경쓰지 마시고, 좋아하는 걸로 관심있는 걸로 꾸준히 하시면 성공하실거여요 ^^
책사랑님, 부자 되세요 ~~~~

그리고 엠디도 시험 잘 보길 바래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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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1 10:05
답댓글

웃음행복님, 문열어주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저는 올해 새집에 이사를 왔어요.

리모델링을 해서 원하는 방식으로 낡은 아파트를 개조했어요.

동남향집아라 아침 8시부터 햇살이 집안으로 들어와요.

주말에 집에 있을때 햇살을 받고 커피 한잔하면서 책보면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웃음행복님도 이사계획 한번 잡아보세요. 근데 아이 학교문제때문에 멀리 가는것은 좀 그렇지요^^

 

젤리는 기말고사를 다치고 금욜, 토욜 이틀이나 친구를 데리고 와서 우리집에서 숙식을 했어요. ㅠㅠ

덕분에 제가 아주 힘들고 피곤한 주말을 보냈답니다.

일욜 등산까지 함께 갔다가 떡볶이 사먹이고 집에 보냈답니다. 에고~~~

젤리가 덕분에 중2시절을 즐겁게 보내니 만족합니다.

 

시험결과는 참 희한하게 수, 과, 기가, 역사, 도덕까지 만점입니다 영어 1점짜리 한개틀리고 요기까지는 좋은데 국어를 87인가 89점 받았다고 하네요. ㅠㅠ

중등올라와서 국어시험을 2개까지 틀린 적은 있어도 대부분 다 맞았는데

젤리가 어휘력이 약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참 그러네요.

사실 아직 시험지를 안봤어요. 제가 보면 한승질머리하는지라 아이를 닥달하게될까봐요.

젤리 스스로 책을 좀 더 많이 읽고 공부를 해야겟다고 하네요.

이번 주말부터 하연님이 올려주시는 동영상과 글도 꼼꼼히 읽어보게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꼭 가지려구요

젤리가 남들이 어렵다고 하는 국어문제를 잘 풀면서 쉽다고 하는 문제가 잘 틀리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한번 꼼꼼하게 분석해보고 대책을 세워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말로는 아주 우아하게 괜찮다고, 수능칠때 그러면 참 암담하겠지만

네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답니다.^**^

(틀린 문제를 보는 순간 무식해질까봐 안보고 있어요.ㅋㅋ)

 

우쨋든 중2를 마무리하는 젤리와 좀 더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싶어요

자주반 식구들의 중등계획을 보면 좀 더 계획세우기가 쉬울것도 같아요.

모두 모두 엄청 추운 날씨지만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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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1 10:40
셋사랑님이 젤리 친구들 걷어먹이느라 고생하셨네요.ㅎㅎㅎ
젤리랑 친구들이 덕분에 즐겁게 보냈겠네요.

젤리가 역시 원래 잘 했던대로 기말고사도 선방했군요.
뭐 그렇게까지 못 친것도 아니지만^^ 젤리가 못 쳤으면 국어가 어려웠던 게 아닐까요?
비니 학교는 국어 만점 많이 안 나오더라고요.
국어는 수행평가도 어려워서 만점 받는 애들 많이 안 나오더군요.
하긴 만점이 너무 많아서 만점받은 학생이 1등급인 4% 넘어가버리면
만점을 받아도 모두 2등급 되는 수도 있으니 특목고 준비하는 아이들한테는 많이 불리하긴 해요.
반대로 한 두개 틀렸는데도 등수는 좋은 경우도 있고....암튼 어려워요.
중간층이 많아서 학년평균은 높지만 만점은 잘 안 나오는 과목이 국어.
객관식 다 맞다고 방심하다가 나중에 서술형 채점 나오고 뒷목 잡는 경우도 있는 국어.ㅎㅎ
그래서 가끔씩 최상위권들이 뒤통수 맞는 국어.ㅋㅋㅋ
중2는 점수보다 사실 과목별등수가 중요한 현재 중학내신체제니까 나중에 국어성적도 나와봐야 알거여요.

젤리의 생각나눔터 글 기대합니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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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2-11 13:34
셋사랑님 젤리 스스로 열심히 하더니 만점이 5개씩이나 대단합니다.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만점받는 친구들을 보면 왜 이리 부러운지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어쩔수 없네요.
아이들마다 다르다고 편안히 생각하려는데 쉽지 않아요.
축하해줄려고 댓글다는건데 괜시리 넋두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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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7:56
만점 작렬!!!!
멋져욤!!!!!
젤리는 성실로 똘똘뭉쳐서 아무걱정 없으실듯해용.
셋사랑님과 젤리의 행복이 저에게까지 느껴지네요~~
힘나는 소식 주시니 감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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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2-13 18:46
젤리가 신났겠어요. 시험도 잘 보고, 친구들이랑 재미나게 놀고 ^^
셋사랑님 진짜 우아하시네요.. 저는 표정 관리가 잘 안되거든요.
이렇게 계속 나가면 수능 즈음엔 대박 날 것 같습니다.
성실한 젤리가 참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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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1 09:27
답댓글
 
 
☞2014학년도 대입전형 주요내용(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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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8:00
수능 실력 빵빵하게 쌓아놓고 멋진 대학선택하고파요~~
그때는 A,B형 잘 응시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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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3 09:12
A B형은 또 왜 만들었을까요.
저를 위해서 만들었다는 소문이 치매걸리지마라고 자꾸 머리 쓰라고 ㅋㅋ
정말 또 하나의 함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가깅 들어요.
지금도 헷갈리는 입시인데, 앞으로 머언 먼 산길이 계속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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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3 12:24
치매예방 캬아~
국민건강증진까지 신경을 쓰는 교육과학기술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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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10 22:30
답댓글

우리 아들 내일 기말고사 첫 날입니다.

수학, 기가, 체육이 내일 과목이네요.

평균 높인다고 자꾸 체육하길래, 하지 말라고 소리 한 번 지르고..ㅋㅋ 지금은 열공 수학중입니다.

내일이 시험인데 하루전날 열공을 하는게 우습기도 하고,

내일이 시험이니 하루전날 열공을 하는게 당연하기도 하고,

ㅋㅋ ㅋㅋ ㅋㅋ

 

저는 전세가 아직도 안나가서...으악

전세입자는 이미 다른 집 계약을 했고

우리집은 전세가 안 나가고

돈은 없고... 큰 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더더군다가 요즘 추워서 집 보러 다니는 사람도 없나봐요.

기말고사 끝나면 부산으로 여행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하게 생겼어요..엉엉

 

여행 안가고 아들이랑 방학 계획이나 짜야겠습니다.

 

다음 주에 짜서 올릴게요.

 

자주반 친구들 시험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성적 내 봐요.. 비니 선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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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1 09:04
차에 기온이 영하 15도 찍히네요.
여기가 무슨 강원도 산골도 아닌데....ㅜ.ㅜ
많이 추워서 집 보러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긴 하겠어요.
얼른 전세 나가서 토대님 계획대로 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어디로 가신다는겨?
대니 첫날 시험 만점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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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1 09:37
대니 시험 퍼펙트한 만점이 되길 바래요.
평균 높인다고 체육하는게 맞지않나요. ㅋㅋ
체육, 기가 요런데서 점수 깍이면 일단 평균이 내려가니 맘이 좀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결국 영어 수학 국어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겠죠.

그래요. 담주에는 정말 방학계획을 한번 짜봐야겠네요.
저희는 올겨울 제주도 여행을 계획은 하고있는데, 머니가 문제라서 쩝쩝
그래도 여행은 다녀와야죠. 정말 고등가면 여행가기도 힘들어질 것 같아요.
빨리 전세가 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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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8:03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행동반경이 좁아진듯해요,,
전세 빨리나가야하는뎅.
그란데 왜 이사가셔요?목동이 좋은것 같은데.

대니 체육공부,기말에는 체육도 공부해야하지않나요?????
저는 슬며시 웃음이~~
대니도 맞고 토대님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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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2-13 18:50
긴장감이 느껴져요 ^^
대니 시험 대박 나길 기원해요.

토대님 이사가셔요?
일이 잘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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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2-10 19:22
답댓글

한때 귀가 닿도록 들었던 Air supply의 곡입니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소스코드로 붙여넣기가 잘 되지않아 나름대로 하다보니 동영상 링크가 걸렸네요.

다른 방법도 저절로 배우게 되었네요. 아싸^^

 

http://www.youtube.com/embed/qEd6QUbK2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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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2 13:43
아름다운 노래 귀가 호강합니다.
웃음행복님, 감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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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8:08
웃음행복님의 기술이?나날이 진보?하네요~~
덕분에 잘보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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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3 12:37
요즘 유튜브에서 이전소스코드를 막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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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2-10 16:13
답댓글

  웃음행복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대문 여는게 막상 할 얘기도 없고,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한국도 많이 추운가봐요. 여긴 계속 눈오고 영하에서 맴돌아 온 세상이 하예요.

 토요일에 제이랑 숲에 가서 눈꽃 구경 실컷 하고, 어젠 꼼짝않고 집에 있었어요.

 제이는 아빠랑, 회사분들이랑 테니스 치고 와서 코가 막혔어요. 칼슘이랑 코감기 약이랑 먹었는데,

 확실히 코가 좀 약한 것 같아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간고사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기말고사 기간이군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저는 아파트 살다가  작은 주택으로 옮긴지 2년째 되는데요, 쓰는 공간이 넓어지면 또 손이 그만큼 많이 가서

  아파트가 편하다 싶어요. 근데 또 아파트 살라하면 답답할 것 같기도 해요.

   닥친 일들이 많아서 다른거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빠진 출산 용품도 구입해야하고, 아주머니도 구해야하는데

 마음만 바쁘네요. 봄에는 열심히 운동하고 컨디션 회복되면 예쁘게 차려입고 다니고 싶어요. 영어 공부도 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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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2-10 18:05
온 세상이 하얗게 눈이 많이 내렸네요.
아들도 가끔 알러지 비염이 나타나 한달정도 고생하다가 낫더라구요.
아파트에 살다보니 주택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멜리사님은 예쁜 아기 만날일이 다가오니 더 바쁘시겠어요.
빨리 해결할 일 잘 되시고 건강히 출산도 잘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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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2 13:47
올 겨울은 유난히 춥네요. 멜리사님
어제도 마트가서 내의를 가족것 한벌씩 더 사왔어요.
제이도 코가 약한가봐요.
울 젤리양도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서 늘 고생인데, 이번 겨울은 신기하게 아주 잘 지나가네요.
얼굴에 제법 살이 오르고 잘 먹더니 면역력이 좋아졌나봐요.
태중의 아이와 함께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벌써 한해가 다 저물어가네요.
저희는 부산문화회관에서 하는 송년음악회 예매했어요.
한 해의 마무리를 음악과 함께 하려구요.
바쁜만큼 노력한만큼 결실이 있엇으면 하는 욕심도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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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8:12
지금도 영어책 잘 읽으시는데 영어공부더하신다는말씀이 부러워요~~
멜리사님과 제이의 행복하고 여유로운 모습이 보기 좋아요~~~
태어날 아기를 위해 물품준비하시는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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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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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행복님~ 문 여셨네요.

남쪽지방도 많이 춥나요?

남편이 경상도 지방으로 출장갔는데, 남쪽은 그냥 시원하다고....ㅋㅋㅋ

모두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눈이 얼어붙은 이면도로 골목길 미끄럼 조심하셔요.^^

 

지난 주에는 고입 내신성적 확인해서 도장 찍고, 지원할 고등학교 확정 짓느라 학생들 상담하고 그러고 있다네요. 폭설 내린 날엔 학생들도 쌤들도 거의 모두 지각했는데 교장쌤만 제대로 일찍 오셔서 늦게 오는 사람들한테 엄청 눈치를 주셨다는 얘기가....ㅋㅋ 

이 곳은 전기고는 중간지필까지만, 후기고는 기말지필까지 반영해서 쌤들이 이중으로 성적을 내게 되네요.

지난번 중간지필 수학이 쉬웠는지, 만점이 얼마나 많은지 350명 중에 거의 30명 가까이 되더라고요.

처음엔 중간지필 한 개 틀려서 그렇게 나쁘지 않다 했더니 중간지필 수학등수가 크헐헐~ 거의 3등급.

그런데 기말은 어려웠는지 전교에서 비니 혼자만 수학 만점을 받는 통에 학기말 통합에서는 등수가 한 자리 수로 부상해서 1등급 등수 찍고, 나머지 과목도 선방해서 등수 산출 안 하는 예체능 빼고 9개 전과목 1등급 등수 찍었네요.

요렇게 고교내신도 관리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몇 배로 어렵다는 것이 대략 문제. ㅜ.ㅜ

 

수학 수업시간에 공부 안하고 떠들어서 수학쌤이 복습이든 예습이든 개념정리 하라고 시키시는가벼요.^^

 

이번 주에 시험인 친구들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_^*

 

 

----------------------------------------

학교 국어시간에 요즘 국어쌤께서 도서관에서 책을 학생수대로 챙겨오셔서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고 글도 쓰며 수업하신다길래 찾아봤어요. 이렇게 고마우신 쌤이....^^ 

책은 요즘 안 나오나봐요. 품절이네요.

 

 ☞다이고로야, 고마워 (오타니 준코 글/ 오타니 에이지 사진/ 양윤옥 역/ 작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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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12-10 16:46
하연님, 비니가 공부를 참 잘해요 ^^ 부럽습니당~~
집합 문제 열심히 풀었는데, 이번에 개정되는 수학 교과서엔 집합이 없다는 얘기 듣고 좀 허탈했어요. 제이가 여기선 중등 과정인데, 한국서는 이번에 중학교 들어가는 거거든요.
에이급은 2학기 기하 영역 풀다가 잠깐 접고, 여기 수경 기출 문제 풀고 있어요.

비니는 고등학교 가서도 잘 할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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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행복
  • |
  • 2012-12-10 19:07
남쪽도 춥긴 제법 춥네요.
비니는 하나도 빠짐없이 전과목 1등급이니 하연님이 얼마나 좋으실까 부러워 죽것어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걱정 못하면 못해서 걱정이니 자식 걱정은 떠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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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1 08:59
맞아요.
부모는 자식이 잘하나 못하나 그냥 걱정뿐이고,
사실 잘해서 기쁜 것도 못해서 슬픈 것도 본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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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12-11 09:33
비니 고딩되는 기분이 확실하게 느껴지겠네요. ㅋㅋ
지금처럼 잘해나갈거예요. 비니는
부산도 최근 몇년간 겨울 중 가장 강추위예요.
서울있는 딸이 작년까지는 춥다는 소리를 안하더니 올해는 엄청 춥다고 아주 난리입니다.
자기는 동남아에 태어났어야했다고 ㅠㅠ
춥긴 춥나봐요.
내신이 참 피말리는 싸움인것 같아요.
시험이란게 그날의 문제유형에 따라 사실 별것 아닌 문제가 틀릴 때도 있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다 맞을 때도 잇고 아이들 마음이 참 안좋을거예요.
비니 겨울방학 정말 열공해서 고등시작을 멋지게 장식하길 바래요.
하연님 말씀대로 공부를 잘해도 못해도 걱정이에요. 정말루
참 신기하게 막내에게는 그래서인지 조금 욕심을 덜부립니다.
막내로 태어나는게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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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2-12 18:14
비니야 고등가서도 꼭 지금처럼만~~~~~~~
비니는 어느모로보나 우등생이어요~~
말이 그렇지 중3까지 그 성적유지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아니가요.
하연님은 1년 굶으셔도 배안고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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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2-13 12:38
한 끼만 굶어도 배고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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