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월이 처음엔 5주로 잘 알았다가
다른달력을 보니 4주더라구요. 31일을 첫주 빈칸에 쓴달력을 본거지요 ㅠㅠ
대문지기 순서도 비투스님 시험이 17일에 끝나신다는걸 알고 비투스님순서를 4,5주 대문지기로 했다가
다시 헝클어지는통에 3,4주 대문지기로 했다지요..
좀 어렵죠,,왔다리 갔다리 하면 주변이 힘들어요 ㅋㅋ
다시 정리해요~~~
비투스님께서는 12월 4,5주에 여시면 되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열께용~~~~~~
그라고 비투스님 시험 대박나셔야해요~~~
아이들과같은시기에 시험보시니 비투스님이 젤루 젊으셔요~~
오늘은 어제보다 쬐끔 기온이 오른 건지,
어제는 영하 15도 찍히더만, 오늘 아침엔 차에 기온이 영하 14도 찍혀요~
쬐끔 따뜻해지기 시작했어욥!! 냐하하하~ -_-ㅋ
무어그리 바쁘다고 어제는 못들어왔네요,,
웃음행복님 잊지않고 대문열어주서 감사용.
나이들면서 생각이 많아진다는 것에 공감요,,
그 여러가지 생각중 하나가
저는 요즘들어 돈을 벌어보고싶다는 목표를 세우기시작햇어요.
모독당에서 "아웃라이어"읽으면서 그 꿈을 키워보기로했죠.
돈을 벌어서 일단 차부터 바꿔야해요.12년차 무쏘인데 매연이 나와요.늘 중고차를 샀는데 이젠 새차사보자고 남표니한테 조르고있어요.
"아웃라이어"읽으면서 사회의 한사람으로서 여자도 성인이면 경제활동을 해야한다고 자각했어요.
돈버는 재주없어 늘 남편덕 부모님덕분으로 사는데 좀 미안해서요..
다른재주도 엄지만 돈버는 재주는 더더욱 없어서
10년동안 만시간투자법칙 실천해보려구요.만시간의 법칙을 엉뚱하게쓰죠,,ㅋㅋ
돈버는 마인드나 방법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용~~
제가 알고있는 마인드는 법륜스님 즉문즉설에서 들은 '남이 잘되기를 기원하라' 만 알아요.
돈벌기 방법 공모하니 많은 조언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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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엠디는 셤시작~~
영어객관식은 그럭그럭봤고 과학은 끄악,,이라는데 만만하던 과학을 2학년때는 수월하지가 않은가봐요,,,
엠디는 셤준비간에 공부하는태도가 바귀었어요.
전에는 아무데서나 디굴디굴 공부했는데 이번셤 5일전부터는 책상에 반듯하게앉아 나름의 계획대로 스탠드켜놓고 열공모드.
1년 열두달 맨날셤봤으면 좋겠어요~~~
셤기간 닥치면 친구들과 모여 공부하는거 피하는데 이번엔 예외가 생겼어요.
반친구중에 노래방 다니며 놀던?친구가 공부를 시작했나봐요.
노래방다니면 어른들이 나쁜 시선으로 보는 게 싫어서 공부하기로 했다고해요.
시간내어 반1등하는 친구랑 그아이 집에가서 역사공부시켜주었대요.
반1등친구가 오렌지사탕 2개(엠디가 오렌지 막대사탕 좋아하는건 친구들 사이에 소문났나봐요,,)와
중국사 보충해준다는말에 혹해서 오후1시부터 6시까지.
원래는 2시간 계획이엇는데 하다보니 5시간.집에와서는 역사공부에 시간다빼겼다고 나머지 과목공부를 늦게까지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상부상조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했어요~~~
셤이 끝나면 택견배우러 다닐 생각에 신이낫어요.
셋사랑님 말씀처럼 이젠 공부해야하는데 말이죠.
셤보고 있는아이한테 방학공부야그를 할수도 엄꼬.
일단 셤부터 선전햇으면 좋겠어요~~~~
자주반친구들 모두 셤 잘보셔요~~~~~
&&댓글 시간내서 짬짬이 달께용~서운해마시어요~~~
웃음행복님, 문열어주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저는 올해 새집에 이사를 왔어요.
리모델링을 해서 원하는 방식으로 낡은 아파트를 개조했어요.
동남향집아라 아침 8시부터 햇살이 집안으로 들어와요.
주말에 집에 있을때 햇살을 받고 커피 한잔하면서 책보면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웃음행복님도 이사계획 한번 잡아보세요. 근데 아이 학교문제때문에 멀리 가는것은 좀 그렇지요^^
젤리는 기말고사를 다치고 금욜, 토욜 이틀이나 친구를 데리고 와서 우리집에서 숙식을 했어요. ㅠㅠ
덕분에 제가 아주 힘들고 피곤한 주말을 보냈답니다.
일욜 등산까지 함께 갔다가 떡볶이 사먹이고 집에 보냈답니다. 에고~~~
젤리가 덕분에 중2시절을 즐겁게 보내니 만족합니다.
시험결과는 참 희한하게 수, 과, 기가, 역사, 도덕까지 만점입니다 영어 1점짜리 한개틀리고 요기까지는 좋은데 국어를 87인가 89점 받았다고 하네요. ㅠㅠ
중등올라와서 국어시험을 2개까지 틀린 적은 있어도 대부분 다 맞았는데
젤리가 어휘력이 약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참 그러네요.
사실 아직 시험지를 안봤어요. 제가 보면 한승질머리하는지라 아이를 닥달하게될까봐요.
젤리 스스로 책을 좀 더 많이 읽고 공부를 해야겟다고 하네요.
이번 주말부터 하연님이 올려주시는 동영상과 글도 꼼꼼히 읽어보게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꼭 가지려구요
젤리가 남들이 어렵다고 하는 국어문제를 잘 풀면서 쉽다고 하는 문제가 잘 틀리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한번 꼼꼼하게 분석해보고 대책을 세워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말로는 아주 우아하게 괜찮다고, 수능칠때 그러면 참 암담하겠지만
네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답니다.^**^
(틀린 문제를 보는 순간 무식해질까봐 안보고 있어요.ㅋㅋ)
우쨋든 중2를 마무리하는 젤리와 좀 더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싶어요
자주반 식구들의 중등계획을 보면 좀 더 계획세우기가 쉬울것도 같아요.
모두 모두 엄청 추운 날씨지만 건강하게 보내세요
우리 아들 내일 기말고사 첫 날입니다.
수학, 기가, 체육이 내일 과목이네요.
평균 높인다고 자꾸 체육하길래, 하지 말라고 소리 한 번 지르고..ㅋㅋ 지금은 열공 수학중입니다.
내일이 시험인데 하루전날 열공을 하는게 우습기도 하고,
내일이 시험이니 하루전날 열공을 하는게 당연하기도 하고,
ㅋㅋ ㅋㅋ ㅋㅋ
저는 전세가 아직도 안나가서...으악
전세입자는 이미 다른 집 계약을 했고
우리집은 전세가 안 나가고
돈은 없고... 큰 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더더군다가 요즘 추워서 집 보러 다니는 사람도 없나봐요.
기말고사 끝나면 부산으로 여행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하게 생겼어요..엉엉
여행 안가고 아들이랑 방학 계획이나 짜야겠습니다.
다음 주에 짜서 올릴게요.
자주반 친구들 시험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성적 내 봐요.. 비니 선배처럼!!!!
한때 귀가 닿도록 들었던 Air supply의 곡입니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소스코드로 붙여넣기가 잘 되지않아 나름대로 하다보니 동영상 링크가 걸렸네요.
다른 방법도 저절로 배우게 되었네요. 아싸^^
http://www.youtube.com/embed/qEd6QUbK2Mw
웃음행복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대문 여는게 막상 할 얘기도 없고,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한국도 많이 추운가봐요. 여긴 계속 눈오고 영하에서 맴돌아 온 세상이 하예요.
토요일에 제이랑 숲에 가서 눈꽃 구경 실컷 하고, 어젠 꼼짝않고 집에 있었어요.
제이는 아빠랑, 회사분들이랑 테니스 치고 와서 코가 막혔어요. 칼슘이랑 코감기 약이랑 먹었는데,
확실히 코가 좀 약한 것 같아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간고사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기말고사 기간이군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저는 아파트 살다가 작은 주택으로 옮긴지 2년째 되는데요, 쓰는 공간이 넓어지면 또 손이 그만큼 많이 가서
아파트가 편하다 싶어요. 근데 또 아파트 살라하면 답답할 것 같기도 해요.
닥친 일들이 많아서 다른거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빠진 출산 용품도 구입해야하고, 아주머니도 구해야하는데
마음만 바쁘네요. 봄에는 열심히 운동하고 컨디션 회복되면 예쁘게 차려입고 다니고 싶어요. 영어 공부도 좀 하구요.
웃음행복님~ 문 여셨네요.
남쪽지방도 많이 춥나요?
남편이 경상도 지방으로 출장갔는데, 남쪽은 그냥 시원하다고....ㅋㅋㅋ
모두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눈이 얼어붙은 이면도로 골목길 미끄럼 조심하셔요.^^
지난 주에는 고입 내신성적 확인해서 도장 찍고, 지원할 고등학교 확정 짓느라 학생들 상담하고 그러고 있다네요. 폭설 내린 날엔 학생들도 쌤들도 거의 모두 지각했는데 교장쌤만 제대로 일찍 오셔서 늦게 오는 사람들한테 엄청 눈치를 주셨다는 얘기가....ㅋㅋ
이 곳은 전기고는 중간지필까지만, 후기고는 기말지필까지 반영해서 쌤들이 이중으로 성적을 내게 되네요.
지난번 중간지필 수학이 쉬웠는지, 만점이 얼마나 많은지 350명 중에 거의 30명 가까이 되더라고요.
처음엔 중간지필 한 개 틀려서 그렇게 나쁘지 않다 했더니 중간지필 수학등수가 크헐헐~ 거의 3등급.
그런데 기말은 어려웠는지 전교에서 비니 혼자만 수학 만점을 받는 통에 학기말 통합에서는 등수가 한 자리 수로 부상해서 1등급 등수 찍고, 나머지 과목도 선방해서 등수 산출 안 하는 예체능 빼고 9개 전과목 1등급 등수 찍었네요.
요렇게 고교내신도 관리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몇 배로 어렵다는 것이 대략 문제. ㅜ.ㅜ
수학 수업시간에 공부 안하고 떠들어서 수학쌤이 복습이든 예습이든 개념정리 하라고 시키시는가벼요.^^

이번 주에 시험인 친구들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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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국어시간에 요즘 국어쌤께서 도서관에서 책을 학생수대로 챙겨오셔서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고 글도 쓰며 수업하신다길래 찾아봤어요. 이렇게 고마우신 쌤이....^^
책은 요즘 안 나오나봐요. 품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