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이제 코앞이라~정신이 없습니다.
딸아이가 시험인데~왜 모든 식구가 바쁜지...ㅋㅋㅋ
다들 멋진 스타트 시작하셨군요~
저도 다음주부터 합류합니다.
표가 벌써 다 찼네요.
그런데 1월 3일은 제가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좀 멀지만
2월 12일 14일 신청합니다.
그리고 이름은 SS반이 좋겠습니다.
초 4해리
오늘은 그야말로 눈폭탄이 내리고 있네요...
쏟아지는 눈때문에 결국 캠핑도 포기하고 얌전히 집에 있어요~
애들은 엉덩이가 근질근질....
무척이나 캠핑이 가기 싫었던 저는 속으로만 좋아라 하고 있어요^^
저는 1월22,24 할게요

저는 1월 15일, 18일 대문지기 할게요~
글구 방이름 더블s에 한표요~ 먼가 있어 보여염~ㅎㅎ
저두 1월29,31일 찜했는디요
이름 올려주셔요^^


초6 규빈
방제는 ss방으로 찬성입니다. 문지기는2월 19, 21일 할께요.
투빈사랑님 그간에 문지기도 하시고 이방이 개설되도록 애써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젠 맘 편히 댓글만 신나게 다세요~ㅎㅎ
저희동네는 눈구경 못했습니다. ㅠㅠ 전국이 눈이 와도 이상하게 울산은 비켜가더라고요.
규빈이는 어제 세챕터했습니다. 화요일 네챕터하고 어제 세챕터하고...오늘 내일 다하고 도서관에 책 반납해야하는데 가능할까요? ㅠㅠ 불가능할듯.....
지난번 올린 글에 대한 댓글을 보여주니 좀 기분좋아하는 것 같아보였습니다. (눈치보는 엄마모드네요)
근데 궁금한건 지금처럼 진행되면 책진행 속도가 너무 다를것 같은데 그건 어째야할지 궁금합니다.
내용은 제가 들여다 보질 않아서 잘 모르지만
본인 이야기로는 자기가 생각하는 중요한 것에 대해 Q&A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씨가 잘 안보이신다고 하셔서 이번에 사진 조금 크게 올립니다.
규빈이 글씨체가 잘 보이는 글씨체가 아닌지라 잘 보이실지는 모르겠네요.



초4 지니
지니는 체육시간 40분 내내 눈싸움 했다고 신나하네요^^
선생님은 열심히 사진 찍으시고,,,
지니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눈 덕분에 웃음 만발이네요,,,
프린들 다 듣고 써머리 했어요,
지니는 한챕터씩 써머리 하는게 싫다고 한권당 두번 정도만 하겠다고 하네요ㅠ.
그리고 부록으로 딸려온 단어책 그대로 배꼈어요,,
문법은 대명사 했어요,,
SS반 동의,,,문지기는 1월 8일과 10일에 할게요~


초4 엔젤라
제법 눈이 많이 쌓여서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 하던지^^
하루종일 얼굴 보기가 힘들었어요.
눈이 오면 어른들은 길 미끄러워 진다고 걱정만 하는데 아이들은 너무나 행복해하네요.
오후에 눈길에 미끄러져서 사고난차를 우연히 봤는데 모두 조심들 하셔요.
대문지기는 1월29일 31일 하겠습니다.
오늘은2챕터 욕심내지 않고 한 챕터씩 나갑니다.

투빈사랑님 저도 첫출발에 아이들의 능동적인 자세에 좀 놀랐답니다.
일년간 트레이닝이 되어서일까요 각자의 개성있는 진행들
너무 멋지다라는 강한 느낌을 받았네요.
방제는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아싸~ 하는게 없어서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SS" 좋다에 한표 올립니다.
그리고 대문지기는 크리스마스인 25일과 27일날 하겠습니다.
오늘 힘찬 두번째 대문 잘 열어주시고 피토하는 심정으로 탄생됐을 방제들도(ㅎㅎ) 감사합니다.
엄청 쌓인 눈때문에 아이들 엉덩이가 들썩들썩 합니다.
레이첼 동생은 오늘 눈때문에 휴원이라고 헐~~
아침 10시부터 친구들 모여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고
한참을 놀아도 모자라 밥먹고 또 방방이 뛰러가고~
어찌나 춥던지 삭신이 쑤시네요 아이들 따라다니기 너~무 버거워요.
주말까지 계속 춥다하고 또 눈소식도 있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잘 보내세요 다음주에 뵈요~
레이첼 두번째 과제는 써머리 2,3챕터, 리딩키, BB중 문장만들기 부분했어요.



초 6 Selina
집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너무도 이쁜데 오늘 나갔다온 저로선 넘어지지 않으려 애쓴 덕분에
다리가 넘넘 아프고 피곤하네요
다행히 양지바른곳은 녹기도 했는데 그늘진 곳은 정말 미끄럽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맛있는 점심이랑 커피마시고 기분은 좋은 하루였어요
저도 방이름 SS 편하고 좋은걸요
그리고 12월 18일, 20일 대문지기 할께요
Selina는 본인의 저번과제때 달린 댓글을 읽고 무척 고무된 상태랍니다
그래선가 더 공들여 하는듯해요
역시 칭찬은 Selina를 스스로 움직이게 하네요
써머리와 더불어 워들리와이즈,BB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좀 아쉬운건 책을 그리 즐겁고 재미있게는 안보네요
즐겨주면 더 좋으련만.....


초5 Bella
눈이 정말 많이 내렸죠~
도로나 골목길은 지저분해서 별로지만 산속은 너무도 포근하고 예뻤어요~
깨끗한 눈을 맘껏 밟아보고 뽀드득소리도 들으며 마음이 참 즐거웠답니다.
오늘 산에 운동가서 찍어온 사진이에요^^

방이름을 무얼로 할까요...?
저도 SS로 할께요~편하고 쉽네요^^
그리고 저는 대문지기 2월 26,28일로 할께요~
이사때문에 정신없을 듯 하여 아예 맨 뒤로 정했어요^^
오늘 초등게시판 보니까 여러가지 방이 많이 생긴것 같네요~
일단은 북클럽때문에 다른거 하기가 엄두가 안나지만...같이 병행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교재시작은 안해서 어제부터 시작한 써머리 올립니다.
1챕터 했어요.
요거요거 학습이 되네요.정말 공부란걸 하는것 같은....ㅎㅎ


투빈사랑님 저도 커피 한잔 나눌이가 그립지만 아무도 없어서
전 오늘밤 맥주를 한잔으로 이 마음 달래보렵니다.ㅎㅎ
방제는 SS반! 멋져요..
다음주 대문지기는 제가 할께요..11일13일 제가 찜합니다요..
빨랑하고 2월까지 잊고 지낼려구요..
초4 Gemma..
젬마는 이번주 화요일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워낙 미뤄온터라 보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며 꾸벅 인사까정..ㅋㅋ
생애 첫 학원이라 너무 행복해하며
허잡하기만한 피아노학원가방을 자랑스러워한다는..
바이엘4권짜리중 1권을 오늘 3일만에 끝낼 것 같아요..
늦게가니 진도가 무지 빨라요..제가 요걸 노렸거든요.
워낙 클래식을 많이 들어 온 녀석이라 늦게 보내도 별 걱정 안해요.
맛난음식 많이 먹어 본 사람이 음식 간도 잘 맞추듯
좋은소리 많이 들었으니 좋은소리 만들 수 있을꺼라 믿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