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 레벨이 현재 6.5이 최고레벨이고
그 이상은 개발예정(온라인 프로그램)이랍니다.
아까 해당 홈페이지 담당직원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영어이력이나 학년 등도 좀 더 세분해서 개발할 예정이라구요..
이 테스트가 만들어진지 한달이 채 안된 모양이구요,
사실 이 문제로 전화를 했던 분도 저 외에는 없었지 싶습니다.
이러저러한 건의 사항들을 적극 반영해주신다 하셨으니 여러분께서도 건의할 일이 있으면 전화해보셔요~
몇 명의 아이들을 테스트에 참가시켜 본 결과
우선 리딩 컴프리헨션이 발달한 아이들이 레벨이 높았고
듣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은 조금 낮아서 부모님이 마이 실망하셨습니다.
학습적으로 진행을 해 온 아이들 역시 레벨은 좀 낮은 듯 합니다.
지문을 살펴본 소감이, 문장이 평이했지만 같은 지문 안에서 다각도의 방법으로 묻는 것이 약간의 문법능력이 체득되어 있어얄 것 같았어요. 이는 학습적인 문법 능력이 아니라 글 안에서의 상관관계를 캐취할 수 있는 정도 이상은 필요치 않아 보였구요,
독해능력에 주안한 테스트이니 아이의 학습준비도나 적응력, 그리고 듣기와의 상관관계에까지 촉수를 확장한 결론은 아직 내지 못하리라 여겨집니다. 무엇보다도 해당회사에서 더 보완해야 한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계시니까요.
6.5가 나온 아이들은 다시 그 옆의 온라인 테스트를 이용해 보시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테스트 서비스가 더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그 중 가장 세분화된 레벨이 될 것이라는 제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쑥쑥에 이 통화내용을 올려도 괜찮다 허락을 받았다는 거,,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5.0 레벨이라면 그 정도의 학습서를 무난하게 할 수 있겠다는 지표로 해당 사이트에서 쓰고 있는 것 같았구요, 레벨이 더 세분된 연후에야 좀 더 무난한 적용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군요..
만약에 주변에 이 출판사의 학습서를 아주 오래 사용하고 계시는 샘이 계시다면
오히려 이 레벨을 적용한 아이의 현재 위치를 적절히 파악하기가 쉽겠다 여겨집니다.
과외샘의 관점에서 본다면 아이를 파악하는데 아주 유용하지만 이곳의 커리에 밝지 못하면 아주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더군요.
에궁...저도 그거 발견한 지 며칠 안되고,
적용해본 적이 없습니다..미샤더러 살짝 둘러보라 했눈뒤^^;;
여기다 주소 적고 마이클님과 찬빈맘님 댁을 첫 케이스로..^^;;
오늘, 제 라인을 풀가동해서 함 시켜보고 그 다음 이야기 나눠보지요..
에궁..
이넘들이 다 날 쥑이려들껴~~~흑
우리애는 3번이나 했는데 결과가 안나와서 포기했는데
결과는 어떻게 보죠?
마이클님도 하셨군요. 울집도 했는데...
울집은 E단계 테스트로 5.75가 나왔네요.. 28문제중 3문제가 틀렸답니다.!!
6.5레벨의문제는 모두 맞고 5.9에서2문제 5.0에서 1문제가 틀렸습니다.
문제풀이한 시간은 10분이 채 안걸리구 넘 쉽다를 연발하더니 3문제나 틀리네요 ㅋ
쉽다고 잘난척 한 소리를 들으셨다면 다맞아야 하는 그런 모양새였답니다.ㅋㅋ
레이지님 실수로 틀린거라해도 레벨테스트가 기준이 없지는 않은가 봅니다.
울집 그분레벨이요 청담, 리딩타운 또 이곳 모두 비슷한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