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처음 들어가시는 것 같은데 엄마들 텃세가 있구요...
좀 유치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가 잘하면 금방 인정해줍니다...
만약 조금 떨어지면 엄마들 사이에서 말들이 나옵니다..
그러니 신경써서 시키셔서 아이의 실력을 인정받으시면 되요...
남일같지 않아서
작년 5세 남아 6세 2년차 반에서 1년 지낸맘인데요.
초창기 3개월 동안은 아이가 힘들어했어요.
나중엔 알아서 누나 형이라고 부르면서 서열알아서 정리하더라구요
근데 같은나이라면 걱정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영유에서 타영유로도 많이 옮기는데요 뭘..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듯.
저도 작년에 6세 1.5년차반에 들어갓는데 애들은 안하는데 엄마들이 합디다.한 2달 엄마들땜에 맘 고생햇습니다.무시했어요. 엄마들하곤 잘 안친하구요.애들한테 간식 가끔 돌려서 애들이 저 좋아해여.아이들은 아직 괜찮아여.new face더 인기가 좋아요..
텃세라(?)...
아이들이 처음에 오면 서로들 긴장하느라 그런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
아이들이잖아요...걱정 않하셔도 됩니다...
다음 날 부터는 공부하고 사이좋게 놉니다...
어른들이 고민하는 것보다 아이들은 굉장히 어른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