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손대시면 챕터북 가능하겠습니다..
두명이 진도가 비슷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케이스이구요..
그런데 엄마의 뒷받침 없이 바로 챕터북으로 넘어가면 아마 챕터북서 좀 많이 버벅댈 수도 있으니 뭔가 담그질을 거쳐가는게 좋을텐데..
제가 그 역할로 썼던게 월드컴 명작이었네요..
요즘 많이 회자되는 책인데 장점이 분명 있어서 회자되는 거라 봅니다..
단어를 익으면서 신경써서 되내이는 식으로 짚고 넘어가는건 챕터북 전 단계까진 장점도 많은 방법이지만 따로 단어장에 쓰고 워크북 활동하고 그런 학습적 시도가 많으면 시간도 모자라고 아이도 지치고 엄마손도 너무 많이 갑니다..
막연하시겠지만 그저 읽기에 주력하시는게 나아 보여요..
챕터북 이후에 쓰기 시작해도 급속도로 실력이 늘어나고 시간 투자대비 결과도 잘나오고 아이의 흥미도 유지된다고 보는 입장이라..
월드컴이나 베렌스타인,옥스포드의 리더스류 등의 읽기,듣기량을 대폭 늘려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