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종채맘님~
멜랑꼬리에서 다시 활기찬 기분으로 돌아오셨나요?
1년간 애 쓰셨어요. 저도 박수를 보탭니다. 짝짝짝
축하드려요~
진정 복 받으실겁니다..!!
어휴~~대단 하세요
저희 큰조카 고1올라가서 대전에 있는데 이번 설에 내려가니 연대를 가서 치대대학원을 가고 싶다네요
헉ㅆㅆㅆ~~책상위에는 이제 고1영어책이 있길레 답답한 맘에 이딴식으로 할거면 연대 간다는 소리를
하지말고 in서울이라도 하라고 말끝에 방학때 까지 다시 생각하고 결정이 나면
서울로 전학 하라고 해놓고 왔는데 말은 그렇게 해놓고 왔지만 이거 진짜 오면 깝깝시러워 지겠다
생각한적이 있는데 님글 읽으니 내가 나쁜 고모같아여~~~^^::
정말 대단하세요.
학원서 아이들이랑 지지고 볶다가 또 울아그들 데리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찡그린 인상인데 말이죠..
어떻게 하면 알파벳도 모르던 아이가 일년만에 헤리포터를 읽고 있는지 비결이 궁금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여기 쑥쑥에 들어와 글들을 읽노라면 남애인지 제 애인지 묘하게 섞여서리 ...
글을 읽으니 제 조카인양 저도 기쁘네요. 며칠째 계속되는 안개에 우중충한 비에
햇님이 반짝이는 소식이네요.
뿌듯하시죠? 중학교가서도 종채맘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따라가는 조카도 그 끈 놓지 않을것 같네요.
졸업도 축하, 입학꺼정 축하 축하 해요. ^^
늘 종채맘님 글을 읽으면 맘이 따뜻하고 포근해집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가 24시간인데 종채맘은 아무래도 48시간 인가봐요 ^ ^ 넘 부지런하세요
오늘 졸업식 잘 다녀오시구요 .. 늘 좋은글 부탁드려요
뿌듯... 그 자체시겄어요...
1년만에 그게 가능할까 싶은데도(부러운 맘에)
대단하시네요....
시간 되시면 과정도 한번 정리해서
올려 주셔용^^*
다시한번,
짝짝짝짝!!!!!!!!!!!
1년만에 리딩레벨이 5.0까정 올라간규?
아니 울집 1년 영어에 올인해서 2C에서5C까정 올렸다고 입이 찢어져라
자랑질을 하고 댕겼더만 존경종채맘댁을 까막눈에서 해리포터까정!!!
흐미 이건 뭐라 얘길 해야할지....ㅋㅋㅋ 훌륭하십니다.
울집도 조카아이가 엊그제 고등학교 졸업을 했는데...
고모인 제기분도 묘하더라구요. 걷지도 못하고 기던것이..벌써 신검통지서가 나왔담서...!!
암튼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지 틀니끼고 난 뭐하고 살았나 하겠어요..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한디 워치케 막걸리라도..ㅋㅋ
언제나 종채맘님 대단한 분이시라 느꼈는데...
아이가 오늘 졸업하는군요..
울딸네 학교도 오늘 졸업이라고...
종업식을 10시에 끝내고 애를 보냈네요..ㅠㅠ
비오는데 온통 꽃다발 든 사람들이었다고 아이가 와서 말하네요..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들같은 조카님께도 축하 인사 전해주세요..
아이들이 복이 많은 건지..종채맘님이 복이 많은 건지..둘다인가요??^^*
(해리포터..정말 재밌는 책이죠..저도 다시한번 읽어보려고요..^^*)
본인의 자식도 버거운데 조카까지 이리 뿌듯한 마음으로 졸업을 맞으니 얼마나 가슴이 북받힐까요..
배울 게 많은 님입니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며 차한 마음씨며 아이들이 참 복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남편이 가장 복받은 사람이고.. ^^
하루종일 내리는 비가 농작물에 오랜만에 해갈의 단비인데 졸업식에는 그닥 반갑진 않겠어요..
저도 동네맘들과 더불어 맘은 식장에 가있습니다.. ^^
거기는 여기보다 졸업을 일찍하네요..저희는 다음주하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죠..나도 큰놈에게 중학교 교복을 입혀보니 벌써 이만큼 컸나 싶어요..
이렇게 클동안 난 어떤 엄마였을까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같이하는 시간을 좀더 많이 해야되는데..앞으로는 더시간이 없어질거 같아 아쉬워요...
세상에!!!! 얼마전 종채맘님 글보고.....아이 4명 대단하다고 댓글 쓴 기억이.
위로 둘 조카였군요. 어쩐지..연년생으로 둘씩 터울이 있더라니....
조카 졸업 축하하구요....
종채맘님 정말 그동안 먹이고 씻기고..... 읽히고 가르치시느라.....수고하셨어요.
중학교가서도 잘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조카 졸업식에 맘이 멜랑꼬리? ㅎㅎㅎ 하시다니......함께 지낸 정이 큰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