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쑥쑤러움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저희아이는 여름학기부터 영유를 보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거의 2주동안 저희아이가 한마디도 안한다더군요..ㅠㅠ 테스트했을때 같은 아이냐는 질문까지 받았답니다.
그리고 다음엔 겨우 한두마디 꼭 필요한말 외에는 안한다고 아이가 말을 못한다고 영어스피킹에 중점을 두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무지 걱정이 되서리.. 전화영어를 해볼까?? 하고 신청도 하고 테스트도 받아보고..
그런데 아이가 대답을 문법에 맞게 대답을 잘하더라구요? 왜일까?? 그래서 한동안 저희신랑이랑 전화로 영어대화를 시켰어요.. 그런데 저희신랑 이정도로 말을 잘하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하더군요.. ㅠㅠ
생각해보니 아이가 워낙에 말수가 없고, 발표랑은 담을 쌓은 녀석이라는 생각이 문뜩.. ㅠㅠ 한국말도 잘안하는데.. ㅠㅠ 영어로 말할턱이없죠.. *^^*
아이의 성격일수도 있어요.. 그러니 넘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