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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포 영어 도서관 상당히 괘안아요..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체리공주
  • |
  • 2009-02-12 16:57
답댓글

저도 지난달 개관첫날에 갔었어요

옆구이지만 어떤가 싶어서 갔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그림책도 (평소 읽고 싶었으나 못읽었던것들이 눈에 많이 띄지 않아서리)

그리 많지않고 하나의 책이 여러권 있는게 많더군요

데이터베이스도 아직 체계도 잡히지 않았고..직원들이 열심히 입력하고 있더구만요

지난주말에는 새책이 들어온다고 열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더 나아졌겠지요

여하튼 언제 오나 싶어서 읽고 가자 했더니 평소 한글책만 주로 뽑던 울 딸이 영어책밖에 없으니

그나마 아는 선에서 2시간 정도 읽고 근처에서 밥도 먹고 왔습니다. 아참 링링님도 아시겠죠

옛날 밥집 이라던가  여하튼 간이 짠듯했지만 나름 깨끗한 맛있더군요.

 

책도 책이지만 거기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좋아보이더군요.

가까이 살면 매일같이 출근하면서 링링님도 뵙고 정말 좋을것 같은데...

여하튼 주변환경까지 엄친~딸을 알아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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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3 20:48
처음에 간 날은 무지 수선스럽더니 둘째날은 더 낫고 오늘은 비가 와서인가 정말 조용히 잘 지내다 왔어요.. ^^

저도 둘째를 데려가 읽어야 하는데 맨날 첫째 책 챙기다 끝납니다.ㅠ.ㅠ

옛날 밥집은 지나가다 봤는데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

들리시면 아는체 해주세여~

아마 2월엔 평일에 내리 출근 도장 찍을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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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2-11 22:31
답댓글

마포는 5년전 저희 신랑 근무지였는디,,,,

 

링링님댁이 그 근처시구나^^

 

저희집에서 가기엔 좀 마이 멀군요 ㅠ.ㅠ

 

우리 동네도 어린이 도서관이 생겨서 영어책만 따로 모아둔 섹션이 있긴한데 대출 불가랍니다

 

도서관 나들이도 스케줄에 넣어서 정기적으로 가줘야 하는 디 학원 하나 안 댕기는 애들이 왜이리 바쁜지,,,^^;;

 

영어광풍으로 난리도 아닌 이 나라에 동네마다 이런 도서관 마니마니 생겼으면 합니다

 

보는 것으로도 아주 흐뭇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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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23:06
둥이엄마는 너무 부지런 하셔서 살이 안찌는 타입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워낙 의젓하니 아마 둘을 끼고 다니셔도 든든하고 좋을 듯 싶네요..

가까이 계시면 정말 도서관 번개한번 초대하고 싶은디..ㅎㅎ

저희는 두달째 유치원 관두고 하루정일 집에서 빈둥대다 이틀 연속 나가니 저도 아이도 콧구멍에 바람넣고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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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맘
  • |
  • 2009-02-11 17:46
답댓글
 저도 갔다 왔어요.  인터넷으로 대출증 신청해야한다고 해서 개관시간 맞춰서 했지요.   약간 까다롭더군요. 쩝.. 신청하고 일주일이 지나야 대출증이 나온다는데.. 지금은 의욕 불끈인데 연체 마구해서 블랙리스트에 오르면 안되는데..   저는 길건너 신공덕동 살아요... 이런데서 동네분 만나니 왜 이리 반가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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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8:19
전 어제 등록은 했는디 아직 입금은.. ㅠ.ㅠ 귀찮아서.. 전 그 흔한 인터넷 이체도 신청 안한 정보화 시대에 좀 뒤지는 사람이랍니다. --;;

대출 연체는 전 뭐 워낙 흔한 사람이라.. -_-v 여기는 둘째 유치원 앞이니 설마 그렇기야 하겠냐만.,

ㅎㅎ 진짜 집이 지척이네여.. 우리 오다가다 한번 본 사이 아닐런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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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
  • |
  • 2009-02-11 16:56
답댓글

링링님

꼭 필요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짬 내서 함 들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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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7:04
참내... 착한 은하수님한테 씨게 말씀은 몬하겠고..

은하수님은 영독 클럽 책도 여행용 캐리어로 날라서 바꿔 보시면서 무슨 또 책을요? --+

ㅎㅎ 도서관 핑계대고 저희 집 근처서 놀다 가시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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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9-02-11 15:32
답댓글

서울은 좋겠어요....

지방 도시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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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11
글게 말이예요..

지방 도서관이라도 가은맘이 계시는 김천같은 곳은 서울보다 시설이 더 잘 되어 있던데..

지자체별로 경쟁을 시키는 체제를 만들던가 해야지 기본이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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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09-02-11 14:07
답댓글

서울은 참 좋네요...영어도서관까지 있고...

너무 부럽습니다..ㅜㅜ

 

지방소도시는 그냥 도서관도 2-3개가 고작이고

최근에 지어진 도서관에 가보니 영어책도 달랑 두 종류있네요.

아서 챕터북하고 무슨 사이언스관련 리딩책하고..

홈피에 가서 책 좀 많이 들여달라고 글 올리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애들 제지안하는 엄마들에 대해 동감합니다.

제가 어린이 자료실 사서분한테 애들상대라 힘드시죠 그랬더니

"아니요..애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어머님들이 더 힘들어요.

 애들이 떠들고 뛰어다녀도 주의를 안주시니..."

링링님 글보니 도서관도 좋지만,

아이들 도서관 매너도 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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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10
이번에 레이지님도 공공 도서관 사서들이 영어책 종류를 몰라서 더 책을 못 채워넣는 거라고 직접 요구하고 계속 자료를 넣어주면 효과가 있으리라 말씀 하셨지요..

계속 세금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쓰이게 재촉 하시길.. ^^

오늘은 어제 사람의 절반도 안되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비교적 잘 있다 왔는데 여전히 유치원이나 학교 안다니는 영유아들이 오는 시간이다보니 제지가 안되는 몇몇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어떤 엄마는 아이데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 세는 연습이랑 심지어 걸음마 연습을 왜 도서관서 시키냐고요.--;;

하지만 그 정도 인원이야 뭐.. ^^;; 어제는 엄청 났거든요..ㅠ.ㅠ

도서관이 자리를 잡으면 엄마들의 질서도 잡히리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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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2-11 11:14
답댓글

링링님 제 맘속을 들어갔다 나오셨나여?

어제 안그래도, 마포어린이 영어도서관 검색해보구

집에서 10여분 거리라는 걸 알고, 좋아하다가

열람시간대 보구 좌절. ㅠ.ㅠ

 

저같이 주 6일 근무하는 직딩맘은 어쩌라구여...

 

시설도 좋아보이고, 책도 많아보이지만

그림의 떡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

링링 엄마의 후기를 읽으니 더욱 안타깝네여.ㅠ.ㅠ

수요대비 엄청나게 많은 그 자원 봉사자들이 차라리 일요일에 돌아가면서 일하면 더 좋을듯한데...

 

암튼 고마워요.^^

토요일 끝나자 마자 부리나케 데리고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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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06
열람 시간대가 오후 7시까지라 그래도 공공 도서관보단 1시간쯤 더 여유가 있는 편인데 퇴근이 늦으시나 보네요..

직장다니는 맘들께는 이런 글 올리면서도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주말에 아이 손 잡고 하루 보낸다 하고 다녀오세요.. ^^

집이 저희집서 가까우니 동네 주민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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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2-11 11:04
답댓글

헤헤...

마포가 그리 멀지 않으니.. 도서관 핑계대고...

링링님이랑 자주 만나야겠습니다.....

 

어딘지... 알것같네요...

잉.. 그 유치원 옆...... 담벼락쪽...뒷길인것 같네요...

 

고마워요.. 링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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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05
제가 오늘 원장님 혹시 뵈면 좀 여쭤보려 했는데 브죵님 실명을 모르는 것이어요.. --;;

그렇다고 쑥쑥에 저와 같이 죽순이로 계시는 냥반인디.. 하며 풀어내기도 우습고.. ^^;;

나중에 도서관 핑계 대고 와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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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2-11 16:50
그러니까.... 실명을 몰라서 웃기지요..
그 때 왜 있잖아요.. 조의금에.. 저승사자... 쿠하하하..
근디 원장님이 저 이름은 기억 못하실 거에요..
얼굴은 보면 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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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2-11 20:34
앗ㅅㅅㅅㅅ 브죵님 도서관 벙개~~^^
링링님 나를 이케 바쁘게 만들어놓고 혼자서 이케 좋은델....ㅎㅎㅎㅎ
요즘 도서관에 영어책이 많이 들어와서 어찌나 좋은지...
근데 이케 아예 영어도서관....더구나 코앞....
이런 도서관 백개만 더 생겼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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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23:04
ㅋㅋ 종채맘님이 왜 바쁠까여? ^^

그 근처에 도서관이 몇개였느지 지금도 생생한데 이젠 저도 배 안아프구먼유~ ㅎㅎ

적어도 구마다 하나씩은 이런 전용 도서관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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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2-11 11:04
답댓글

이렇게 좋은 곳이 다양하게 생기면 정말 좋을텐데 부럽네요. 30분정도만 걸리면 가볼텐데 1시간 이상 걸릴거 같아서요. 링링님 도서관에서 딸과 알찬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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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13
대출 권수가 다른 도서관처럼 많으면 한시간이라도 빌려가면 좋은데 권수가 적다보니 멀리서 오시라는 권유도 못드리겠어요..

다만 언제 엄마 혼자 시간한번 내셔서 어떤 책들이 좋나 구경은 와보셔도 좋을 듯..

대형 서점에 발품 팔러 간다 생각하시라는건데 맘도 편하고 종류도 많고 기꺼이 하루 할애하실만 합니다.. ^^

수다맘댁 근처에도 도서관 무지 많다 알고 있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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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2-11 23:29
시립도서관 구립도서관 걸어서 10분거리 버스타고 10분거리 5-6개가 있지만 영어 도서관이 있는 곳은 단 1곳뿐입니다. 좀 거리가 있는 국립은 대출불가구요.한번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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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09-02-11 10:48
답댓글

어린이 영어책 5천권에 강좌까지...

그런 공공 도서관이 근처에 있으면 너무 좋겠네요.

부러워요~~ 

여러 지자체들에서 벤치마킹들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은 그저 여기저기 나무 심느라 예산 다 쓰는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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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02
책이 많아도 결국엔 아이 단계의 책만 골라 읽기 때문에 다른 공공 도서관보다 많이 차이는 없는데 다만 시설이 깨끗하니 좋긴 하더라구요..

이 곳의 강점은 그림책인데 오늘은 가서 그림책도 자세히 봤더니 정말 없는 것 빼곤 다 있겠다 싶을 정도로 많더군요..

ㅎㅎ 저희 고모가 미국 가기전에 대전 살았었는데 체험 학습 할 곳이 너무 많다며 저희한테 월매나 염장을 지르셨는디. 대전.. 참 좋은 도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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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2-11 10:47
답댓글

마포구민 아닌것은 용서되는데 서울시민 아닌것은 용서가 안 되는거죠? ㅋㅋ

부러워서 침만 흘리고 가네용...^^

울 엄친딸...학교 입학과 동시에 더 좋은 시스템도 갖추어져서 완죤 대박이네~~~!

축하드려요~~! 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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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2-11 12:27
흥! 치! 뿡입니다.ㅋㅋㅋ그쵸?
난 서울시민도 아니구! 마포라고는 동네 마포갈비밖에 모르니깐!!ㅋㅋ
어느분은 아들 유치원 앞이라네요!!
천지님 세상이 넘 불공평하지요?ㅋㅋ
천지님은 속이 좋아서 축하해 주시는데..저는 심술입니다.
아니 링링님댁 딸 엄친딸의 대표주자인데..공공시설까지 넘 받쳐주는것 아닌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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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2-11 15:44
푸하하하 찬빈맘님...!
나~~~안...부러울 뿐이고..
절대 속 마음 감추고 축하해 줄 뿐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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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6:00
ㅋㅋㅋ 마포 갈비 먹여드릴테니 오시라요~ ^^

(근데.. 마포 살면서 마포 갈비 한번도 못먹어 봤다는.. -__-;; 대신 마포나루라는데는 열심히 가주신다는..ㅎㅎ 천지님이 마포나루하면..ㅋㅋ)

오늘은 12시에 딸 데리고 가 있다가 두시 넘어 둘째놈 끝난 시간에 도서관에서 나와 열발자국이나 걸어가서 유치원에 가서 아들을 데리고 30분정도 맛배기로 더 읽히다가 두놈 양손 잡고 집까지 걸어왔어요..

오는 길에 피자도 사먹고..ㅋㅋ

아~ 지대로 염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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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2-11 16:27
진짜 지대로...ㅋ
딴지걸다가 똥바가지 뒤집어썼네요..ㅋㅋ
열발자국에..!!! 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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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2-11 16:52
걍~~
도서관 앞에서 우리는 링링님테 캠핑장비 빌려다가
캠핑이나 하입시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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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2-11 17:24
ㅋㅋㅋ브죵님 링링님이 빌려줄까요?
그래도 브죵님댁은 가깝다면서요..
울집도 어린이도서관이 코앞인데 영어책은 한권도 없다는디..(울아들말로는)
암튼 부러워서 긴소리가 나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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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2-11 18:16
빌려 드릴께 어여 서울 나들이나 한번 나오시라요!!

찬빈이는 보는 책들이 두꺼워져서 아마 요즘 책값으론 별로 마이 안들어갈 것 같은디.. ^^
(우째 그래선지 30페이지짜리 그림책이나 300페이지 페이퍼북이랑 비교하믄 왜 페이퍼 북들이 더 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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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02-12 11:01
두꺼운책의 복병인 하드커버가 있잖유..!!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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