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제가 아는 아이가 미국교과서를 배우게되면서 숙제량도 많고 버거웠나봐요.
그래서 엄마가 숙제를 위한 전담선생님을 두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또 한 케이스는 제 친구인데, 직장다니면서 박사과정을 하고있거든요.
아들은 5학년인데 정상어학원 다녀요. 숙제를 못 봐주는데..
과외선생님 두고 숙제 봐주게 하니까 너무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과외비는 똑같이 받으시면 될 것같아요.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