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과 주울님의 답변에 한표요.. ㅎㅎ
사실 완전히 엄마표로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뭣부터 해야하는건지 어디서부터 해야하는건지 도통 갈팡질팔 ㅠ또 제대로된 정보도 갖지 못해서 더더욱 그런것 같아요.. 엄마표라는게 선생님들도 못한다잖아요..
제동생은 완전엄마표로 둘째를 가르치는데요 그거다 첫째의 발판때문이라고.. 그러더군요..
저도 국어랑 수학 미술은 완전 엄마표예요.. 아무도 손데지 않은 무공해.. *^^* 그러다가 보니 조금 구멍난구석이 있죠.. *^^*
하지만 전 영어도 엄마표라고 생각해요.. 완전무공해는 아니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거든요.. ㅎㅎ
우선 엄마표를 할려면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시구요.. 꾸준히 꾸준히 할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해요
매일매일 하는게 젤루 중요한 부분인데.. 이게 바로 엄마표의 막강파워죠..
그래도 제가 다녀본 사이트중에선 쑥쑥이 젤루 정보가 많은것 같아요.
저희아이 뭐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이곳에 글을 남기고 그러면 답변을 척척 해주셔서리 거침없는 엄마표 진행기 해왔답니다. 요즘은 그책들 풀리느니라 정신줄 놓았죠.. ㅎㅎ
사실 온라인에 정보가 넘쳐난다지만.... 아는 사람들이 챙기는 것 같아요...
저도 몇 년을 드나들고 있지만..제게 필요한 정보들을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순전 제 경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만요^^
전 일단 책자를 좀 보시는 게 어떤가 싶네요
개요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으니 오히려 단순하지만 쉬운 것 같더라구요
잠수네.., 솔빛엄마의..., 두권 정도 보시면 대충 감이 오시리라 여겨집니다
그담에 궁금증을 이곳에 올려주시면 참 좋으신 분들께서 경험들을 나눠주신답니다^*^
저.....
이곳이 엄마표 하면서 고민 올리고 하는 곳인데..
엄마표라는 것이 어떤 엄마는 가르치면서 하시기도하고.. 어떤 엄마는 책 읽어주고 또는 씨디 틀어놓고 같이 듣고 보면서 디비디 같이보면서 나가기에... 조금씩 다르겠지요..
요사이는 유난히 학원에관한 질문이 많아서..
저도 도대체 학원문의하는 곳인지... 엄마표 진행을 묻고 답하는 곳인지... 헷갈리고 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