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맘이라 할 말이 별로 없어 도움이 되기 힘드네요.
일단 하루에 2권씩 매일 읽어주기를 하다가 지금은 아이보고 읽어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읽어 준게 좀 도움이 되었을 듯~ 근데 모르겠어요.
ORT가 단어 반복이 계속 나와서 글자수만 늘어나는 것도 같구..... 영유다니면 이것보다 더 잘 읽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일단 힘들어도 매일 꾸준히 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ORT 2권씩 읽기.
그것도 직장맘으로 꾸준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
그래도 꾸준히 천천히 하면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겠죠.
저희가 다니는 영유는 다행인지 어쩐지 숙제가 없어서, (책읽기만 있어요.) 숙제 봐줄 일이 없네요. ^^;
제가 직장맘이라 숙제 많지 않은 영유를 원해서 찾은 것도 있긴 한뎅.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