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무나 다 그렇게 되는건 아닌거 같네요.^^
저희도 엄마표 시작한지 한달 가까이 되가는데 아직 오알티 책에 대한 의견은 없네요.
단지 재밌다는거 밖에.^^
기특한 아드님 덕분에 엄마표 진행하는 제가 기운이 납니다.^^
너무 힘이 나실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우리아들도 예비초3이여요.
우리아들보다 빠른듯 보여요.
저희도 요번달까지 랩스쿨다니고, 집에서 해보려 합니다.
며칠을 살림,육아 거의 폐업하고 쑥쑥에서 헤엄치고 있어요.
일단 시작한책은 집에있는
몇년전에 사서 틀어주다가 영어가 싫다는 아들의말에 딱 그만 두었던
노부영시리즈5권, 2번씩(30여권 있는데,너무 시시하다고 해서 더 못했어요)틀어주고,
디즈니애니 몇줄안되는거 5권3번씩 해봤어요.삼성영어동화도 2권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의외네요.
위의 책들 씨디 들으며 듣고 읽더니, 아이하는말이 '생각보다 재밌네.'그러네요.
다들 추천하시는 ort 들이고 싶은데, 우리아이처럼 요정도 책 집중듣기 하는 아이들
ort를 4단계해야하나요? 아님 5단계를 해도 될까요? 5단계책이 재밌다는 얘기들은듯해서요.
그리고 단계마다 여러가지 셋트가 있던데 다 사기는 경제적인면도 고려해야해서요.
어떤셋트로 사면좋을까요.
한글책은 마법의시간여행,스파이더가위크가의비밀,등 쑥쑥에서 재밌다는 챕터북의 번역본으로
즐겨읽고 있는상황인데
한글책과 영어책의 레벨차이가 많이나고
애기스러운거를 좋아하지 않아서 책고르기가 쉽지않습니다.
축하해드리자고 댓글달다가 제가 왜이럴까요.
저도 ORT 덕분에 아이가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에 눈을 뜬 지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축하드려요............